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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그라모폰에서 나온 80년대 카라얀 음반 전집이다. 오리지널자켓이 그대로 적용되어 있으며, 화질도 매우 좋은편, 카라얀 60,70의 국내반보다 자켓크기는 조금 작은편이다. 하지만 인쇄상태는 좋음. 몇페이지 되지는 않지만, 한글해설이 약간 포함되어 있다. 전체 책자는 198페이지 정도로 해설, 녹음데이터, 인덱스, 80년대 카라얀 오페라 녹음데이터, 회고록 등 수록됨. 내부에는 4개의 분리되는 박스가 포함됨. 음질은 80년대 녹음답게 당연히 카라얀의 녹음 중 가장 높은 수준이며, 디지털로 녹음한 음반이 대다수. 베를린필과 함께한 베토벤과 브람스 뿐 아니라 빈필, 베를린 필과 함께한 차이코프스키, 브루크너, 말러, 하이든, 모차르트 등 대다수 많이 알려져 있는 유명한 음반, 곡 등 이 수록되었음. 이 외에도 스트라우스, 홀스트, 바그너, 베르디, 시벨리우스, 그리그 등 매우 넓디 넓은 카라얀의 레퍼토리가 펼쳐짐.. 가격은 다소 높은 편이나, 클래식 입문자, 매니아 모두를 만족시킬수 있는 몇 안되는 훌륭한 박스셋으로 생각됩니다.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