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는 앙코르를 대표하는 앙코르 와트를 비롯해 여러 유적과 크메르 제국의 역사를 설명하고 있다. 처음에는 앙코르 와트의 웅장한 모습만 알고 있었는데, 그 건축물에 종교적인 의미와 당시의 세계관이 반영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유적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