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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치의 등장입니다. 7대7대결이 제대로 끝내기 위해 아마치가 등장합니다. 개인적으로 후속권으로 가면서 싸움이 금방끝나는 느낌입니다. 비스코를 띄워주는 느낌은 좋으나, 너무 간단하게 끝내는 느낌이라 불만입니다. 다음권은 마지막권인데 어떻게 끝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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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우즈 - 워스트 같은 시리즈의 최고의 장점은 이야기가 진행되고 나름의 역사가 쌓이게 된다면 그것을 우려먹으면서 새로운 등장인물을 추가해서 계속해서 같은 세계관 안에서 이야기를 지리하게 끌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작가는 이제 이야기를 슬슬 멈추고 독자들 만큼이나 본인도 정들었을 캐릭터들을 떠나 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 아쉬움도 크지만 워스트 크로우즈가 다른 명작이지만 지리한 시간 끌기로 인해 욕먹는 만화들 처럼 안되는 가장 큰 이유가 깔끔하게 끝을 냈기 때문이라 생각하기에 슬슬 마무리 되어가는 이 이야기가 어찌될지 궁금해진다. 오랜시간 정들었던 즐거운 일탈 워스트, 이제는 간혹 처음부터 만나야될 이야기가 되어가지만 그래도 즐거운 시간을 잔뜩 선물해주어 고맙다는 이야기를 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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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만≥보우야>>겐지≥세리자와>구리코≥하나>제튼 일듯.. 워스트는 구리코가 하나한테 언제든 도전하라고 했던 편까지만 봤는데요 영화, 만화를 통틀어서 린다만과 보우야를 최강이라고 하는덴 동의하실거 같은데 크로우즈 막판에 린다만이 이겼으니 최강으로 뒀습니다. 겐지랑 세리자와는 어디다 둘지 애매하지만 영화에서의 박력에 꽤 차이는 날거 같지만 보우야 바로 아래로뒀구요 겐지랑 린다만의 싸움이 엄청났다는 회상신 때문에 겐지가 많이 대항했을거다라고 하셨는데 제 생각엔 맷집이 좋아 오래 싸우는것도 보는 입장에선 엄청난 싸움이라고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크게 차이를 뒀어요 구리코는 워스트에선 젤 쎄다고 할 수 있어서 바로 아래로 두고 하나는 구리코랑 큰 차이는 안날거 같아서.. 구리코도 괴물이긴 하지만 하나도 산에서 살다 온 괴물이라고 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왠지 스토리 진행 느낌상 그래도 구리코가 조금 더 셀거 같아서 하나를 바로 아래로두고 마지막으로 역대 짱 중에 젤 임팩트가 약한 제튼을 젤 밑으로.. 구리코랑 제튼은 설명할 필요가없죠??ㅎ 쓰고보니 시리즈 최강이 주인공이 아닌게 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