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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황당한 스토리로 아연실색하게 만들었었는데 이번엔 더 황당한 일이 벌어졌네요. 바로 발렌타이를 며칠 앞두고 니카가 갑자기 할머니로 변신을 해버린 겁니다. 초반부터 이런 판타지였다면 모를까 이 만화는 전혀 그런 판타지 만화가 아닌데 갑자기 할머니로 변신하다니..상당히 어색하네요. 암튼 그렇게 할머니가 된 니카를 몰라본 식구들은 니카를 쫓아내고 니카는 거리를 떠돌다가 보스원숭이의 눈에 띄어서 보스원숭이의 집으로 들어가게 되네요. 그런데 알고보니 니카가 이렇게 할머니로 변한 것은 보스원숭이가 건 저주 때문이었었네요. 과연 니카는 저주를 풀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