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와 타카다의 크리스마스 데이트가 다가옵니다. 노조무와 야마네가 두 사람에게 자신의 생각을 담아 조언을 하는데 너무도 상반 되는 이야기라 조금 웃었네요. 크리스마스 데이트에서 그 영향을 받은 미카와 타카다의 의식의 흐름이 귀엽기도 했고요. 미카가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갈 결심이 서면서 마음을 표현하려는 노력도 시작됩니다. 큰 갈등 없이 연애 구경하는 느낌이 든 20
미카와 타카다의 크리스마스 데이트가 다가옵니다. 노조무와 야마네가 두 사람에게 자신의 생각을 담아 조언을 하는데 너무도 상반 되는 이야기라 조금 웃었네요. 크리스마스 데이트에서 그 영향을 받은 미카와 타카다의 의식의 흐름이 귀엽기도 했고요. 미카가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갈 결심이 서면서 마음을 표현하려는 노력도 시작됩니다. 큰 갈등 없이 연애 구경하는 느낌이 든 20권이라 재밌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