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일생의 최고의 만화를 꼽는다면 열손가락 안에 드는 걸작이다. 혹시 만화책을 읽으면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을 보면 "사람 이상한거 아니야!"라고 할지 모르지만 난 이 만화를 보면서 운적도 있다. 그리고 웃음과 감동이 넘치는 이 만화에서 난 쿄스케를 보면서 많은것을 배웠다. 나도 달리기가 취미인 입장에서 많은 도움이 되기도 했다. 내 생각에 작가도 마라톤을 해봤거나. 달리기에 관한 이론적인 지식이 적잖아 있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난 이 만화를 다 사서 봤다. 나도 대여점에서 빌리거나 만화방에서 대부분의 만화를 섭렵하지만 내가 사서 보는 만화중의 하나다. 마지막으로 꼭 추천하고 싶은 만화임을 밝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