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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담아 갑니다 #그림책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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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동화 그림책 세상을 담아 갑니다는 2025 대구지역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입니다.  재택근무로 만난 네살 남아 윤이를 만나러 가는 두 손은 무겁게 마음은 가볍게 갑니다.  중증 장애를 가진 윤이는 침대 밖으로 나오기 힘들지만 윤이를 만나러 오시는 선생님 덕분에 윤이는 세상을 알아 갑니다.  침대 안에서의 생활은 세상과 단절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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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동화 그림책 세상을 담아 갑니다는 2025 대구지역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입니다. 

 재택근무로 만난 네살 남아 윤이를 만나러 가는 두 손은 무겁게 마음은 가볍게 갑니다. 

 중증 장애를 가진 윤이는 침대 밖으로 나오기 힘들지만 윤이를 만나러 오시는 선생님 덕분에 윤이는 세상을 알아 갑니다. 

 침대 안에서의 생활은 세상과 단절된 윤이만의 세상입니다.

 아직 배워야 할 것도 많고 체험해야 할 것도 많은 윤이에게 참세상을 보여주신 선생님은 사랑입니다. 

표지에서도 보이는 윤이에게 보여줄 세상은 무거운 가방을 대변합니다. 



 중증 장애를 가진 네살 윤이와 윤이를 만나러 가는 선생님과의 처음은 햇살이 따사로운 봄날이었습니다.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우영우 캐릭터가 주는 감동적인 드라마에서 주인공을 곁에서 겉으론 무심한듯 세심하게 챙겨주는 봄날의 햇살 같은 존재가 선생님인 것입니다. 

 선생님은 윤이를 호기심 가득한 세상으로 초대했습니다.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기 위한 선생님의 관심은 윤이를 사랑으로 자라게 했습니다. 



바다의 소리를 들려주는 소라를 귀 기울여 들어보기도 하고 함께 노래를 만들어 부르기도 하고 꽃을 보며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나갑니다. 

 선생님과 함께한 윤이는 사랑이 가득한 아이로 자라 세상을 마음에 품을 것입니다. 

 봄날의 햇살처럼 따사로운 관심과 배려가 아이를 사랑으로 자라게 합니다. 

중증 장애 아이와의 특별한 경험이 녹아있는 세상을 담아 갑니다 강추합니다.







#그림책 #동화 #세상을담아갑니다






이달의 사락 h********4 202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을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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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책을 받았을 때 가장 먼저 저의 시선을 끌었던 부분,<2025 대구지역 우수 출판 콘텐츠 선정작>이라는 로고였어요. 출판사 #빨강머리앤 에서 출간된 #그림책 이고요. 그림책이라고 해서 아이들을 위한 #동화 라 생각했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도서라 여겼는데, 오히려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시간이었지요. 우리가 현재 살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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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책을 받았을 때 가장 먼저 저의 시선을 끌었던 부분,

<2025 대구지역 우수 출판 콘텐츠 선정작>이라는 로고였어요. 출판사 #빨강머리앤 에서 출간된 #그림책 이고요. 그림책이라고 해서 아이들을 위한 #동화 라 생각했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도서라 여겼는데, 오히려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시간이었지요. 

우리가 현재 살아가고 있는 세상은 복잡하고 삭막하게만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우리가 익숙해진 탓에 무심코 잊고 지나가는 따뜻하고 고마운 순간들도 많이 있는데요. 오늘 소개할 도서《세상을 담아 갑니다》는 그런 순간들에 대해서 어린아이가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책이에요. 조금은 떨어진 거리에서 타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우리들의 삶이란, 평범한 그 속에서도 이렇게 특별하게도 그려질 수 있구나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었어요. 



어릴 적에는 별것 아닌 일에도 배꼽 잡고 넘어갈 정도로 웃음이 많았는데, 무슨 일인지 나이가 들면서 점점 더 웃을 일이 사라져 가는 모습이 얼굴에 웃음기가 사라지고 있는 저의 모습을 발견할 때에 접하게 된 도서인데, 
책 속의 부드러운 색감에 그려진 우리들의 삶의 모습에서 책 속의 그림들의 색감처럼 세상을 바라볼 때 조금은 더 부드럽고 유연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삭막한 세상 속에서도 잊고 지냈던 즐거움들을 되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세상을담아갑니다 #그림책 #동화

이달의 사락 k*******3 202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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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세상을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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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림책 <세상을 담아 갑니다>를 읽고 따뜻한 주변 어른으로 인해 세상이 더 밝고 온기가 넘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주어진 일을 일로서 대하는 태도와 진심을 담아 맡은 아이가 행복해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의 온기는 정말 차이가 크다는 것도 함께 말이죠. <세상을 담아 갑니다>에서는 재택수업에서 만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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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림책 <세상을 담아 갑니다>를 읽고 따뜻한 주변 어른으로 인해 세상이 더 밝고 온기가 넘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주어진 일을 일로서 대하는 태도와 진심을 담아 맡은 아이가 행복해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의 온기는 정말 차이가 크다는 것도 함께 말이죠. <세상을 담아 갑니다>에서는 재택수업에서 만난 아이와의 에피소드를 담은 그림책인데 윤이라는 네살배기 아픈 아이가 사소한 것 하나에도 겁을 먹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서 시작해 선생님을 만나고 큰 변화를 보이는데요. 감동 그자체의 동화였어요. 



재택 근무에서 만난 아이 윤이는 일년내내 침대에만 누워 생활하는 아이여서 집밖의 세상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알 수 없었죠. 경험한 만큼 보이고 들리고 열리는 세상이라 낯선 세상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한 윤이에게 선생님은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셨어요. 선생님의 가방에는 윤이를 세상으로 초대하는 신기한 물건들로 가득했고 선생님과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윤이는 새로운 세상을 간접 경험하고 두려움보다는 호기심과 즐거움을 알게 되었어요.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신 선생님의 노력과 아이를 위해 고민하신 모든 시간들을 미루어 짐작해보니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여건이 되지 않아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이 극히 제한된 이 작은 소년에게 꿈과 용기를 불어넣어주신 선생님의 따뜻한 배려에 감사드려요. 예전에는 온 마을이 아이 키운다는 말도 있었는데 점점 이웃에게 관심을 갖지 않고 개인주의가 만연한 세상이 되었죠. 그 속에서도 누군가를 위한 작은 배려와 온기가 이어진다는 것이 참 아름답네요. 마음 따뜻해지는 그림책 <세상을 담아 갑니다>였어요. 





#그림책 #동화 #세상을담아갑니다






이달의 사락 a********y 202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을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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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담아 갑니다빨강머리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그림이 다정하며 포근하게 안아주고 싶은 내용의 그림책입니다.우리의 주위에 흔히 있는 아이는 아니지만 보살펴주고 싶은 선생님의 마음이 담긴 책입니다.중증 장애를 가진 네 살 남자아이인 윤이의 집을 방문하여 아이를 돌봐주는 선생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동화책입니다.윤이는 중증 장애를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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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담아 갑니다

빨강머리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그림이 다정하며 포근하게 안아주고 싶은 내용의 그림책입니다.

우리의 주위에 흔히 있는 아이는 아니지만 보살펴주고 싶은 선생님의 마음이 담긴 책입니다.

중증 장애를 가진 네 살 남자아이인 윤이의 집을 방문하여 아이를 돌봐주는 선생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동화책입니다.

윤이는 중증 장애를 가진 아이로 외부 활동이 어려워서 선생님이 매일 집으로 방문하여 수업을 합니다.

일 년 내내 침대에서 누워서 사는 아이로 세상을 보지도 못하는 얼마나 마음이 갑갑하고 친구도 못 만날까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예민한 성격의 아이라 작은 노랫소리에도 깨며 손짓에도 겁을 먹으며 머리를 쓰다듬기만 해도 울먹이는 아이입니다.



선생님은 아이에게 무언가를 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래서 윤이가 못 보는 세상을 가방에 담아서 보여주려고 합니다.

바다를 못 본 아이에게 소라 껍데기에 바다를 담아서 윤이의 귀에 대어 봅니다.

윤이는 바다의 소리를 듣고 반응을 합니다.

선생님은 상상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파도 소리 갈매기 소리를 윤이와 같이 들어 봅니다.



가을을 연상하는 코스모스 꽃잎을 윤이의 손에 쥐여 주며 가을을  알려주며 같이 꽃길을 걷는 상상을 합니다.

칼림바에 어린 음악대를 담아서 멜로디를 들려줍니다.

같이 어린 음악대가 되어 연주를 하는 상상을 합니다.

아이의 웃는 모습이 상상이 되며 우울해하던 아이에게 웃음을 주는 선생님의 마음도 즐거워졌습니다.

중증 장애를 가진 아이의 마음을 위로하고 웃음을 되찾아주는 선생님의 마음이 담긴 책입니다.

#세상을담아갑니다 #김태임 #빨강머리앤 #그림책 #동화
이달의 사락 k*****6 202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 #동화 #세상을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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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빨강머리앤 출판사에서 따뜻한 그림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바로 김태임 작가님의 [세상을 담아 갑니다]입니다. [세상을 담아 갑니다]는 2025 대구우수출판콘텐츠제작지원 선정작으로, 중증장애를 가진 네 살의 남자 아이 윤이와 선생님이 사계절에 걸친 수업을 통해 함께하면서 윤이가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중증 장애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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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빨강머리앤 출판사에서 따뜻한 그림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바로 김태임 작가님의 [세상을 담아 갑니다]입니다. 
[세상을 담아 갑니다]는 2025 대구우수출판콘텐츠제작지원 선정작으로, 
중증장애를 가진 네 살의 남자 아이 윤이와 선생님이 사계절에 걸친 수업을 통해 함께하면서 윤이가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중증 장애로 인해 바깥 활동이 불가능한 아이 윤이를 위해 
윤이의 선생님은 방문수업을 진행합니다. 
윤이와 선생님은 따사로운 어느 봄 날 처음 만났습니다. 
바깥 활동이 어려운 탓에 가족 이외에 다른 사람을 만날 기회가 없는 윤이는 
작은 소리, 작은 손짓에도 깜짝 깜짝 놀랍니다. 
그런 윤이를 위해 선생님은 윤이에게 필요한 게 무엇일까 고민합니다. 
선생님은 윤이와 세상을 연결해 줄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합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윤이를 만나는 날마다 가방에 세상을 하나씩 담아갑니다. 
소라껍데기를 통해 윤이의 귀에 바닷소리를 들려주고, 
그 소리를 들으며 선생님과 윤이는 바다 여행을 떠납니다. 
코스모스 꽃을 통해 선생님은 윤이에게 가을을 보여주고
윤이와 함께 코스모스가 활짝 핀 꽃 길을 걸어갑니다. 
칼림바를 통해 윤이에게 음악과의 만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렇게 선생님과 함께 하는 수업을 통해 윤이는 이제 세상과 좀 더 가까워졌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 [세상을 담아 갑니다]는
작가가 직접 경험한 내용을 담은 그림책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다양한 배움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세상과 연결될 권리, 균등하게 교육 받을 권리가 모든 아이에게 있음을 강조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러한 저자의 의도가 이 책을 통해 잘 전파되어서 윤이와 같은 장애를 겪고 있는 많은 아이들이 세상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그림책 #동화 #세상을담아갑니다
이달의 사락 s******1 2025.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을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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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단정한 디자인, 사랑스러운 그림, 그리고 “세상을 담아 갑니다”라는 문장이 말해주는 따뜻한 메시지에 기대감이 생겼어요.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설레는 마음으로 책장을 넘겼습니다.표지를 열기 전부터 눈길을 사로잡은 건 바로 ‘2025 대구지역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이라는 인증 마크였습니다.김태임 작가는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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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단정한 디자인, 사랑스러운 그림, 그리고 “세상을 담아 갑니다”라는 문장이 말해주는 따뜻한 메시지에 기대감이 생겼어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설레는 마음으로 책장을 넘겼습니다.표지를 열기 전부터 눈길을 사로잡은 건 바로 ‘2025 대구지역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이라는 인증 마크였습니다.
김태임 작가는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한 끝에 이 이야기를 쓰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재택수업에서 만난 아이, ‘윤이’와의 실제 경험에서 출발한 이야기라는 점에서 더욱 진정성이 느껴졌어요.
그녀의 고민과 시선은 단지 동화를 넘어서, 교육과 사랑의 본질을 이야기하는 것 같았습니다.
“윤이는 네 살 남자 아이입니다. 
윤이는 일년 내내 침대에 누워서 사는 아이입니다.”
짧고 단순한 문장이었지만, 가슴 깊숙이 울림을 주는 서사였습니다. 작가는 윤이라는 아이를 통해 우리가 일상이라 여기는 세상이 누군가에게는 닿기 힘든 거리일 수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나는 가방에 세상을 담아 가기로 합니다.”
이 문장은 마치 다짐처럼, 또는 누군가를 위한 간절한 소망처럼 다가옵니다.
작은 가방에 담긴 물건 그 모든 것이 윤이에게 세상을 선물해 주고 싶은 선생님의 마음.

“우리가 세상을 느끼는 그대로 윤이도 그렇게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이 문장은 작가의 바람이자, 이 책의 핵심 메시지라고 생각돼요. 그저 윤이도, 우리와 같은 세상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이 한 줄이 주는 감동은 정말 깊고 묵직합니다.
우리가 너무도 당연하게 느끼는 일상의 모든 감각을,
윤이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이 바람은 단지 윤이라는 아이만을 위한 것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세상 속에서 소외된 아이들, 보이지 않는 장벽에 갇힌 이들을 향한 작가의 조용하고 깊은 응원이 느껴집니다.

📌 추천 대상
✔️아이와 함께 읽고 싶은 부모님
✔️감성 그림책을 찾는 독서 지도 선생님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고민하는 교육자
✔️따뜻한 위로가 필요한 모든 어른

#그림책 #동화 #세상을담아갑니다
g********2 2025.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동화#세상을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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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담아 갑니다.이번 동화책은 따뜻한 마음을 확인하는 순간 순간들을 느끼게하는 동화의 스토리를 이어간다.알지만 행동할 수 없는 우리 주위의 장애를 가진이들을 대하는 편견을 여지없이 부수고 있는 동화책이다.작가의 아름다운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책이다.윤이와 선생님 재택순회수업을 진행하면서 서로의 다름을 느끼고 이해하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침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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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담아 갑니다.이번 동화책은 따뜻한 마음을 확인하는 순간 순간들을 느끼게하는 동화의 스토리를 이어간다.알지만 행동할 수 없는 우리 주위의 장애를 가진이들을 대하는 편견을 여지없이 부수고 있는 동화책이다.작가의 아름다운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책이다.윤이와 선생님 재택순회수업을 진행하면서 서로의 다름을 느끼고 이해하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침대에서 누워서 지내는 윤이에게 선생님 과의 첫만남은 어색하고 불편했지만 선생님은 윤이에게 그 누구보다 더 많은 것을 보여주고 싶었고 더 다양한 것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는 것을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다.내 주위에도 이런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교육하는 선생님들의 고충을 들을 수 있지만 특수한 상황에서도 우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가고 있는 선생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장애를 가진 윤이에게 세상을 알리고 보여주고 싶은 선생님의 애틋한 마음을 담아내고 있는 동화책이다.우리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특수하지 않은 세상 모든 아이들도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한참 꿈을 키워갈 때 누워만 지내는 윤이에게 선생님의 최선의 방법은 어떤 것인지 이 동화책은 말하고 있다.세상을 담아 갑니다는 특수교육 대상 유아들의 성장과 함께 세상을 조금씩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편견없는 세상을 보여주는 책이다.



세상을 담아 갑니다는 특수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윤이와 같은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배움과 관계를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하는 작가의 마음을 담아 아이들이 세상을 느끼고 경험하는 소중한 순간들을 동화책으로 우리들에게 장애 인식 개선과 따뜻한 공감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s********k 2025.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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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세상을 바라보는 창 + 연대와 공감의 시작이 되는
"[서평] 세상을 바라보는 창 + 연대와 공감의 시작이 되는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1. 이 책을 읽고<세상을 담아 갑니다>는 빨강머리앤 출판사에서 출간된 그림책으로 저자 김태임이 실제 경험한 가정 방문 수업을 토대로 집필한 작품입니다. 작품의 배경에는 침대에 누워 생활하는 중증 장애 아동 '윤이'와의 만남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윤이와 함께한 시간 그리고 그 안에서 얻은 고민과 성장 소통의
"[서평] 세상을 바라보는 창 + 연대와 공감의 시작이 되는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1. 이 책을 읽고

<세상을 담아 갑니다>는 빨강머리앤 출판사에서 출간된 그림책으로 저자 김태임이 실제 경험한 가정 방문 수업을 토대로 집필한 작품입니다. 작품의 배경에는 침대에 누워 생활하는 중증 장애 아동 '윤이'와의 만남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윤이와 함께한 시간 그리고 그 안에서 얻은 고민과 성장 소통의 느낌들이 그림과 함께 섬세하게 담겨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아이가 어떻게 자신의 세상을 인식하고 받아들이는지를 따뜻하게 보여준다는 점이었습니다. 저자는 윤이와의 만남을 통해 '다름'이 지닌 소중함에 시선을 두고 장애를 가진 아이도 스스로 세상을 느끼고 받아들인다는 사실을 담담하면서도 진실하게 전합니다. 그 과정에서 교사와 아이, 가족 사이의 소통, 성장, 이해의 내면을 꾸밈없이 그려냈습니다.
책의 그림들은 세밀하면서도 편안한 색채로 텍스트 이상의 감정을 전달합니다. 윤이가 침대에 머무는 동안 바라보는 세상 그리고 그 속에 담기는 작은 기쁨과 희망, 그리고 가족의 손길과 교사의 시선이 그림책 곳곳에 살아 숨 쉽니다. 그림 한 장, 한 장이 삶과 세상에 대한 따스한 이해를 일깨워줍니다.
2. 책의 특징

먼저 실제 경험 기반의 스토리입니다. 저자가 실제로 중증 장애아동을 만났던 경험이 바탕이 돼 매우 사실적이면서도 진실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단순히 장애를 바라보는 시선이 아닌 '함께 살아감'을 깊이 있게 담아냈습니다.

두번째 차이와 공존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있습니다. 이 책은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라는 핵심을 품고 있습니다. 장애를 가진 아이도 저마다의 방식으로 세상을 경험하고 이를 받아들이는 어른의 역할을 강조합니다. 독자는 책을 통해 독특하면서도 보편적인 성장의 경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세번째 탁월한 그림과 레이아웃입니다. 그림책으로서의 미덕도 놓치지 않습니다. 그림은 세심하면서도 잔잔한 아름다움을 지녔고 텍스트와 조화를 이룹니다. 아이뿐 아니라 어른도 감각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네번째 짧지만 깊은 울림이 있습니다. 전체 분량이 48쪽 정도로 길지는 않지만 한 장마다 의미가 녹아 있어 감정적으로도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 작품입니다.
3. 총평

<세상을 담아 갑니다>는 다른 삶과 감각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응시하는 따뜻한 시선이 오롯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단순히 장애 혹은 소수자의 이야기가 아니라 서로 다른 존재가 어떻게 곁에 머물고 세상을 이해하며, 작은 기쁨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는지를 조용하지만 강하게 말합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우리는 '다름'에 대한 낯섦보다는 그 다름 안에 숨겨진 가능성과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됩니다. 세상에 대한 열린 시선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용기와 연민을 안겨주는 그림책으로,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생각할 거리를 선물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연대와 공감의 작은 시작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j******g 202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을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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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세상을 담아 갑니다저자김태임출판빨강머리앤발매2025.07.17.오늘도 안녕하세요,네이버 블로거 '조용한 책 리뷰어''조책'입니다 :)#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서평 #서평단 #신간소개 #빨강머리앤 #김태임 #세상을담아갑니다 #그림책 #동화 #세상을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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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세상을 담아 갑니다
저자
김태임
출판
빨강머리앤
발매
2025.07.17.
오늘도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거 '조용한 책 리뷰어'

'조책'입니다 :)



#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서평 #서평단 #신간소개 #빨강머리앤 #김태임 #세상을담아갑니다 #그림책 #동화 #세상을담아갑니다


 

윤이의 작은 귀에 대어 봅니다

저자인 김태임 작가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실제 교육 경험을 쌓은 동화작가이자 그림책 창작자로 중증 장애를 가진 영유아의 일상을 가깝게 관찰하며 그들의 감각과 세계를 어떻게 연결할지 늘 고민해왔다고 소개한다.



이 책 세상을 담아 갑니다는 외부와 소통하기 어려운 아이에게 감각적 경험을 통해 세상과 다시 연결되는 여정을 그리며, 서로의 마음에 다리를 놓는 시도를 하는 책이라고 느껴졌다.





 

 






책은 중증 장애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윤이를 위해 선생님이 직접 집으로 찾아오게 되고, 처음 만난 순간, 서로 낯설기만 했던 두 사람은 문을 넘어 서로를 마주하는 걸음이 시작된다.



사계절이 교실이 된다.



봄에는 침대가 작은 교실로 변하고, 여름에는 소라껍데기 속 바다의 소리가 윤이의 귀에 전해지게 되고 시각 대신 다른 감각이 세상의 풍경과 이야기를 전하도록 한다.



가벼운 꽃잎 속에 담긴 들판의 느낌을 함께 나누게 한다.



감각이 곧 수업이 되어 윤이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세상을 포착해 간다.



선생님의 손끝에서 시작된 온도는 윤이 피부 위에서 빛을 받으며 작지만 단단한 반응으로 이어진다.



결국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윤이에게는 세상 밖을 향한 가능성이 열렸고 서로의 존재가 확증되었다고 느껴졌다.





 





이 책을 읽으며 나도 모르게 ‘소리, 향기, 촉감’ 같은 감각 하나에도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지를 새삼 깨달았다.



시각 중심의 일상에 익숙한 내가 소리 하나만으로도 세상의 풍경이 열릴 수 있다는 걸 윤이와 선생님의 하루가 보여줬던 것 같다.



‘세상과 연결된다’는 말이 결코 거창한 일이 아니라 손끝, 꽃잎, 소리 같은 작은 경험들이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늘 새로운 대상이 아니라 주위를 바라보고 귀 기울이는 마음이라는 걸 김태임 작가는 부드럽게 알려주고 있었다.



책을 덮고 나니까, 나도 오늘 잠깐이라도 다른 감각에 더 귀 기울여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작은 관찰이 삶을 조금 더 풍성하게 해줄 것만 같다.





요약

세상과 연결된다

귀 기울이는 마음

사계절이 교실이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e****e 202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