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우다 유리코는 타케오의 어머니로 아들에게 신의 육체 유전자를 물려준 사람. 결혼 전 성은 '타케나카'. 얼굴 골격과 팔뚝을 보면 타케오의 축복받은 육체가 어디서 왔는지 분명해진다. 나이 40이지만 장기 나이는 22세(…). 중간에 작게 지나가는 타케오의 회상으로는 과거 일본 아마추어 레슬링의 여왕이라 불렸다는 듯 |
| 카와하라 카즈네 작가님의 내 이야기 6권 리뷰입니다 전에 읽어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이건 꼭 소장해야 한다 생각했어요 두번째 읽는건데 여전히 타케오한테 빠져있어요 타케오와 야마토는 사귀기 시작한지 벌써 6개월이 되었고 첫키스도 뾰로롱~하고 오글오글 닭살 교제를 이어가요 타케오 엄마는 임신 막달인데도 집안 일을 뚝딱 뚝딱 해내는 엄마를 보며 걱정이 앞선다 |
|
며칠 전에 갖고 있던 내 이야기1-5권을 정주행했는데 왜 이렇게 재밌는지.. 이어서 얼른 읽고싶다는 생각에 새벽에 전부 구매했다. 예사에서는 12,13주문하고 다른 권들은 다 다른곳에서 주문해버렸다 헿헤헤헤헿 무튼 타케오는 분명 잘생겨서 설레는 애가 아닌데 성격이 너무너무너무 잘생겼다. 현실에서는 이렇게 생각하고 사는 남자는 천만명중에 한명있을까 말까 할거같음.. 원래 잘생긴 남주 안나오면 안보는 데 .. 내 이야기는 볼수록 재밌고 빠져든다. 그냥 타케오의 순수함때문에 계속 보게 됨 ㅋㅋㅋㅋㅋ 이번권도 역시 타케오와 야마토가 여전히 사랑스럽게 만나고있는 걸 알수있는 권이였고.. 아 - 타케오 엄마는 딸을 순산함:)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제 드디어 스나에게도 사랑 예감이 - 내 이야기 초반에는 스나가 설마 .. 혹시.. 싶었는데.... 그건 아닌 거 같구나.. 미안 스나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