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모든 이야기들이 다 남을 배려하거나, 남을 싫어했다가 용서하는 내용이다. 요즘 사람들은 남을 배려하지 않고 자기의 욕심만 채우고, 서로 시기한다. 그래서 이 책은 서로 싸우고, 질투하지 말자는 좋은 교훈이 들어가 있다. 나는 서로 배려하자는 이 책을 읽고, 경쟁보다 배려를 앞세우자는 것을 깨달았다. 재미있는 주인공들도 있지만 슬픈 주인공, 욕심만 너무 많이 부리는 주인공 등 여러가지 주인공들이 이 책을 더욱 실감나고 재미있게 만들고, 서로 반성하거나 친구의 우애도 있어 이야기를 더욱더 화끈 달아오르게 한다. 특히 ''앵두가 빨갛게 익을때''가 그렇다. 옛날에 아주 친하여 동네사람들이 부러워 할 정도인 달수아저씨와 상민이 아저씨는 아주 우애깊은 친구이다. 서로 싸우고 시기하였지만 마음속으로는 친구를 걱정하고, 생각해주는 주인공들이다. 이 책은 서로 우애깊고, 배려하고, 생각이 많아지는 정말 좋은 책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