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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네와 미카의 요리 콘테스트 뒷 이야기가 풀립니다. 야마네가 철이 없긴 하지만 마음은 착한 녀석이란 생각을 했네요. 다들 연애를 하다보니 자연스레 그 다음으로의 이야기도 나오는데 사건과 오해가 같이 생겨 일이 이상하게 흘러갑니다. 이야기 전개에서 제게는 조금 안 맞는 부분이 있긴 했는데 재밌게 보긴 했어요. 타네는 진로로 무슨 생각이 있는 것 같은데 아직은 뭔지 나오지 않네요.. 마냥 태평해 보이기만 했던 타네라서 어떤 선택을 했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