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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지만 보람도 있던 미카의 유치원 실습이 끝납니다. 미카를 힘들게 하던 아이와 좋게 해결이 돼서 다행이었어요. 노조무는 노조무대로 강렬한 인상의 유치원 실습을 합니다. 노조무가 의도치 않게 주위에 영향을 주는데 다 재밌었네요. 노조무가 첫인상은 좋진 않았는데 볼수록 개성이 강해서 나오면 재밌더라고요. 절반의 분량은 류지와 타네의 학교 생활입니다. 질투심에 류지는 배드민턴부를 그만두고 문예부에 들어가는데 새로운 여자부원이 들어오며 분위기가 조금 달라지네요. 타네와 류지의 생각 기준이 많이 다른데도 투닥거리며 잘 지내서 가끔 신기해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