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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아사 작가의 크게 휘두르며 12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베와 미하시 배터리의 볼배합을 분석해서 대응책을 가져온 비죠. 니시우라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어요. 그 동안 경기를 나가면서 니시우라의 전술이 많이 보여짐에 따라 어쩔 수 없는 일 같아요. 선수 폭이 좀 더 넓으면 이런 저런 전술을 쓸 수 있겠지만요. 어떻게 헤쳐 나갈지 두근거리면서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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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완결까지 보지 못해서 이북으로 구입했어요.. 배송이 필요없는 과정이라서 편하긴 한데 앞 뒷부분에 흐린 부분은 더 잘 안 보여서 살짝 불편하긴 헸지만.. 그래도.. 따로 책 보관할 공간을 마련하지 않아도 되서.. 편하고 좋았음.. |
| ‘크게 휘두르며 12권’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니시우라를 철처하게 분석하고 온 비죠가 배터리와 야수들을 흔듭니다. 서로 수 계산하는 거 너무 재미있네요 ㅎㅎ 분석당한 내용으로 열받아하는것도 승부욕을 보여주는모습도 넘 매력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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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아사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1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무도 관심없었던 니시우라 야구팀이었지만, 계속된 승리로 점차 두각을 나타내며 사람들의 주목을 받기시작합니다. 철저히 연구한 상대팀을 상대로 열심히 응하는 이들. 너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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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님의 크게 휘두르며 12권 입니다. 2024. 07. 30 기준 이북으로 36권까지 나왔고 연재작입니다. 크.. 야구부 응원에 가쿠란><~ 하지만 날이 날이니만큼 긴팔이라 굉장히 더울텐데ㅠㅠ 투수가 3인체제로 돌아간다 해도 실질적인 에이스는 이 타케노우치 이 녀석이 끝까지 던딘자면 완전히 저쪽 페이스 공을 쳤지만 정면으로 아웃 2번 2루수 사쿠에구치는 희생타만 쳐서 상대팀 야구부에 데이터가 거의 없죠 일단 힘으로 밀어붙이는 사인을 보내는 상대팀 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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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12권 리뷰! 팔꿈치를 옆으로 붙이고 간지럼타면서 배팅하는 미즈타니도 점수 올리고 하이터치 하면서 민망해하는 하나이랑 미하시도 너무 귀여워요 마지막에 나오는 보너스에서 왜 871이 하나이인지 너무 궁금해서 검색도 해봤는데 871이 일본어로 하치하쿠800 나나쥬70 이치1 이라고 하네요!!! 앞글자만 따서 871이 하나이인건가 봐요 너무 신기했어요 |
| 비죠와 니시우라 간의 치열한 수싸움이 즐거웠습니다! 오오후리는 야구부원 뿐만아니라 응원석의 가족이나 감독 코치 등 여러 시각으로 보여줘서 좋아요 그리고 야구가 끝난 야구부원의 이야기까지..ㅠㅠ 토세이 주장 카즈키가 또 나와서 좋네요 작가님이 정말 세심하게 스토리를 잘 짜세요 하나이와 미하시의 대화방식도 즐겁게 보게 됩니다ㅋㅋ 라이벌이나 배터리는 아니지만 좋은 영향을 주고받는게 보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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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된 Asa Higuchi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12권 리뷰입니다. 비죠다이사야마고교는 그동안 니시우라의 경기를 보며 정보를 수집 후 분석해서 미하시와 아베 배터리의 볼배합을 읽어냈던거였네요. 니시우라와는 달리 선수들끼리 정보를 공유하고 선택지를 정해가는 모습이 색다르게 다가왔어요, 답답한 상황에 놓여있는 니시우라가 과연 비죠전을 어떻게 해쳐나갈지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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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세이와의 경기를 면밀한 분석으로 이겨냈는데 이번엔 반대로 상대팀이 니시우라에 대해 분석해 왔습니다. 내가 쓰는 전략은 언제든 다른 사람도 쓸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충분히 있을 법한 상황이네요. 그저 신생 팀이었던 예전과 달리 이제는 제법 경기도 많이 이겨서 유명세를 탔으니 적절한 때에 위기가 찾아온 것 같아요. 이 위기를 통해서 미하시와 아베 배터리가 한층 더 성장하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관계는 한 사람의 신뢰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니 이번엔 아베가 깨달음을 얻을 차례가 아닐까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