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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매우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오랫만에 밤을 새워가면서 정독했던 책이네요. 시리즈로 1-3권을 모두 구매해서 봤습니다. 제가 원래 음모론을 관심있게 보는 사람인데요. 이 '그림자 정부' 시리즈에서는 그러한 음모론을 총괄해서 정치, 경제, 미래사회로 나누어 정리해 놓았습니다. 정치와 경제편은 한참 전에 나온 것 같고, 미래사회는 근래에 출간된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결코 자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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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밤을 새워가면서 정독했던 책이네요. 시리즈로 1-3권을 모두 구매해서 봤습니다. 제가 원래 음모론을 관심있게 보는 사람인데요. 이 '그림자 정부' 시리즈에서는 그러한 음모론을 총괄해서 정치, 경제, 미래사회로 나누어 정리해 놓았습니다. 정치와 경제편은 한참 전에 나온 것 같고, 미래사회는 근래에 출간된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결코 자연스럽게 돌아가는 것이 아닌, 보이지 않는 그림자 정부에 의해서 조종되고 있다는게 책의 요지입니다. 그러한 근거로 방대한 자료를 인용하여 서술해 놓았습니다. 이 시리즈에서 주장하는 음모론이 사실이든 아니든 책 그 자체로 흥미롭게 읽을만 합니다.세상을 기존의 매체나 주위에서 알려준대로만 믿고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 재미 없기도 하거든요^^ 때로는 거꾸로 보고 뒤집어 보는 자세가 필요하기 하겠습니다. 또한 그게 진실일지도 모르니까요. 아울러 저자가 중국에서 태어난 우리 교포 출신이라서 그런지 이러한 서술의 근저에는 한반도 정세에 대해 비중있게 다루어 놓기도 했습니다. 이런 점도 주의깊게 유념해서 보면 더욱 흥미가 있겠네요.

[인상깊은구절]
"거짓으로 조작된 역사는 인간에게 알려진 그 무엇보다 인류의 발전을 저해하였다." -장 자크 루소(Jean Jacques Rousseau)
c****t 2005.06.11. 신고 공감 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자정부에 맞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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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똑같은 칼을 가지고 사람을 살리는 의사와 사람을 헤치는 흉폭한이 있다면 그 차이는 바로 '사상'의 차이일 것이다. 사상의 차이에 의해 세계관, 가치관, 인생관, 우주관이 달라질테니까. 그림자 정부의 업적은 정말 놀라운 것이지만 그것이 음모의 형태로써 세상에 알려지는 까닭은 저들의 사상이 바르지 못하기 때문이다. 만일 전자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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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똑같은 칼을 가지고 사람을 살리는 의사와 사람을 헤치는 흉폭한이 있다면 그 차이는 바로 '사상'의 차이일 것이다. 사상의 차이에 의해 세계관, 가치관, 인생관, 우주관이 달라질테니까. 그림자 정부의 업적은 정말 놀라운 것이지만 그것이 음모의 형태로써 세상에 알려지는 까닭은 저들의 사상이 바르지 못하기 때문이다. 만일 전자파나 음파를 인간생활에 이로운 방향으로 개발한다면 정말 좋은 의미의 천년왕국이 펼쳐질 것이나, 그렇지 않으면 인간영혼을 말살시키려는 무서운 음모가 실제로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그럼 현재의 부조리와 불의,부정을 해석하고 변화시키며, 미래의 비전(인간 영혼의 도약)이 가능한 사상은 어떠해야 할까? 서양사상은 이미 그 한계가 드러났고 동양사상은 과거에 집착해 있는 형편이다. 종교사상조차 2000년전에 비해 별로 나아진 것이 없어 보인다. 그럼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사상이란 무엇일까? 어쩌면 그것이 바로 '생명사상'이 아닐까? 생명의 존엄성과 기계론적 우주관이 아닌 유기적이며 생태론적인 가치관에 바탕한 사상! 그것은 단지 세계와 우주를 해석하는데 그치지 않고 세상을 변화시키고 영혼을 변혁시키는 그런 사상일 것이다. 그림자 정부를 읽으면서 저자의 한국에 대한 애정이나 세상에 대한 지극한 연민은 이 그림자속에는 그림자정부도 모르는 인류의 밝은 미래에 대한 어떤 강한 싹이 트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의 진정한 가치가 아닌가 한다.
a*****s 2005.05.26.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설픈 음모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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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는 '숨겨진 절대 권력자들의 세계 지배 음모'입니다.   음모론에 약간의 호기심이 가면서 '성서 밖의 예수'와 함께 고른 책이었습니다. 사실 너무 유명한 책이긴 하죠. 음모론에 귀기울이지 않는 사람이라도 '그림자 정부'라는 단어는 들어봤을 법할 정도로요. 그런 만큼 많은 기대를 가지고 책을 들었습니다. '성서 밖의 예수'가 그랬던 만큼 뭔가 임팩트있는 새로운 앎을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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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는 '숨겨진 절대 권력자들의 세계 지배 음모'입니다.

 

음모론에 약간의 호기심이 가면서 '성서 밖의 예수'와 함께 고른 책이었습니다. 사실 너무 유명한 책이긴 하죠. 음모론에 귀기울이지 않는 사람이라도 '그림자 정부'라는 단어는 들어봤을 법할 정도로요. 그런 만큼 많은 기대를 가지고 책을 들었습니다. '성서 밖의 예수'가 그랬던 만큼 뭔가 임팩트있는 새로운 앎을 줄 것이라는 기대 정도였죠. 그러나 다 읽고 난 뒤의 느낌은 아쉽게도 이 책이 왜 유명세를 탔는지 이해할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혹시 한국인이 쓴 책이라서 그런 게 아닐까.. 이름은 외국인 같지만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현재 캐나다에서 살고 있는 한국계라고 하는군요.

 

이 책의 내용은 딱 한 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 모든 일은 다 프리 메이슨이라는 비밀조직의 뜻대로 움직이는 것이다' 이 문장을 증명하기 위해 이 책을 쓴 것 같은데, 불행하게도 너무 엉성한 증거와 책 안에서도 앞뒤가 맞지 않는 사실 관계들 때문에 전혀 수긍이 가질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2차 대전 중 나치의 600만 유대인 학살은 없었고 그게 다 나치와 히틀러를 (사실은 그렇지 않음에도) 나쁜 집단으로 몰고 가기 위한 프리 메이슨의 조작이라고 앞부분에서는 주장했었습니다. 물론 유대인 60만명 정도가 죽은 건 사실이지만 결코 수용소에서 독가스 등을 이용하여 죽인 게 아니라 전쟁 중에 어쩔 수 없이 죽은 것이다라고 하는데.. 뒷부분에서 다른 이야기를 할 때에는 '프리메이슨이 유대인의 결속을 위하여 나치로 하여금 유대인을 학살하도록 유도했다'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같이 공존할 수 없는 두가지 사실을 모두 '프리메이슨'이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있는 셈이죠.

 

한국전쟁도 프리메이슨이 유도한 것이고, 종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프리메이슨이 그걸 막고 일부러 전쟁을 질질 끌다가 휴전해버린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저자가 말하는 그 '기회'라 함은 다름아닌 맥아더가 만주 지방을 폭격하자고 주장했었던 그것이죠. 어떤 사건이 생길 수 있는 다른 이유나 증거는 모두 외면하고 자기가 바라는 그 사실만을 증거할 수 있는 것들만 바라봄으로써 생긴 오류라 할 수 있겠습니다. '프랑스 혁명이나 러시아 혁명도 모두 프리메이슨이 조작한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부분에서도 마찬가지 오류가 나타납니다.

일본군의 진주만 기습을 미국 고위층에서는 모두 알고 있었다라는 주장도 하는데, 이것의 이유로 프리메이슨이 미국을 2차 대전에 참전시키기 위해서라는 것을 듭니다. 제가 알기로도 미국에서는 진주만 기습을 미리 알고 주요 항공모함을 진주만 외의 곳으로 대피시킨 흔적이 있다고 합니다. 진주만을 내준 이유 역시 참전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서였던 것도 맞구요. 하지만 참전하고자한 것이 프리메이슨 때문이라는 증거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저자 역시 그 증거는 제시하지 못하고 '거 봐라. 이상하지? 그러니까 개네들 짓이야'라는 어거지 수준입니다. '세계대전을 승리로 확실하게 끝내기 위해서 전선의 확대가 필요했고 그 대상이 미국과 일본 사이의 태평양 전선이었다'라는 사실에는 그저 눈감아버리는 거죠.

두차례의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적국이었던 독일에 자금지원을 해주거나 공산혁명을 겪는 러시아에 계속 지원해주는 미국 금융자본의 태도나, 걸프전쟁을 일으키는 이유 역시 그들이 프리메이슨이기 때문에 일부러 혼란을 유도하는 것이다라고 주장하는데요.. 저라면 이것을 국적이나 사상을 가리지 않고 이윤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뛰어들고 전쟁 조차 불사하는 자본가들의 습성 때문이라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그게 프리메이슨 때문이라는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말만 하는 이 책을 봐서는 더욱 그러네요.

 

이 책에서는 여러가지 세계사의 사건들이 사실은 프리메이슨이 뒷조종하는 것이다라는 주장 말고도, 프리메이슨이 어떤 조직인지, 현재 프리메이슨을 대표하여 움직이는 기구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그리고 그들의 상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이 서평에서 다시 말하는 건 의미없을 거 같으니 생략하도록 하지요..

어쨌건 이 책을 그냥 흥미삼아, '이런 별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군'이라는 수준에서 읽는다면 그저 하루 만에 후딱 허허~거리면서 읽을만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의 의미를 찾는다면.. 차라리 딴지에서 파토라는 분이 연재했던 글을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아.. 그래도 저자가 계속 강조하던 것 중, '주류 언론이나 권력가들이 보여주는 것만을 진실이라 믿지 말고 그 행간을 꾸준히 살펴야한다'라는 말은 가슴 깊이 받아들일만 합니다. 비록 그와 제가 생각하는 그 '주류'가 다르다 할지라도 말이죠.

 

해냄, 이리유카바 최 지음, 461 page

r*****o 2004.12.19.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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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지배하는 가공할 시나리오의 실체
"세계를 지배하는 가공할 시나리오의 실체" 내용보기
이 책을 읽어보면 막연하게만 추측하던 일들을 지은이의 설득력있는 글들로써 세계를 지배하는 가공할만한 세력의 보이지 않는 실체에 대해 경험하게 된다. 우리에게는 처절하리만치 아프게 다가오는 IMF의 경제적 지배논리가 그러하고, 우루과이라운드나 GATT, WTO 규약이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를 알 수 있게 한다. 또한 평소에 신문이나 언론 매체를 통해 우리가 익히 들어왔던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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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어보면 막연하게만 추측하던 일들을 지은이의 설득력있는 글들로써 세계를 지배하는 가공할만한 세력의 보이지 않는 실체에 대해 경험하게 된다. 우리에게는 처절하리만치 아프게 다가오는 IMF의 경제적 지배논리가 그러하고, 우루과이라운드나 GATT, WTO 규약이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를 알 수 있게 한다. 또한 평소에 신문이나 언론 매체를 통해 우리가 익히 들어왔던 많은 경제 용어도 언급이 되고 있다. 세계의 부를 거머진 '환전꾼'들에 의해 태동한 이러한 기관이나 단체들은 설립 목적 그 자체가 평화와 인간애에 기초한 세계인의 이익을 대변한 것이 아닌, 오로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소수의 엘리트들에게 부가 편중되도록 만드는 이익집단의 대변기관이라고 저자는 설명하고 있다. 그들에 의해 개인은 물론이요 정부를 상대로 화폐량과 산업구조마저도 마음대로 변경시켜 세계경제를 떡 주무르듯이 주무르는 것이다. 때로는 한 나라의 대통령 마저도 갈아지우는 그들의 행위를 지은이는 이미 1백여년 전의 '시온의 칙훈서'에서 그 유래를 찾고 있다. 이 글이 명백한 사실로서 이루어진 것이라면 전쟁과 경제 대공황, 석유파동 위기 등 세계 각국간의 이해와 관련된 갈등적 요인들이 모두 우연히 그리고 겉으로 드러난 공식화된 사유에 의하여 발생한 것이 아닌, 보이지 않는 거대한 손에 의해 조작되고 있다는 생각에, 마치 극비서류를 들쳐 보는 흥분감을 맛본다. 이 책대로라면 우리는 그 수순을 지금 밟고 있는 중이며, 때로는 다국적 기업의 횡포에 의한 지배와 돈을 꾸어준 자들의 입김 등이 한데 어우러져 그로 인한 폐해를 고스란히 감내하는 가장 불쌍한 존재들이며, 더욱 기가막힌 사실은 우리는 그 사실 조차도 모르고 지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한가지 예를 들어 보자. GATT의 규정은 한 국가의 법률보다 상위에 존재하며, GATT의 규정을 위반할 시에 사법권이 발동되는 WTO에 의해 해당 국가가 제소됨으로써 국가로서의 자주권 행사가 무력해지며, 소수의 엘리트들에 의해 움직여지는 WTO의 심의회 심의원들에 의해 한 나라가 언제든지 경제 봉쇄를 당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모든 것은 강대국들의 다국적 기업의 이익을 챙겨주기 위해 1986년 부터 1994년 까지의 8년간 행해진 우루과이라운드 협상에 기초해서 만들어진 규정이나 기관이란 사실이며, 그 모든 지배구조의 핵심요인이 서두에 언급한 '환전꾼'들이라는 사실에 맥이 빠진다. 이 세상을 지배하는 가장 효과적이며 무서운 방법, 그것을 그들은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마치 이미 정복된 예라고 말해도 일반인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그래서 어느날 갑자기 죽거나 알아차렸다고 해도 이미 회복 불가능의 암처럼 말이다. 부디 이 책에서 언급한 내용들이 모두 다 사실이 아니길 바라며, 비록 사실이 아니라 하더라도 우리는 이 책으로 인하여 국제 정세와 다양하고 풍부한 경제상식을 접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IMF가 채무국을 돕기 위해 존재하는 기관이 아니라 다만 금융가들의 이익을 위한 관료 조직이라는 사실이다.(중략) 국가는 점점 더 많은 빚을 지게 되고, 결국 엘리트들이 흡수한 다국적 기업이나 선진국의 경제와 같은 운명에 처하게 된다. 또한 이러한 국가들이 더 이상 빚을 감당할 수 없을 때에는 IMF가 개입하게 되고, 이들이 해결책이라고 제시하는 구조 조정, 환율 조정, 이자율 조정, 노동법 개조 등을 거치면서 다시 돈을 더 빌려 상환이 완전히 불가능한 지경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r**y 2001.08.09.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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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정부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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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들이 너무나도 많이 생겨나는 책이지만, 단 3가지만 이야기하고 싶다. 첫째로는 이 책을 음모론이라는 어휘가 주는 부정성과 불신감에서 기인하는 선입관만으로 쉽게 싸구려 가십물로 속단하지마시라는 것이다. 저자가 보여주는 정보와 견해의 탁월함은 이 책을 읽어본 적도 없으면서 그저 싸구려 음모론으로 치부하는 이들이 있다면 그들에게 적극적으로 반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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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들이 너무나도 많이 생겨나는 책이지만, 단 3가지만 이야기하고 싶다.


첫째로는 이 책을 음모론이라는 어휘가 주는 부정성과 불신감에서 기인하는 선입관만으로 쉽게 싸구려 가십물로 속단하지마시라는 것이다.


저자가 보여주는 정보와 견해의 탁월함은 이 책을 읽어본 적도 없으면서 그저 싸구려 음모론으로 치부하는 이들이 있다면 그들에게 적극적으로 반론을 제기할 열정을 품도록 하기에 충분할 정도이다. 다만 개정판이 간행될 즈음에는 해당 내용을 언급 하실 때 출처를 밝히고 인용하시는데 그치지 말고 근거 자료의 원본 기사와 사진자료들을 좀 더 보강해 주신다면 음모론이라며 무조건적인 불신감을 품는 이들의 우려를 불식시키는데 있어서나 이 책을 주제로 토론하는 분들을 위해서나 더욱 유익하지 않을까 싶다.


둘째로는 이러한 사안에 대한 대응책이 반드시 마련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작은 소견이나마 짧게 읊조리자면,


1 저자의 말마따나 북한은 한시적으로나마 미국의 핵포기 요구 및 정치적 외교적 요구들에 순순히라고 말할 만큼 (그러나 실리 또한 잃지 않는 범위에서)따라야 할 일이다. 핵기술과 핵보유를 실제적으로는 포기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대외적 차원에서나마 반드시 포기해야 한다. 이것은 한반도의 위기를 피하기 위해서도 그렇지만 북한 정권의 존속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사안이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한시적인 것이다.


2 범아시아연합을 구성해야하리라. 아시아 전체의 결속력과 이 경악할 세력에 대항할 경제적 군사적 과학적 단결이 필요하다.


3 각 국은 자국의 영공에 대기 중의 이온을 이용한다던가 하는 방식으로 일종의 보호막을 조성해 가공할 HAARP로부터 국민들을 보호해야하며 범세계적 차원에서 인공지진이나 인위적인 기후조작기술에 대응할 과학적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그러나 말은 쉬우나 이렇게 대안을 마련하는 과정 중에도 관련 정치가나 과학자 개개인을 향한 세뇌나 심리변화를 유도한 통제가 시도 될테고 그에 대해 여타의 방법으로 대응책을 마련한다해도 태풍 해일 지진등을 통한 공격에는 속수무책이란 것이 첫 번째 문제이며 무엇보다도 그들이 불러일으킨 전 세계적 패권주의로 인해 민족주의 국가주의의 불길이 그 어느 때 보다도 거셀 것이라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리라. ~|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인류를 통제하기 위해 사용된다고 하는 기술들은 되려 인류에게 유익을 주기위해 발명된 것들이라는 것이다. 우리 인류의 과학 기술력은 다수가 알고 있는 것보다 적어도 150년은 빠른 건지도 모르겠다. 이것들로 하여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살았을 것이다.


-이 책에서 증거로 드는 기술들에 대해 더 자세한 자료가 필요하시다면 <<탄압받는 과학자들과 그들의 발견>>과 <<과학전쟁>>이란 책을 추천한다.-


무한 에너지로 인해 인간은 일하는 인간에서 향유하는 인간으로 전환되었을 것이며 그로하여 노동과 댓가라는 개념이 아니라 우주(더나아가 신)로부터 무한한 사랑과 은혜를 받으며 성장한 인류가 다시 자신들이 받은 사랑을 어떻게 서로에게 또한 할 수 있다면 우주 또는 신에게 되돌릴까 하는 종교적 차원에서나 할 법한 의문을 국가적 인류적 문명적 차원에서 품고 실천했을 것이다. 지금까지와는 (종교적 차원에서는 국소적으로 실천되었다는 면에서는)같은 것 같으면서도 (이제는 국가적 인류적 문명적 차원에서 실천될 수 있다는 면에서는)전혀 다른 패러다임을 구축할 수 있었던 것이다.


통탄 할 일은 우리의 평안과 성장을 가로막다 못해 위협하는 것이 어쩌면 우리가 가장 믿어마지 않던 공권력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그들이 가진 기술적 우월함으로, 약간의 변수가 있더라도 제거하거나 자신들에게 유리하도록 유도하여 결국엔 목표를 성취하리라 확신하는 듯하다. 하지만 난 이 변수가 진정한 인류의 도약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들의 타블로라사는 인류가 자신들에 대한 통제를 자발적으로 요구하며 세계단일정부가 자연스레 조성되는 흐름만이 아니라 여겨진다. 이들이 하나하나 이뤄가고 있는 행보를 보면 기독교의 그리스도 재림에 관한 계시록의 예언들과 하나도 어긋남이 없다. 난 무슨 광신도처럼 재림예수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이들이 이러한 방향으로 의도적으로 전개해 나감이 인류의 자연스런 통제만이 아니라 세계단일정부의 권력획득뿐만이 아니라 인간 무의식에 내재한 구원에 대한 구세주에 대한 갈망까지 자극하여 그들 집단의 누군가를 재림예수의 현신이라고 여기며 따르게 할 용의주도한 계획이 엿보임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다각도로 전개되는 중동문제에서 의도성 짙은 개입이 읽어지더라는 이들도 상당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한 해결과 구호문제에서 부각되는 인물들이 하나둘 드러나고 있다. 이들의 대중적 영향력은 나날이 커질 것이다. 안티세력 역시 뒤따르겠지만 물론 이들은 그에 대해서도 예측해보았을 것이다. 사람들의 음모론에 대한 인식과는 달리 메시아에 대한 기대감은 팽배해있기에 이런 사안들에 대해 그들이 적그리스도라는 지적 등에 되려 반론자들을 향한 적대감을 드러내는 이들이 있을 것이고 이들은 이미 예측가능 했던 반응들을 되려 박해 받는 또는 고난 받는 그리스도의 이미지로 이용할 것이다. 한마디로 아무리 여러모로 보아도 승패는 결정 된 듯이 보인다는 것이다.


그러나 두려워하기만 하지는 말자. 분명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을 것이니...


자신이 속한 민족 또는 국가의 이익만을 추구하며 경제적 군사적 확장을 중점으로 하는 과거부터 지금까지에 이르는 패러다임을 폐기한다면 우리의 내면에 있는 이상향대로의 새로운 시대를 열수 있을 것이니...


서양인들의 아더왕의 전설에서 등장하는 정의와 신뢰 사랑이 가득한 캐멀롯의 시대나 천국이 이 땅위에 구현된다는 기독교의 천년왕국의 이야기, 중국의 인의와 도덕 겸애의 다스림이 실현되었다는 요순임금의 시대 또 불교의 극락정토로 이 세계가 변한다는 불국토 건설 이야기 등을 통해보더라도 동서양 어디에서나 인류가 공통적으로 꿈꿔오고 만들고자하는 세상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아마도 이런 가치관의 전환을 갖는 이는 다른 어디에서도 아닌 그들 조직 내부에서 나타날 것이다. 난 인간 내면에 살아있는 정의를 믿는다.


V 거짓과 기만 그 뒤로 잔혹이 뒤따르는 그림자정부가 있다면, 정의와 도덕 인류애를 바탕으로 한 빛의 정부도 반드시 출현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k****t 2006.12.15.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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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방향을 제시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확실한 방향을 제시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내용보기
경제편보다 더 광범위하고 자세하다. 세계가 어떤 세력에 의해 지배당하고 있는데 세계는 전혀 낌새를 차라지 못한다. 그렇게 많이 진행되도록 아무런 낌새도 느낄 수 없었다. 여기 나온 말들이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올 뿐이다. 많은 이야기들이 사실인 것도 같다. 하지만 역시 전부를 받아들일 수는 없다. X-File쪽으로 흐르는 것과 부수적이 되어가는 것들은 조심해야 할 것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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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편보다 더 광범위하고 자세하다. 세계가 어떤 세력에 의해 지배당하고 있는데 세계는 전혀 낌새를 차라지 못한다. 그렇게 많이 진행되도록 아무런 낌새도 느낄 수 없었다. 여기 나온 말들이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올 뿐이다. 많은 이야기들이 사실인 것도 같다. 하지만 역시 전부를 받아들일 수는 없다. X-File쪽으로 흐르는 것과 부수적이 되어가는 것들은 조심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나아가야 할 것이다. 문제제기로 끝난다면 안들으니만 못하다. 이러한 엄청난 일들이 있다면 그에 대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어야 의미가 생긴다고 생각한다. 여하튼 음모론에 대해 좀 더 알게 되었고 내 비전과 소명도 조금씩 구체화 되어가는 것 같다. 눈을 띌 수 없게 만드는 책이었던 것 같다.
w*****9 2004.02.20.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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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그 어떤 공포영화보다도..
"무섭다..그 어떤 공포영화보다도.." 내용보기
가끔 그런 영화를 보면 괴물이 나오는 것보다도 끔찍한 피의 향연이 즐비한 영화보다도 무서운 영화가 있다. 알 수 없는 음모에 휘말려 우리가 믿어왔던 세상에 대한 믿음의 근거가 흔들리는 듯한 느낌을 주는 우울한 영화들.. 이 책도 그랬다. 그 어떤 공포소설이나 추리소설보다도 소름끼치는 사실들..그것이 사실이라고 믿으라고 설득하고 있다. 차라리 믿지 않는 것이 훨씬 사는데 속
"무섭다..그 어떤 공포영화보다도.." 내용보기
가끔 그런 영화를 보면 괴물이 나오는 것보다도 끔찍한 피의 향연이 즐비한 영화보다도 무서운 영화가 있다. 알 수 없는 음모에 휘말려 우리가 믿어왔던 세상에 대한 믿음의 근거가 흔들리는 듯한 느낌을 주는 우울한 영화들.. 이 책도 그랬다. 그 어떤 공포소설이나 추리소설보다도 소름끼치는 사실들..그것이 사실이라고 믿으라고 설득하고 있다. 차라리 믿지 않는 것이 훨씬 사는데 속편하리라. 그러나, 언젠가 정말로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만이 유일한 목적인 '회사'가 이 세상을 지배하게 되는 날. 소수의 엘리트가 이 세상을 완전하게 지배하게 되는 날. 그 날이 오면 믿지 않았음을..저항하지 않았음을 후회할 것이다. 아무튼 이책을 읽는 내내 공포로 떨어야 했다. "세계화의 덫"을 통해 그 실체를 의심케 했던 것들이 이 책에서는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 그리고 믿으라 한다. 저항하라 한다. 나는 그럴 수 있을것인가...

[인상깊은구절]
"나라를 파는 것을 매국이라고 하는데, 현대판 매국노로는 고이가 있다. 국가를 팔아 엘리트들에게 바치는 사람은 매국은 매국이되 국가의 경제 회복을 위한 것으로 비쳐지기 때문에 언론들은 그를 영웅이라고 칭찬하며 국민들은 그를 민족의 태양처럼 섬길지도 모른다. IMF의 말을 안 들으면 인도네시아와 같은 신세가 될 수 있는 일이니 그것보다는 나라를 팔아 당분간이지만 편안히 사는것이 현명한 처사일지도 모른다. 혹시 이러한 정치 지도자들에 대해 험담을 늘어놓거나 탄식을 하는 국민들이 있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이러한 지도자들은 매국하는 민중이 선출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매국하는 민중이란 외제를 좋아하여 외제 차를 타고 다니며 외제 옷을 입고 외제 술을 마시고 외제 학용품을 사용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뿐 아니라, 이러한 사람들을 성공한 사람으로 생각해 존경의 대상으로 삼는 국민적 풍토를 말하는 것이다. 이런 국민들 사이에서 매국하는 지도자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오히려 이상한 일이 아닌가 싶다."
s*******4 2003.02.07.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금권에 의해 이루어진 그림자 정부에 의해 세상이 조정 당하고 있다
"금권에 의해 이루어진 그림자 정부에 의해 세상이 조정 당하고 있다" 내용보기
이 책은 환전꾼이라는 재벌 또는 금권에 의해서 세상이 조정되고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이전에 들어봤었던 경제공황이라든가 세계전쟁은 모두 조작되었다는 내용도 나오고 있다. 물론 위에 예로 들은 내용이 터무니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정말로 조작됐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게 된다. 이러한 돈에 의한 정부는 우리가 알지도 모르는 순간에 노예로 전
"금권에 의해 이루어진 그림자 정부에 의해 세상이 조정 당하고 있다" 내용보기
이 책은 환전꾼이라는 재벌 또는 금권에 의해서 세상이 조정되고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이전에 들어봤었던 경제공황이라든가 세계전쟁은 모두 조작되었다는 내용도 나오고 있다. 물론 위에 예로 들은 내용이 터무니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정말로 조작됐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게 된다. 이러한 돈에 의한 정부는 우리가 알지도 모르는 순간에 노예로 전락하도록 한다. 시혼의 칙훈서에 나온 내용 중에 세상에서 가장 상위에 있는 힘이 바로 돈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금권주의 밑에 자본주의, 제국주의, 전체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등 여러 가지 형태의 이념이 속해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러한 재벌정치는 유럽에서 시작되었으며 미국으로 건너와서 미국의 역사와 더불어 성장해 왔다. 그리고 자유무역이라는 개념을 들며 GATT를 기본으로 하여 WTO 등 세계 기구를 통해 세상을 조정하기에 이른다. 이들은 또한 특허권을 빌미로 각국의 식량에 대한 지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그러면서 인도의 니임나무를 예로 들고 있다. 인도에서 수백 년 동안 약재로 사용하던 것인데 미국에서 그 나무에 특허권을 만들어 인도 현지인들이 함부로 키우지 못하도록 막은 것이다. 나라에 주권이 있는데 국민들이 일개 회사의 특허권 때문에 옛날부터 키워온 나무도 함부로 재배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10년이나 20년 후에는 세계 단일 체제를 갖춘 정부가 등장할 것으로 보이며 3차 세계 대전의 준비가 막 시작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섬뜩할 정도로 세상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데, 책을 읽어나가다 보면 정말로 그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물론 이 책을 읽고 믿고 안 믿고는 자유겠지만 개인적으론 논리에 어느 정도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세상에 대해 다른 면으로 이해할 수 있는 생각의 범위를 넓히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다음 편인 미래 사회편에 대해서도 꼭 읽어보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세계 단일 정부를 세우기 위해 다음과 같은 3단계 계획에 착수하게 되었다. 1단계 : 중앙 은행에 전세계 각 국가의 경제를 통괄한다. 2단계 : 세계의 경제를 지역별로 집중화시킨다. 3단계 : 세계 경제를 하나의 경제 체제로 결속시킨다. 3차 세계 대전은 이미 시작되었다. 이것은 소리 없는 전쟁이다. 이런 표현은 전혀 과장된 것이 아니다. 이번 전쟁은 브라질과 라틴 아메리카와 제3세계 전체를 파멸시키려 하고 있다. 이 전쟁터에서는 군인 대신 어린이들이 죽어가고 있다. 이번 전쟁은 제3세계가 진 부채에 대한 전쟁이며, 이 전쟁의 주무기는 원자탄보다도 무섭고 레이저 광선보다 더 큰 파괴력을 가진 ‘이자’라는 것이다.
p*******e 2005.08.22.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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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세계는 그들의 손안에 놀아나고 있다
"지금도 세계는 그들의 손안에 놀아나고 있다" 내용보기
우리가 알고 있던 정치 문화 경제....세계는 과연 어떻게 돌아가는것인가?? 평소 난 이런것들이 궁금했다. 6.25 전쟁, 워터게이트 사건, 케네디 암살, 김대중 납치사건,걸프전쟁,쿠바위기....... 일련의 사건에서 공통되는 것은 무엇일까??...바로 (미국)이다 그림자 정부에 따르면 미국은 프리메이슨이 만든나라이며 유럽인들 훨씬 이전에 프리메이슨이 정척하며 개발 한것으로 나
"지금도 세계는 그들의 손안에 놀아나고 있다" 내용보기
우리가 알고 있던 정치 문화 경제....세계는 과연 어떻게 돌아가는것인가?? 평소 난 이런것들이 궁금했다. 6.25 전쟁, 워터게이트 사건, 케네디 암살, 김대중 납치사건,걸프전쟁,쿠바위기....... 일련의 사건에서 공통되는 것은 무엇일까??...바로 (미국)이다 그림자 정부에 따르면 미국은 프리메이슨이 만든나라이며 유럽인들 훨씬 이전에 프리메이슨이 정척하며 개발 한것으로 나와 있다.. 지금의 미국은 세계최강으로 다른 국가들도 미국앞에서는 쩔쩔 매야 한다. 그리고 그 대통령은 막강한 권력을 갖고 세계를 좌지우지하고 있다...이런 미국조차 쩔쩔 매는....집단이있다면 믿을수 있겠는가?? 그들의 정체는 다국적이며 유럽 아시아 미주 각지에서 엄청난 주식과 돈으로 석유를 끌어모으고 있으며 국가를 초월한 집단으로 존재해 있다. 흥미롭지 않은가?? 당신이 알고 있는 상식을 벗어난.....충격 적인 진실을 알고 싶지 않은가?? 당신이 생각했던 세계....이젠 지워질 것이다...그리고 새로운 세계 질서를 머리속에 입력하고 체험할것이다......... 더이상의 대비책이 없다면....한국 또한 멸망할지도 모른다... 아니...이미 멸망시키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들의 계획아래...........
b********n 2002.02.1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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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고 막강한 수수께끼 조직의 계보와 활동에 대한 정보
"가장 오래고 막강한 수수께끼 조직의 계보와 활동에 대한 정보" 내용보기
그림자 정부,누상정부,세계사의 대부분을 각색 연출한다는 베일의조직에 대한 종합 보고서격인 "그림자 정부"는 상당히 흥미롭다. 베일에 싸인 이 조직은 설립자와 창립 회원 그리고 그 계보가 공개된 비밀이라는 점에서 야릇하다.비밀 이라면 공개가 되는 순간부터 그 의미를 상실하고 활동에 제약이 뒤따를터인데 지금도 여전히 활동을 하는 모양이다.외국에는 수많은 연구책자, 보고
"가장 오래고 막강한 수수께끼 조직의 계보와 활동에 대한 정보" 내용보기
그림자 정부,누상정부,세계사의 대부분을 각색 연출한다는 베일의조직에 대한 종합 보고서격인 "그림자 정부"는 상당히 흥미롭다. 베일에 싸인 이 조직은 설립자와 창립 회원 그리고 그 계보가 공개된 비밀이라는 점에서 야릇하다.비밀 이라면 공개가 되는 순간부터 그 의미를 상실하고 활동에 제약이 뒤따를터인데 지금도 여전히 활동을 하는 모양이다.외국에는 수많은 연구책자, 보고서가 출판되 있고 연구활동이 활발한것으로 아는데 국내에서는 그렇지 못하다. 누상정부에 대한 존재여부는 그 누구도 증명한바 없다. 어쩌면,증명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일지 모른다.그 회원의 면면이 시대의 정치,경제,철학,예술 전반에 걸친 소수 엘리트들이니까. 문제는 그 조직의 최종 목표가 세계의 장악이라면 그 근간을 이루는 사상은 무엇일까 하는점이다.악인가? 선인가? 아니면 상대적"선"인가? 저자는 뭐라고 꼭집어 말하거나 공공의 적이라고는 단언치 않고 다만 의도가 불순한 조직정도로 독자에게 판단을 맡기는 인상이다. 한권의 책에 많은 사진자료와 정보들이 실려 있어서 더욱 사실감있고 진지함이 있다. 단순한 흥미이거나 음모론이 대체 어느범위 까지인가 하는데 관심이 있는분이라면 호밀밭의 파수꾼을 즐겨읽는 얼뜨기 운전수가 주연인 영화"Conspiracy"를 감상하던 가벼운 기분으로 대할수 있는 책이다.
p****0 2000.05.19. 신고 공감 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