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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25. 연애는 다큐가 아닌 예능이라는데 다큐로 만들어버리는 특이한 능력의 소유자. 연애... 나는 남들과 다르게 꽤 긴 연애기간을 2사람 아니 거의 한사람에게 쏟아버린 순정파? 공돌이다. 이 책은 최근 풍조인 단타치는 방법을 논하지 않는다. 다양한 사례로 어떤 미래가 벌어질 수 있는지에 대해 정리해두고 있다. 필자가 카사노바인지라 처음엔 킬링타임용으로 보긴했지만 이별 후 보는 이 책은 현재의 상황을 냉철하게 보는데 도움이 되었다. 이정도 공돌이가 생각했다면 괜찮은 책 아닌가?
금수저 물지 않았으면 여자도 없다?는 사람들 종종 주변에서 본다. 필자도 이 생각에 동의한다. 노오오오력 해야한다고 특히 나는 이 필자가 첨부한 사진처럼 아래와 같은 생각을 가졌다는 것만으로도 무엇인가를 아는 필자라 생각한다.
연인이 속상하게 하는 중이라던지 혹은 이별을 했다던지 아니면 연애가 정말로 하고 싶다면 이 책 읽어보는 것 감히 추천해본다. 적어도 "연애를 책으로 배웠어요."라던지 "책 값이 정말 아깝다."라는 이야기는 입막음 해줄 괜찮은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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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당신의 연애는 위험하다. 처음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출판사의 저자 소개 때문이었다. "저자 최정은 슈렉 같은 외모로 16년 동안 여자 900명을 사귄 카사노바" 요즘 같은 외모지상주의인 환경에서 900명의 여자의 맘을 사로잡은 카사노바라니~~ 그는 뭔가를 알고 있겠구나 싶었다. 하지만 이 문구가 헛점임을 책을 읽으면서 깨달았다. 그렇지!! 16년동안 900명을 사귄게 말이돼? 정상적인 사고가 되는 사람이라면!! 16년동안 제대로 사랑을 했다면 이런 숫자가 나올 수가 없는 것이다 양다리 없이 만났다면 한달에 5명을 가깝게 만났단 이야긴데 그럼 일주일 만나고 헤여진게 연애라고?? 이건 연애가 아니라 그냥 이성과 잠시 썸을 타다 끝났단 이야기다. 그러니 그가 말해주는 이 책의 내용은 정상적인 사고를 갖은 사람들의 진짜 연애에 대한 조언이 될 수 없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건데, 바보같은 내가 책을 잘 못 선택한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책을 20대 초반에 진짜 연애를 하고 싶어하는 외로운 청춘남녀들이 보면 얼마나 많은 착각을 하게 될까 싶은 걱정이 들었다. 이성에게 어필하고 많은 이성들을 어장관리하며 도덕관념없이 때에 따라서는 애인의 있는 이성도 원한다면 쉽게 뺏는 방법을 알고 싶은가? 그렇다면 그의 조언대로 성형을 해서라도 외모를 꾸미고 돈이 없다면 돈을 벌어서 돈있는 남자가 되면 가능할지 모른다. 그리고 이성에게 멋지게 보이려면 거짓말 정도는 쉽게 해야 한다. 저자는 슈렉같은 외모로 900명에게 어필하였다고 하면서도 이 책에서서 독자들에게 조언하기는 성형을 해서라도 외모가 출중해 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에서 맞춤 조언이라고 나오는 내용도 납득하기 어렵거나 혹은 이렇게 뻔한 이야기를 해주면서 이것이 무슨 조언이라고 할 수 있는가 싶었다. 이 책은 돈과 시간을 들여 읽을만한 책이 못된다고 나는 판단이 들었다. 게다가 연애에 대한 가치관이 잡혀있지 않는 어린 사람들에게는 독이 될 수도 있는 책이 아닐까 싶었다. 정말 나와 맞는 좋은 인연을 만나서 사랑을 하고 싶지 않은가? 그렇다면 이 책을 읽지 마라 그런 사람에게는 필요없는 책이다. <당신의 연애는 위험하다> 당신이 조언해 주는 연애가 위험해 보였다 정 그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그의 블로그 정도는 방문해서 훑어봐도 대충 그가 무슨 생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것이다. 난 서평을 쓸때 특히 내가 어떤 책에 대해 좋지 않다고 느낄때 더 조심스럽게 그 책에 대한 다른 서평글들을 찾아서 읽어본다 저자가 전에 쓴 책에 대한 서평을 읽으면서 나와 동일하게 느낀 서평들을 읽고 더욱 확신이 들었다 모든 책이 그렇겠지만 책에는 저자의 생각이 담겨 있다. 근데 저자도 위험해 보이고 이 책도 위험해 보인다 그가 말하는게 다 맞지 않다.. (내가 이 책을 읽고 판단하기에는 그렇다)
저자소개 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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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을 알리는 자극적인 제목이 눈을 한번 사로잡았고, 인생과 연애에서 얼마나 위험한 상황에 있는지 알려준다는 표지 너무나 호기심을 자극시켰습니다! 드라마 연애의 발견을 보면서 많이 공감하고 웃픈 상황들을 많이 보게되었는데, 제 연애인생인에 있어서 노하우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이 도서의 제목 <당신의 연애는 위험하다>을 보자마자 기대가 되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떠한 기술들이 저의 연애사를 바꿔줄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연애와 사랑에 늘 답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한번의 연애가 나를 더 성장시키다고는 하지만, 그 과정이 너무 아프고 힘들때가 많은 것 같다고 느끼곤 합니다. 이 도서를 미리 읽는 다면 저의 연애사에 있어서 아픈 마음을 겪으면서까지 성장해야 하는 그러한 일없이 조금이나마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있는 시간이 길 기대하면서 읽어 내려갔습니다. 연애를 하면서 많은 고민으로 상담이 필요했던 경험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연애라는 것은 서로를 잘 모르는 관계에서 더 잘 알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더욱더 그러하기에 궁금한 것들과 고민들이 많은 사례를 이용해 질문을 통한 고찰을 하는 방식으로 이 도서는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질문이 p166에있는 "짝사랑하는 그녀에게 접근하는 방법은?" 이었는데, 한 남성의 어느 커피숖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여성분을 짝사랑 하는 마음아픈 사연을 통한 이 책의 저자 최정님이 그 햐결방안을 알려주신 것이었습니다. 쌍팔년도 식의 그냥 전화번호를 쪽지나 메모로 넘겨주는 것보다는 먼저 적극적으로 그녀에게 접근해 커피라도 한잔 사면서 첫 인상을 좋게 남기면서 가벼운 인사를 건네는 정도로 시작을 하면서 조금씩 안면을 트라는 조언 정말로 진심어린 답변이으로 느껴졌답니다. 연애의 성공의 전략은 이러한 마음은 따뜻해야하지만 이성적으로 차분함 속에서 성공하는 것같이 느껴졌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사람들의 연애 사연을 통한 저자와 함게 고민을 하면서 공감을할 만큼의 해결방안을 제시해주는데 많이 궁금했던 질문들을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연애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이나 연애를 하여 결혼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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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남들은 다 되는데 왜 나는 안 될까? 이런 답답한 심정을 지닌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흔히 ‘사랑에는 국경도, 나이도, 계급도 없다’고 하지만 지금 우리는 ‘외모도, 직업도, 능력도 연애에 걸림돌이 되는 사회’에 살고 있다. 아마 연애나 사랑 때문에 한 번쯤 울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서 생기는 정서적 고통의 원인 중에 ‘사랑’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아닐까? 그 사랑을 토대로 한 ‘연애’는 인간관계 중 가장 강렬한 대인관계라고 할 만큼 우리에겐 가장 복잡하고 어려운 화두로 늘 우리 곁을 맴돌고 있다. 나는 군대에 가기 전에 연애를 했고 결혼까지 하기로 했으나 군대간 후에 사랑하는 이가 결혼해 버렸다. 그 때 나는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른다. 그 이후 상당히 오랜 기간 우울하고 불안하게 보냈다. 이 책은 블로그 ‘미친 연애’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최정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상담했던 다양한 연애 사건들과 연애 처방전을 담았다. 블로그에 공개하지 않았던 글로 채워진 이 책은 연애와 결혼 때문에 고민 중인 많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책은 제목부터 ‘당신의 연애는 위험하다’고 하여 많은 사람들로부터 관심을 끈다. 이 책은 나이·직업·스타일별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리얼 연애 상담집’에 가깝다. 5년간 연애 컨설팅을 하면서 수많은 독자들에게 들었던 연애 사건들과 고민들을 한 곳에 담았기에 연애 때문에 상처받은 이들, 연애하는 것이 힘든 분들, 연애를 해도, 연애를 하지 않아도 항상 우울하고 불안하게만 느껴지는 분들에게 거침없이 ‘돌직구’를 날린다. 이 책을 아무리 읽어도 “당신은 충분히 사랑 받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라고 위로해주지 않는다. 오히려 “니 꼬라지가 어떤지 부터 생각해 보라”며 독설을 퍼붓는다. 연애란 일련의 과정이 있다. 설렘과 걱정으로 뒤범벅된 연애 초기를 지나 사랑이 조금씩 식어가면서 우울해지는 중기, 그리고 사랑이 끝나갈 즈음 불안해지는 말기까지, 연애를 하면서 우리는 수많은 감정을 경험한다. 이 책에서는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를 과거에 사랑을 받은 크기가 제각각 다르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그 크기가 다른 사람들이 만났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사랑을 많이 받아도 외롭다고 느끼는 반면, 어떤 사람은 굳이 누가 날 사랑하지 않아도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이다. 이 책은 모두 2부로 구성됐다. 1부 ‘최정의 연애 CSI’에서는 다양한 의뢰인들의 연애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이에 따른 저자의 맞춤형 연애 솔루션도 이어진다. 2부 ‘그 남자, 그 여자의 미친 연애 Concerto’에서는 4파트로 나뉜다. 1악장에서는 연애가 힘겹다고 토로하는 남녀의 문제점을 파헤친다. 2악장은 최근 변화된 남녀의 매력 포인트를 짚어본다. 3악장에서는 급변하는 연애 트렌드를, 4악장에서는 가장 많이 나왔던 질문 BEST 5를 추려 정리해준다. 연애와 결혼 때문에 고민 중인 많은 남녀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이 책을 연애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이나 연애를 하여 결혼까지 하고 싶은 분들에게 꼭 한번은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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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을 알리는 자극적인 제목이 눈을 한번 사로잡았고, 인생과 연애에서 얼마나 위험한 상황에 있는지 알려준다는 표지 너무나 호기심을 자극시켰습니다! 드라마 연애의 발견을 보면서 많이 공감하고 웃픈 상황들을 많이 보게되었는데, 제 연애인생인에 있어서 노하우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이 도서의 제목 <당신의 연애는 위험하다>을 보자마자 기대가 되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떠한 기술들이 저의 연애사를 바꿔줄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연애와 사랑에 늘 답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한번의 연애가 나를 더 성장시키다고는 하지만, 그 과정이 너무 아프고 힘들때가 많은 것 같다고 느끼곤 합니다. 이 도서를 미리 읽는 다면 저의 연애사에 있어서 아픈 마음을 겪으면서까지 성장해야 하는 그러한 일없이 조금이나마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있는 시간이 길 기대하면서 읽어 내려갔습니다. 연애를 하면서 많은 고민으로 상담이 필요했던 경험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연애라는 것은 서로를 잘 모르는 관계에서 더 잘 알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더욱더 그러하기에 궁금한 것들과 고민들이 많은 사례를 이용해 질문을 통한 고찰을 하는 방식으로 이 도서는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질문이 p166에있는 "짝사랑하는 그녀에게 접근하는 방법은?" 이었는데, 한 남성의 어느 커피숖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여성분을 짝사랑 하는 마음아픈 사연을 통한 이 책의 저자 최정님이 그 햐결방안을 알려주신 것이었습니다. 쌍팔년도 식의 그냥 전화번호를 쪽지나 메모로 넘겨주는 것보다는 먼저 적극적으로 그녀에게 접근해 커피라도 한잔 사면서 첫 인상을 좋게 남기면서 가벼운 인사를 건네는 정도로 시작을 하면서 조금씩 안면을 트라는 조언 정말로 진심어린 답변이으로 느껴졌답니다. 연애의 성공의 전략은 이러한 마음은 따뜻해야하지만 이성적으로 차분함 속에서 성공하는 것같이 느껴졌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사람들의 연애 사연을 통한 저자와 함게 고민을 하면서 공감을할 만큼의 해결방안을 제시해주는데 많이 궁금했던 질문들을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연애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이나 연애를 하여 결혼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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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연애...그건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하는 것!
![]() ![]() ![]() 작년 이맘때쯤 난 이상한 질문,처음으로 이런 질문을 받은적이 있다."연애를 잘하나?"어떤 대답을 해야하나?무척 망설였다...무어라 대답해야 할지 몰랐다...왜냐면 연애를 잘 하는 것이 뭔지 모르기 때문이다.그리고 내게 자문하게 되었다.연애를 잘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까? 결론은 난 연애를 못하는 것이다.잘했다면 난 결혼했을테고 최소한 누군가 내옆에 있을테지.아니면 바람둥이거나...ㅋ 그래서 그 질문을 한 그에게 다시 물어보고 싶었다... 하지만 묻지않았다.그 질문은 자신이 잘한다고 생각하기에 그 자신감으로 물었을테니까...그리고 그에게 상처를 줄것같았다.나의 성미란게 돌려서 말하지 못하기 때문에 말하면 다이렉트로 나올것 같아 아예 나의 입을 봉하는것.나란 인간이 가끔 돌직구를 잘 날리기에...결국 그의 자신감에 스크래치를 낼 것이 뻔했기에...지금에 와서 이야기지만 그는 연애를 잘 한다고 그저 착각 할뿐이다.처음 마음을 사로 잡더라도 지킬 줄 모르기에...못 지킨 것에 대한 변명이 있을 뿐...그때 속으로 생각한것은 '진짜 연애를 잘 하면 곁에 누가 있던지 아님 결혼했어야 정답이예요..아님 바람둥이거나...그대도 연애를 잘하는게 아니거든요'..ㅎㅎㅎ이렇게 ... ![]() ![]() ![]() 이 책은 연애상담서이다. 진짜 선수였던 저자 최정씨의 경험에서 직접 체험했던 것을 토대로 그동안 자신의 블로그에서 상담하고 코칭한 사연들로 엮어져있다.처음 저자의 서두에서 밝히는 말이 먼저 읽어야 할 의지를 느끼게 해준다... 저자 최정씨의 화려한 이력?에서 보듯이 스스로를 바람둥이라 지칭하는데서 멋진 남자임에 틀림없다.그런 그가 바람둥이 생활을 청산?하고 올바른연애른 하고 싶은데서 시작된 블로그 활동으로 나쁜 남자,즉 바람둥이 이야기들을 풀어나갔고 더 이삼 그런 남자들에게 당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었디는 말이 정말 좋았다!^^ ![]() ![]() ![]() 그는 진심으로 우리들의 연애가 잘 되기를 바란다는 것은 확실하다. 리얼스토리에 리얼 상담이다...그의 말대로 따뜻하고 좋은 말로 위로하거나 달래주지 않는다.그 점이 이 책이 주는 최대의 매력이다.이 책을 읽고있는데 친구가 몇몇 사연과 상담을 보고는 나에게 빌려달란다. 책을 빌려주는 바보와 돌러주는 머저리가 어딨냐뭐 그냥 달라고 해라했지만 그냥 가져갈 것임은 틀림없다.이 책은상당히 직설적이다.그래서 아주 ~~~마음에 드는 이유이기도 하다.사연도 그렇지만 상담내용도 그러하다! 마치 친구들 끼리 연애상담해주듯이 진심이 담겨있다.그래서 진짜로 한 사연 한사연 에게 진심어린 애정이 있고 정말 잘 되었으면 하는 직언같았다. 어떤 이야기는 소리내며 웃을만큼 실랄하고 직설적이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이 그대로 나왔고 또 하나는 우리가 알지만 실천하지 않는 이야기라 뜨끔한 것도 있었다. 결국 저자가 아무리 잘 되라고 한들 무슨 소용일까?나 스스로 그런 의지를 가지고 나를 가꾸고 아끼자...그리고 무슨 스킬이나 모든 어떤 것보다 진심! 진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내마음...그것이다...진짜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하고 싶다...! 저자도 그걸 이야기 하는 것이다...그것이야말로 올바른 연애!
<당신의 연애는 위험하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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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여, 만약 그 여자와 잘해보고 싶다면 당신이라는 남자의 자격부터 갖추어라.'
좋은 남자가 되어야 좋은 여자를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좋은 여자는 외모가 출중한 여자가 아니다. 자신의 성격과 태도에 맞는, 나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취미까지 맞으면 금상첨화이다. 그러나, 그 사람을 만나려면 끊임없는 자기관리가 필요함을 알게되는 책이었다. 정말 재밌게 읽었다. 저자가 남자이다보니 남자 입장에서 쓴 글이 많다. 나같은 찌질하고 루저인 남자가 어찌해야 마음에 드는 이성을 사로잡을 확률이 높아지는지 설명했다. 그래서 더 마음에 든다. 결론은 남자나 여자 모두 진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진리에는 변함이 없다. 하지만 진솔하기만 해서는 내가 함께하고 싶은 이성을 잡을 수는 없으므로 연애를 하면서 알아야 할 가장 기본 중의 기본부터 이별 상황에 따른 남녀간의 심리를 정확하게 설명했다.
이 책은 최정의 '미친연애'라는 블로그에 올라온 상담사례를 정리해놓은 연애상담책이다. 연애시 헤어짐에 있어 행동에 어떤 잘못이 있었는지 제대로 알게 해준 책이었으니 말이다. 사례는 대부분 여자들이 저자 '최정'에게 질문을 보낸 사연인데 저자 역시 남자이다보니 남자 입장에서 굉장히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었다. 공감가득한 이야기가 참으로 많은데, 어떤 부분에서는 여자들이 진짜 저런 생각까지 한단 말이야? 아니 그럼 그 때 그 여자는 몇 명을 사귀어봤길래 그런 것이란 말이더냐? 라고 생각하게 되는 책이었다. 여자들이 마음에 품고 있는 매력적인 남자들을 잡기 위해 썼던 글이 나같은 루저들에게도 깊은 깨달음과 공감을 주는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에서는 공부를 해야하는데 여자때문에 공부를 못하겠다는 사람도 있었고, 말 한마디 잘못 했다가 헤어진 사람도 있었다. 부모님의 강력한 방대에 부딪혀 헤어졌다 만났다를 반복하는 사람도 있었고, 과중한 업무에 사랑이 식어버린 남자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다. 어느 이야기 하나 공감하지 않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었다.
특히, 남자가 '당신 거'라는 개념을 버리라는 부분에서 격한 공감을 했다. 입만 열면 남녀 차별에 대한 분노를 터뜨리면서 그 남자에게 똑같은 희생을 강요하려는 것이냔 말이다. 저자는 남자가 어떤 여자를 사랑한다고 해서 여자가 남자의 소유가 될 수 없듯, 남자도 여자에게 소유물이 될 수 없는 존재라고 하였다. 서로를 소유하려고 하는 것은 성숙하지 못한 짓일뿐더러 미친 짓이라고까지 말하고 있다. 그렇다. 사랑은 자연스러운 것이요, 인위적인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연락이 되었을 때 사랑을 나누면 되는 것이요, 그러다가 인연이 깊어지면 결혼해서 살면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회사로 교육 온 학생들이나 인턴으로 들어온 예비취업생들에게 내가 항상 하는 말이 있다. 지금은 취업하려고 자격증 하나 더 따려고 도서관에만 있겠지만,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하루라도 더 연애를 해라. 그게 지나고 나면 더 남는 것이다 라고 말이다. 그러면 대부분의 그 친구들이 내게 되묻곤 한다. '대리님은 학교 다닐 때 연애 많이 해보셨어요?' 그러면 나는 항상 '내가 못해봐서 후회하니깐 당신들한테는 후회하지 말라고 말하는거에요'라고 말이다.
"인연이 있다면 언젠가는 다시 만날 수 있게 마련이에요."
그래도 중요한 취업시기에는 모든 것을 취업에 올인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 책에서 나온 이야기와 같이 더 멋진 모습이 되어 사랑하는 사람에게 다가가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었다. 이것이 이 독후감 맨 처음에 적어놓은,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는 말과 같다. 세상 모든 일이 그렇지만 노력없는 대가는 없다. 사랑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 마음을 주고, 헌신하고, 이해해 주는 것이 바로 노력이라면 상대방의 사랑과 믿음은 그 대가가 될 것이다.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데는 명품으로 휘감지 않더라도 오히려 소신있고 당당한 남자의 모습이 더욱 어필할 수 있다고 하였다. 상대방이 관심 갖는 것을 배우기 위해 노력하자. 누군가를 만나더라도 그 사람을 즐겁게 만들어주려는 진심과 노력은 기본이다. 연애를 막 시작하려는 당신, 그렇지 않다면 어장관리를 당하고 있다는 과거 나와 같은 남자들은 이 책을 읽어보고 인연을 당장 끊어야 할 사람이 누구인지, 진짜 내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잘 가려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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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충분히 가치 있는 사람이고,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입니다.” “자존감을 세우고 나를 사랑하세요. 그러면 진정한 사랑이 당신을 찾아갑니다.” 이 책에 이런 조언들은 등장하지 않는다. 팬과 더불어 고정적인 안티팬을 확보하고 있는 저자답게도 그의 조언은 간혹 차갑고 쌀쌀맞으며 냉혹하기까지 하다. 또한 매우 현실적이다. 나를 포함한 대개의 사람들은 자신의 약점(연애 대상, 결혼 대상으로서의)은 애써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면서 상대의 단점은 콕콕 집어내기를 좋아한다. 인간은 합리적인 동물이 아니라 매사 자기 합리화에 에너지를 쓰는 동물이기 때문이다. 최정의 글은 그런 인간 본성에 쐐기를 날린다. 우리는 자본주의 계급 사회에 살고 있고, 외모, 능력, 성격 등의 요소로 평가받고 있기에, 그 관점에서 스스로를 냉정하게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자신의 포지션을 솔직하게 인정하지 않으면 실패하는 연애 패턴을 반복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최정식 연애 상담의 핵심 메시지이다. 자신은 별 볼일도 없으면서 상대 남자는 직업 좋고, 돈 많고 얼굴도 준수하기를 바라는 여자. 또 그와 마찬가지로 직업 괜찮고 외모 괜찮고 착하기까지 한 여자를 바라는 남자. '나는 과연 이렇게 손해 보지 않으려고 애쓰는 '그렇고 그런' 여자가 아니었던가?' 하고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만든 책이었다. 역시 때로는 직관이 가장 명쾌한 정답일 때가 있다. 아, 그리고 이 책의 또 다른 묘미는 바로 타인의 연애사에 있다. 남의 연애 이야기를 엿보는 일은 언제나 흥미로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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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연애는 위험하다' 라는 문장을 '당신의 연애는 안전한가?'로 바꾸어 보았다. 변하기 쉽고 지키기 어려운 사랑. 반복되는 연애에도 여전히 갈팡질팡 해맬 수 밖에 없는 어려운 시련의 문제. 그런 연애가 위험하단다. 안전할 수 없다는 것이다. 저자가 누군인지 모르고 있었다. 이 책을 읽고 있으니 '최정이네?'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었다. '연애'에 관련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날카로운 조언으로 유명한 사람이란다. 아니나 다를까 이 책의 저자는 실연의 상처와 이별의 기로에 있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하지 않는다. 물론 언어가 따뜻하다고 해서 그 사람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이 될 수 없다는 것도 안다. 연애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사례를 말하고, 저자의 코멘트가 달려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 실린 내용을 종합해 본 결과 사랑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고민하고 있는 영혼들에게 깨진 사랑은 다시 붙일 수 없다고 확률이 낮다고 단언한다. 그리고 새로운 사랑을 찾으라고 한다. 처음에는 잔인하다고 생각했으나 책을 읽고 있으니 피식 웃음이 나온다. 눈 멀기 쉬운 사랑에 제정신을 차리기 어려운 두뇌에 적나라게 말해주는 사람이 있어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다. 미모, 능력, 재산 등 현실적인 조건에 맞춤 방식 고민해결이라고나 할까. 사연도 많다. 하루 만에 마음이 식은 남자, 어떤 사이인지 헷갈리는 관계, 헤어진 애인의 마음을 되돌리고 싶어하는 어쩔 수 없는 마음까지. 그 중에 '최정' 이 말한 몇가지 코멘트를 적어본다.
- 30대 중반 이상의 남자와 사귀고 있는 모든 여자에게 부탁하고 싶다. 제발 20대 때처럼 남자가 해주기를 바라지 마라. - 가슴 성형까지는 아니더라도 당신이 몸매에 굴곡을 만들려고 노력해야 한다. - 말을 못해서 우는 짐승은 드라마에 등장하는 남자 주인공들의 대사를 관찰해봐라. - 아이를 갖고 싶어 하는 심정을 내비치는 남자라면 그에게 당신의 건강증명서를 은근슬쩍 보여줘라.
이 책을 읽는 다는 건 할킨 상처에 연고를 바르는 일은 되지 않겠다. 차라리 새로운 사랑을 찾으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팁이 되겠다. 어떤 부분에서 도움을 받았는지는 굳히 밝히고 싶진 않다. 그저 남의 연애를 훔쳐보는 재미와 더불어 나의 연애방삭은 무엇이었던가, 내가 그 사람과 왜 헤어지게 되었을까, 되짚어 보는 시간이었다. 자신의 풍부한 연애 경헝에서 나오는 판단력으로 질문에 단언케 말할 때에는 동의 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지만 그가 말하는 충고를 수용하게 되는 것은 현실적인 면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그의 블로그를 방문해 보고 싶은 마음을 들게하는 책이었다. 나의 안전하지 못한 연애를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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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슈렉 같은 외모로 16년 동안 여자 900명을 사귄 카사노바. 다음 연애 블로그 5년째 부동의 1위, 누적 방문자 수 3500만 명을 기록하고 있는 ‘미친 연애’의 최정.이라고 소개되고 있다. 이전의 30일안에 내 사람 만들기 도서도 재미있지만 이 도서도 꽤 읽을만하다고 생각한다. 블로그는 사실 많은 글을 읽어보진 않았다. 그렇지만 연애라는 한 가지 주제를 오래 다루고 있는 그의 대답들은 명쾌하고 설득력있다고 생각한다. 남녀의 연애심리와 인간적인, 상황적인 심리를 자세하게 다루고 있으며 무엇보다 자신감있게 상대를 존중해주며 관계를 이어나가려는 작가의 자세가 매우 진지하면서도 옳은 느낌이 든다. 연애의 고전은 아니지만 연애를 하기 어려운 이 시대에 한 번쯤은 읽어보면 어떨까 생각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