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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와 친구들은 온천여행을 가게 되지만 예산이 부족했던 학교는 학생들 몰래 예산에 맞추는 온천여행을 계획하게 되는군요. 이름하여 서바이벌 온천여행이네요. 그러니깐 잠자리와 먹을 것 등을 서바이벌로 게임을 해서 차등적으로 숙소와 음식을 제공하는 것이죠. 꼴찌를 하는 경우엔 자급자족을 하기도 하고 암튼 정말 학생들이 불평않고 따라주는 걸 보면 학생들 마음이 정말 너그럽네요. 그리고 드디어 아라타가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니카에게 들려주었네요.둘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