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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베가북스] 1% 위대한 기업은 어떻게 일하는가
"[서평] [베가북스] 1% 위대한 기업은 어떻게 일하는가" 내용보기
힘들었던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해를 또 맞이하는 시점에서 기업들은 여러가지 다양한 생존전략을 구사하게된다.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고의 전략으로 창의성이 강조되지만 그 방법에 있어서는 저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최근에는 천재적인 한사람의 창의적인 생각으로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을 헤치고 나아갈 동력을 얻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기에 전체 조직원들의 창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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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던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해를 또 맞이하는 시점에서 기업들은 여러가지 다양한 생존전략을 구사하게된다.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고의 전략으로 창의성이 강조되지만 그 방법에 있어서는 저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최근에는 천재적인 한사람의 창의적인 생각으로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을 헤치고 나아갈 동력을 얻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기에 전체 조직원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모아서 고품질의 창의적인 결론을 도출하는 집단창의성을 키우는 방법이 강조되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페이스북,구글,애플,아이데오 등은 전형적으로 이러한 집단 창의성을 활용하여 성공한 기업이라고 할수 있다. 이들이 집단 창의성을 조직내에 활성화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살펴본다면, 스스로의 위치에 맞게 조직의 창의성을 확보할수 있는 방법을 찾을수 있을 것이다.

한글을 만들어내고, 금속활자를 최초로 만들어 내고, 거북선을 만들어 내는등 창의력이 뛰어난 우리이지만 최근들어서 이에 걸맞는 뛰어난 성과를 얻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글로벌 기업과 한국기업의 문화적 차이를 먼저 분석하고 있다. 언제부터인지 효율을 강조하며, 일류기업을 따라가기 위한 문화에 기인한 것일지도 모르지만 "왜?"라는 질문보다는 "예!"라는 수긍만이 존재하는 문화속에서 서로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창의성이라는 것은 정해진 스펙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기본을 생각해본다면 평균과 획일화를 강조하는 우리의 환경을 깊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회사에서 회의 분위기를 생각해보면 얼마나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 쉽게 공감가지 않는가?

그런 현실을 벗어나서 비정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조직의 집단 창의성을 이끌어내야 한다. 머리를 쥐어짜서 얻어내는 것이 아니라 창의적 협업을 즐길수 있는 분위기를 먼저 만들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브레인 스토밍" "플립차트" "마인드맵" 등이 그러한 방법이지만 효과적인 결과를 얻어내지 못하는 것은 브레인 스토밍을 진행하면서도 결과를 빨리 도출하려는 효율적인 일처리에 너무 익숙하기 때문이 아닐까? 다양한 엉뚱한 생각들을 모두 나열하기 이전에 결과를 먼저 찾으려는 우리의 문화가 아닐까? 리더나 어느 한 사람만의 의견으로만 이어지는 회의는 지루하고 창의적인 결론을 도출하기 어렵다.

많은 사람들이 제시하고 있는 해결책으로는 조직원 모두가 자유롭게 의견을 말할수 있도록 해야 하며, 어떠한 의견이라도 문제해결의 초기 단계에 있어서 비난이 아니라 비판을 하여 더 나은 의견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조직의 목표가 명확해야 하고 모든 사람이 공유하여야 한다. 재능이 있는 자보다는 노력하는 자가, 노력하는 자보다는 즐기는 자가 더 나은 결과를 얻어낸다고 하지 않는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해내는데 있어서는 뛰어난 지식이 아니라 집단 창의성이 중요하기에 일류 회사의 회의실이 커피숍과 같이 되어 있다는 점은 깊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대목이다.

회사생활에서 회의를 빼놓고 생활할수는 없다. 회의 결과에 따라 창의적인 결과가 도출되기도 하고 시간낭비가 되기도하는데, 여러가지 다양한 방식의 회의가 있겠지만 페이스북의 아이디어 창출회의인 핵카톤(HACHATHON)은 회의가 어떤식으로 진행되어야 하는지 모든것을 알려준다.

H : Highligt the Subject - 회의의 주제를 명확히 하라. 모든 사람에게 이 회의가 목표로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해야한다.

A : Activate Process & Tools - 적절한 프로세스와 도구를 사용하라. 단순히 말로 하지말고 플립차트든지 뭐든지.

C : Cover All Area - 모든 분야와 영역을 다뤄라. 해당분야의 지식만으로 결론을 도출하지 말고 다양한 분야의 방식을 활용하자

K : Kill Free Rider & Big Mouth - 프리라이더와 빅마우스를 제거하라. 무관심한 자와 한쪽으로 치우치는 회의를 막아야 한다.

A : Act as Owner - 오너처럼 생각하고 토론하라. 적극적으로 회의에 참여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

T : Think Wider, Deeper & Longer - 넓게, 깊게, 오래 생각하라. 수박 겉핥기 식의 회의에서 벗어나야 한다.

H : Harmonize the Ideas - 다른 아이디어들과 조화를 이루어라. 다양한 아이디어를 연결할 필요가 있다.

O : Organize the Key Concept - 핵심 컨셉을 정리하고 체계화하라. 누군가는 서기가 필요하고 이를 정리해서 공유하자

N : Number 7 - 팀별 인원은 7명으로 구성하라.

"300:1 의 법칙"이 있다. 하나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 300개의 또다른 실패하는 의견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한가지 주제를 이야기하는데 있어서 300가지의 서로다른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수 있는 환경,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그 의견들을 다듬과 합치고 수정/보완해가면서 최종적인 창의적인 결과를 도출할수 있는 것이다. 지금보다 더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인다면 이 책을 펴보시기를..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 숨어 있으니 스스로 캐어 갈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m*****9 2014.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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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대한 기업은 어떻게 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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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8년간 GE에서 B2B마케팅, 세일즈,기획, 프로젝트매니징,기술개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젝트에서 기발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집단창의성을 극대화하는 방법과 기술을 가르쳤다. 특히, 에스비컨설팅의대표로 10년간 미국 허스웨이트 스핀셀링국제공인강사로 활동하면서 약 40개 이상의 글로벌기업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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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8년간 GE에서 B2B마케팅, 세일즈,기획, 프로젝트매니징,기술개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젝트에서 기발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집단창의성을 극대화하는 방법과 기술을 가르쳤다. 특히, 에스비컨설팅의대표로 10년간 미국 허스웨이트 스핀셀링국제공인강사로 활동하면서 약 40개 이상의 글로벌기업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 1000명 이상의 퍼실리테이터 양성이라는 경력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기업 강의를 하시는 분들중 대표적인 한분이다.

책에는 세계적인 디자인 회사 아이데오의 ‘혁신 방법론’과 애플의 ‘남다르게 생각하는 10가지 방법’, 페이스북의 ‘해커톤의 법칙’ 등 글로벌 기업들의 창의적인 협업 방식이 소개되어 있어 현업스킬을 배우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집단 창의성을 키우는 협업 스킬을 상세히 가르쳐 주는 책이다. 일을 할 때 주어진 일을 차례대로 다 수행하는 것도 좋겠지만, 제한된 시간 속에서 모든 일을 완벽하게 끝마치는 것이 쉽지 않다. 따라서 일을 할 때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데. 글로벌 혁신 기업들은 이러한 선택과 집중을 잘해서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명확히 구분하고 최고로 잘 할 수 있는 일에만 집중하며, 소모적이고 비효율적인 회의 및 관행을 줄이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하여 회사가 끊임없이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다른 경쟁사보다 업무 효율도가 높아지고 글로벌 혁신 기업이 되는 것이다.


회사에서 주어진 일을 할 때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일을 하는지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이건 나랑 상관없는 일이지만 회사에서 시키니까 억지로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한적도 있었지만 업무를 실행함에 있어서 주인 의식을 가지고 일을 해야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더 많이 샘솟고 일도 즐겁게 할 수 있을것이다.

k****0 2014.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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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대한 기업이 되기 위한 창의적 회의전략!!
"1% 위대한 기업이 되기 위한 창의적 회의전략!!" 내용보기
우리의 생활에서도 늘 논의되고 있는 창의성.창의성과 창조경영에 대한 논의는 뜨겁게 이어져오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눈에 드러나지 않는 창의성을 표면으로 부각시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닐 것이다.이전까지의 창의성은 뛰어난 사람의 전유물로 어느날 갑자기 '반짝' 하고 떠오르는 것으로 인식되어 왔다.그러나 현대사회의 창의성은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고, 작은 아이디어도 지속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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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생활에서도 늘 논의되고 있는 창의성.


창의성과 창조경영에 대한 논의는 뜨겁게 이어져오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눈에 드러나지 않는 창의성을 표면으로 부각시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닐 것이다.


이전까지의 창의성은 뛰어난 사람의 전유물로 어느날 갑자기 '반짝' 하고 떠오르는 것으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현대사회의 창의성은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고, 작은 아이디어도 지속적으로 갈고 닦아 발전시켜 나가는 방법론적인 부분들이 중요시 되고 있다.


1% 위대한 기업들이 일하는 방법!

이 책은 창의성을 이끌어 내는 토론 문화에 대해 이해 할 수 있는 책이였다.



1. 글로벌 기업에는 있지만, 한국기업에는 없는 것

창출된 기술이 중소기업이나 창업 기업에 의해 활용될 수 있는 생태계

열린 소통을 통한 도전, 다듬어지지 않은 초기 아이디어를 심화, 구체화시키는 토론과 협업


국내기업은 주로 자기 주장만 하고,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에는 귀를 닫거나 상대의 의견을 강하게 비난하고 공격한다.

모두가 공유하는 기록이 아니라, 각자 혼자만의메노나 노트 필기를 하고,

마무리 단계에서는 해야 할 일들을 참여자들에게 분배하고 각자 나누어 분업한다.


2. 창의적 협업 vs 내 방식의 분업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성공하는 비결은 모든 직원들이 창의적으로 토론하고 협업하는 데 있다.


창의성을 만드는 방법은 전혀 새로운 것을 개발하거나, 기존의 것을 더 좋게만드는 것인데,

다양한 관점과 방향으로 질문을 던지는 데서 시작하여 열린 토론의 과정을 거쳐 구현되는 것이다.


협업 중심의 토론에서는  주제나 과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최상의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에 매진한다.

일을 수행할 사람을 염두에 두고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찾는 게 아니다.


3. 유대인의 후츠파 정신

세계적으로 우수하고 창의적인 민족으로 손꼽히는 유대인.

이들은 모르는 것을 감추지 않고 당당하게, 때로는 뻔뻔스럽게 질문한다.

수천 년 전부터 가정과 학교에서 질문과 토론을 가르치고 습관화 시켰으며,

유대인 가정의 아버지는 일을 하여 물질적으로 가족을 부양하기도 했지만,

매일 저녁식사 시간과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자녀와 1대 1로 질문하고 토론하는 습관을 북돋아주었다.  


이렇게 질문하고 토론하는 유대인의 태도를 후츠파라고 한다


4. 창의성을 높이기 위한 질문하기

비판적인 사고는 창의성에 필수이지만, 일반적인 비난은 금물.


남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그들이 자기 생각과 어떻게 다른지,

왜 그처럼 다른 의견을말하는지 등에 관심과 호기심을 갖고 토론한다면 창의성은 증가된다.

갈등이나 대립도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방향으로 활용한다면 창의성 증가에 도움이 된다.


경청과 관심을 바탕으로 창의성을 극대화시키는 요소는 바로 질문이다.  


5. 페북의 '해커톤 법칙'

패북이 선보이는 다양한 기능들은 해커톤(해커와 마라톤의 합성어)을 통해 나온 것들인데,

다른 사람이 가진 좋은 아이디어를 활용하라는 의미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마라톤처럼장시간에 걸친 열띤 토론과 집중을 통해서 가능하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6. 바람직한 회의

바람직한 회의가 되기 위해서는 참가자들의 오너십과 창의성이 필요하다.

오너십쉽은 자발성과 적극적참여에서 비롯되며,

창의성은 '딥 다이브'와 질문, 지렛대 효과에서 발휘된다.

그리고, 이 둘은 질문을 통해서 얻을 수 있으며, 질문은 반드시 경청되어야 한다.


전문적인 수준의 역량과 스킬을 가진 회의 진행자 - 퍼실리테이션

퍼실리테이션은 사람들의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자극하고 건설적인 의견 충돌을 통해 새로운 미립자를 만드는 기술이다.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서로 질문을 던지라.

그리고 답변을 경청하고 지렛대 효과를 얻으라.

==> 이것이 창의적인 회의의 핵심이다.

y**********g 2014.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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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대한 기업은 어떻게 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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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벨리와 대덕산업단지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일까?   공통점은 보유 기술력은 높다라는 것이다. 워낙의 고급인력, 똑똑한 인재들이 모인 곳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평판은 어떨까? 실리콘벨리는 국제용, 대덕산업단지는 국내용. 왜 이런 차이가 나타나는 걸까?   작가는 실리콘벨리에는 연구소 뿐만아니라 비지니스 세일즈, 마케팅, 기획,전략, 지적재산 전문가들까지 포진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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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벨리와 대덕산업단지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일까?

 

공통점은 보유 기술력은 높다라는 것이다. 워낙의 고급인력, 똑똑한 인재들이 모인 곳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평판은 어떨까? 실리콘벨리는 국제용, 대덕산업단지는 국내용. 왜 이런 차이가 나타나는 걸까?

 

작가는 실리콘벨리에는 연구소 뿐만아니라 비지니스 세일즈, 마케팅, 기획,전략, 지적재산 전문가들까지 포진되어 있다는 것이다. 또한 열린소통을 통하여 도전의식을 키우고, 초기 아이디어를 심화시키고 구체화하는 토론과 협업정신이 풍부하다는 것이다.

 

 물론 사회적인 풍토나 국가적인 지원이 차이가 있어 상기와 같은 형태로 굳어질 수 있겠지만, 결론적으로

아이디어를 만드는 과정은 동일하나 이 아이디어를 심화시켜 상품화하는 데는 실리콘벨리가 뛰어나다는 것이다.

 

상위1%회사들은 고정관념에 대한 도전, 비판적 사고, 입체적 사고를 통하여 "창의적으로 토론하고 협업" 하는 것이 습관화된 것이다.

그들의 사고는 WHY->HOW->WHAT->WHO로서 왜 하는지에 대한 일의 목적을 먼저 깊이 토론하여 결정한다는 것이다. 이것에 비해 일반회사들은 어떤가. 첨부터 WHAT, WHO에 대해서만 싸우느라 WHY와 HOW는 뒷전이 된다. 서로의 영역싸움이 우선이라는 이야기이다.

 

유태인들의 후츠파 정신에 대해서도 나온다.

뻔뻔하게 스승에게 부모에게 거침없이 질문을 하는 그들의 질문방법은 어쩌면 WHY를 알고 시작하는 것일

것이다.

 

1%의 기업들은 지금도 노력중이다. 어떻게 하면 사원들이 '창의적으로 토론하고 협업'할 수 있게 지원을

하고 그들의 작업환경을 바꾸어줄지 말이다.

 

 

d***8 2016.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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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대한 기업은 어떻게 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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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가적 차원에서 '창의성' 이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이는 생산과 제조로만 이루어지던 많은 공업들이 점차 중국/베트남 같은 곳으로 넘어가기 시작하자, 3차 산업으로 대두되는 서비스와 창조 산업에 집중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실 이런 것이 선진국으로 넘어가는 과도기라고 볼 수도 있는데요, 그동안 군대식 방식에 젖어있어 한 번도 고민하지 못했던 창의성에 대해서 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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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가적 차원에서 '창의성' 이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이는 생산과 제조로만 이루어지던 많은 공업들이 점차 중국/베트남 같은 곳으로 넘어가기 시작하자, 3차 산업으로 대두되는 서비스와 창조 산업에 집중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실 이런 것이 선진국으로 넘어가는 과도기라고 볼 수도 있는데요, 그동안 군대식 방식에 젖어있어 한 번도 고민하지 못했던 창의성에 대해서 억지로 하려고 하니 그것도 힘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국이 가장 잘하는 Role Model을 찾아나서기 시작한 것이 바로 이스라엘입니다. 세계 경제를 움켜쥐고 있는 유대인들의 아이디어와 창조성을 배우고자 나서기 시작한 것이지요. 사막 위에 세워진 국가인데다가 나라를 굉장히 많이 잃었던 적이 있던지라 한국과도 많이 비슷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성장 과정은 완전히 다른 것을 본다면, 지금은 그들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세계 제조업을 주름잡던 미국과 일본을 정말 순식간에 따라잡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일단 무조건 많이 열심히 무지하게 일하자' 라는 모토였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앞만 보고 뛰다보니 그동안 전혀 하지 못했던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과 서로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제 중요성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원래 가지고 있던 버릇을 버리기 힘든 것처럼 상하 관계에만 목숨을 거는 세상에서 창조적인 것이 나오기란 너무 힘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각 회사에서 직급을 줄이거나 아예 모든 사람의 직급을 없애는 방법등을 활용해 보고 있지만 실제로 직급 자체가 없다고 할 뿐 상하관계는 계속 존재했던 것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우리가 잘하는 벤치마킹을 해 보자면 창의성의 '비밀'은 바로 '질문' 입니다. 사실 지식을 최고로 습득해야 하는 대학교에서도 수업 마지막에 질문을 하는 사람을 보면 비난의 눈초리를 감추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자유로운 토론과 소통이 되어야 함에도 어째서 일방통행 식 강의만을 고집하는 것일까요? 실제로 독일의 대학에서는 강의를 할 때 일반 의자가 아닌 원탁형 의자에 모두 앉아 진행한다고 합니다. 서로 질문할 수 밖에 없는 구조를 만든다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사실 어떤 상황이든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야 자신의 능력을 100% 발휘할 수 있다고 하니 이 방법은 토론을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겠지요.

 

토론에서는 리더의 역할이 가장 중요합니다. 리더가 중심을 잡지 못하고 우왕좌왕한다거나 '자 다른 의견 없나요?' 와 같은 무책임한 발언 혹은 고민하지 않는 발언이 되어버린다면 '이 사람은 회의를 빨리 끝내고 싶어하는 구나' 라는 인상을 심어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회의의 주체자가 먼저 사전에 공부를 하고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또한 그 회의가 '재미있는' 회의가 아니라 '힘겨운' 회의가 되도록 여러 가지 생각을 강요하는 방식의 화법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김 차장님께서 이러이러한 방법론을 제시했는데, 어쩌면 부작용이 존재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부작용에 대해서 한 번 이 차장님께서 말씀해 주시는게 어떨까요? 박 과장님께서는 해결책에 대해서도 한 번 고민해 주셨으면 합니다."

와 같은 발언을 말이지요.

 

점점 더 세상은 복잡해지고 창의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사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도 자본이라고는 똑똑한 국민밖에 없는 한국에서 갖춰야 할 것은 이런 사람들이 나올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이 책을 통해서 협업과 토론하는 방법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고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누구나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k****1 2014.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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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평] 1% 위대한 기업은 어떻게 일하는가 - 집단 창의성을 만드는 협업 경영을 만드는 기업들
"[경제 서평] 1% 위대한 기업은 어떻게 일하는가 - 집단 창의성을 만드는 협업 경영을 만드는 기업들" 내용보기
[경제 서평] 1% 위대한 기업은 어떻게 일하는가 - 집단 창의성을 만드는 협업 경영을 만드는 기업들   창조적 기업의 대명사 페이스북, 구글, 아이데오 등의 특징에 대해 저자는 집단적 창의성을 만다는 협업의 문화라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창조적 문화의 힘으로 인해 기업 생존은 물론 전반적인 산업을 선도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실에 고무된 삼성, 현대, SK텔
"[경제 서평] 1% 위대한 기업은 어떻게 일하는가 - 집단 창의성을 만드는 협업 경영을 만드는 기업들" 내용보기

[경제 서평] 1% 위대한 기업은 어떻게 일하는가 - 집단 창의성을 만드는 협업 경영을 만드는 기업들 

 

 

창조적 기업의 대명사 페이스북, 구글, 아이데오 등의 특징에 대해 저자는 집단적 창의성을 만다는 협업의 문화라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창조적 문화의 힘으로 인해 기업 생존은 물론 전반적인 산업을 선도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실에 고무된 삼성, 현대, SK텔레콤, 두산 등 국내기업들도 이러한 문화를 적용하려고 애쓰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껍데기만 받아들이고 진정한 알맹이는 놓치고 있지는 않는지 점검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기업들의 공통된 프로그램을 통해 나타난 공통점을 통해 크리퀘션이라는 10가지 질문과 15가지 사고를 통한 사고 학습법이 만들어졌는데 이러한 사고법이 근본적인 기업의 창조적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협업이다. 그는 창의적 협업과 일반적인 분업은 전혀 다른 방식이라고 말한다. 그것은 과제의 방향성이 있는냐 없는냐 하는 차이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른 결과물을 갖게 된다고 말한다. 가령 분업에서는 자기가 맡은 일만 하면 되지만 창의적 협업에서는 주어진 과제 안에서 자신의 역할을 정의하려고 하기 때문에 능동적인 결과물을 갖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창의적 협업을 만들어가는 크리퀘션의 방법론은 유대인의 교육법에서 출발하다. 

유태인 교육법인 후추파교육에서는 형식을 타파할 것, 질문은 당연하게 할 것, 함께 할 것, 위험을 감수할 것, 목표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 끈질김을 가질 것, 실패를 통해 배울 것을 추구하는 방식이다. 이 교육법은 질문을 통해 스스로 창의성을 만들어가는 것에 주목을 하고 있다. 후추파교육의 핵심을 설명하는 말인 창의성을 머릿 속에서 걸어 나오게 하라는 말은 이것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


창의적 협업에서 강조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1. 비전을 공유할 것.

2. 고객 중심의 사고를 할 것.

3. 소통 능력을 배양할 것.

4. 전략적인 비지니스 파트너와 프로젝트 매니저 역량을 높일 것.

5. 플랫폼을 통해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킬 것.

6. 동기부여를 설계하여 스스로 움직이는 조직이 되게 할 것.

7. 아이템 저장소의 역할을 할 것.

이러한 협업방식은 이해 → 관찰 → 시각화 → 평가 및 수정 → 실천이라는 형태로 운영된다.

 

창조적 기업 애플의 경우 이러한 창의적 협업이 잘 된 회사로 유명한데 직원들에게 권한의 부여, 혁신자를 소중하게 여긴다는 점, 중요한 부분만 내부에서 해결하고 모든 것을 외부 아웃소싱으로 해결한다는 점을 통해 잘 보여주고 있다. 

페이스북이 하는 1박2일 동안 진행되는 개발자회의인 해커든 회의도 이러한 모습을 잘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개인의 아이디어를 집단의 창의성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을 실천하는 기법으로 저자는 퍼실리테이션과 액션플랜을 소개하고 있다.

위의 기법들은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표출하게 해주고 구체적인 실현계획이 가능하게 해준다. 퍼실리테이션이 다양한 아이디어와 사람들의 합의를 만들어내는 기법이라 한다면 액션플랜을 구체적인 실행목표를 설정하고 바로 행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퍼실리테이션의 다양한 기법들도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음으로 이러한 기법에 관심을 가진 분들에게 좋은 안내의 역할도 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아이디어개발법도 소개하고 있다. 

그것은 TLA(Think-Link-Act)모델이라 말하는데 구체적인 실행플랜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청조적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는 일은 21세기 기업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하겠다. 저자가 강조한 것과 같이 단순히 어떤 방법을 적용한다고 해서이러한 문화가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꾸준히 훈련하고 조직의 문화를 이러한 것이 가능할 수 있다록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한 측면에서 이러한 다양한 기법에 대한 학습이 중요하다 하겠다. 단순한 학습을 위한 학습이 아니라 기업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훈련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g*****n 2014.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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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의 비밀은 결국 회의군요 - 1% 위대한 기업은 어떻게 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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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GE 전문가 심재우가 말하는 위대한 기업의 길GE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며 GE의 문화를 우리나라에 전파한 심재우 대표가 이번엔 기업들의 협업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 혹은 2등 기업에서1등 기업이 되기 위해서 그리고 그 1등 기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바로 시대의 트랜드를 이끌어가는 창의적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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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GE 전문가 심재우가 말하는 위대한 기업의 길



GE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며 GE의 문화를 우리나라에 전파한 심재우 대표가 이번엔 기업들의 협업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 혹은 2등 기업에서1등 기업이 되기 위해서 그리고 그 1등 기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바로 시대의 트랜드를 이끌어가는 창의적 성과를 내야 합니다. 

그래야만 1등을 유지할 수 있는 겁니다. 


세계의 리더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고도 성장의 나라 입니다. 뒤돌아볼 나라나 기업들이 없는 후진국이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정말 근면하고 성실함을 무장하고 전세계를 제패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리더 그룹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또한 수많은 기업들을 따라잡아 어느새 국제적인 기업들을 많이 보유한 대기업의 천국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대기업들은 언제나 2등이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제 1등으로 세계의 리더로 뛰어넘아야 합니다. 세계의 리더로서 트랜드를 주도해야 나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기업들에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강력한 구조조정? 끊임없는 사세 확장? 아닙니다. 우리기업들에 필요한 것은 바로 창의성입니다.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낼 수 있는 이러한 창의성이 우리 기업들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강력한 무기 입니다. 

저자인 심재우 대표는 이 책을 통해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창의적 아이디를 만들어갈 수 있을 지 구체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창의적 기업이 되기 위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만들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질문입니다. 

끊임없는 질문이야 말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아이디어에서 창의적 아이템으로 만드는 핵심적인 방법입니다. 그를 위해서는 그는 전세계적인 가장 창의적인 민족이라는 유대인의 후츠파의 7가지 정신을  소개 하고 있습니다. 이는 관습과 고정관념을 타파하기 위한 최상의 방법으로 소개하고 있는데 상당히 신뢰할만한 것 같습니다. 


결국 회의에서 결정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개인에게만 의존해서 만든다는 것은 매우 힘든일입니다. 특히 그 개인이 신과 같은 천재가 아닌 이상 그건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 그를 해결하기 위해서 제시한 것은 협업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놓아 난상토론하면서 하나의 아이디어를 구체화 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회의를 효과적으로 이끌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부분에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는데 다양한 예를 들고 있습니다. 

아이데오, 애플, 페이스북, 태양의 서커스의 예를 구체적으로 들면서 협업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협업을 훌륭하게 이끌어내기 위한 퍼실리테이터를 육성하는 방법까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이 책은 어떻하면 여러 사람들을 모아 협업을 진행해야 좋은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만들것이냐의 대한 쓰여져 있습니다.한사람의 아이디어는 하나의 구상으로 끝날 공산이 높습니다. 

단순한 기획안으로 서류철속에 있다 사라질 아이디어 일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사람들의 아이디어가 섞인다면 그 아이디어는 위대한 창조물이 될 수 있습니다. 

창조는 없는 것을 새로 만드는 것이긴 하지만 이 세상에 없던 것을 만드는 것만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모아 더 뛰어난 것으로 만드는 것도 창조 입니다. 

이러한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 하려면 기획만이 아닌 다른 관점에서 아이디어를 분석하고 첨가하고 구체화하는게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것은 혼자서 해낼 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협업을 해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회의역시도 바껴야 합니다. 

아직 우리나라와 같이 수직적인 관계의 계급체개가 존재하는 기업문화에서는 도입하기 힘든 정책임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업 구조 개선이 있지 않고서는 우리가 세계의 리더가 되지는 못할 겁니다. 


a*******0 2014.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