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의 만화네요.. 예전에 연재하고 있을 때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다른 권은 구매하지 않고 이 권만 구매해 보았는데 여기에 수록되었던 작가의 에피소드가 인상깊어서 이 권만 구매했습니다.. 친구가 간호사였나 그랬는데 수술 전인지 어떤 연유에서 환자의 배꼽을 소독하는데 엄청나게 큰 배꼽때가 나왔다는 에피소드였습니다. 배꼽때가 아랫 부분은 산화되어서 하얀 색이었다는 게 문득 인상깊었고 갑자기 다시 보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다.. 만화내용은 원패턴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