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의 말 치유의 말
"사랑의 말 치유의 말" 내용보기
#도서협찬 #서평 #사랑의말치유의말 #유영일 #올리브나무 #에세이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감사합니다★ 더 빛나는 나 자신을 깨우는 말, 말, 말들이★ 내 안에서 살아 숨쉬게 되는 “내면화 필사책”나를 씻겨주는 문장,나를 가만히 돌아보게 하는 문장,나를 고요하게 하는 문장,나를 다시 살게 하는 문장,사랑을 충전시켜 주는 문장,존재의 '중심'을 살려주는 문장,삶의 지도
"사랑의 말 치유의 말" 내용보기
#도서협찬 #서평 #사랑의말치유의말 #유영일 #올리브나무 #에세이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감사합니다


★ 더 빛나는 나 자신을 깨우는 말, 말, 말들이
★ 내 안에서 살아 숨쉬게 되는 “내면화 필사책”


나를 씻겨주는 문장,
나를 가만히 돌아보게 하는 문장,
나를 고요하게 하는 문장,
나를 다시 살게 하는 문장,
사랑을 충전시켜 주는 문장,
존재의 '중심'을 살려주는 문장,
삶의 지도를 새로 그리게 하는 문장,
내 존재에 날개를 달아주는 문장,
진실된 '자기존중감'으로 의식을 상승시켜 주는 문장...

-

필사를 하면 할수록 내가 되어가는 느낌을 받는다.
천천히 느끼면서 쓰는 필사는 오롯이 나만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때론,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필사만 하고 싶을 때도 있다.
필사를 하면 할 수록 자신뿐만이 아닌, 
이타심의 깊이가 더 깊어지는 느낌을 받는다.
내가 필사를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스스로를 먼저 사랑하고, 존중해야 
내가 아닌, 다른사람들에게 사랑과 존중을 줄 수 있습니다.
《사랑의 말 치유의 말》은 내 안의 내면을 단단하게 다듬어주는 
필사책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장미꽃향기님 @bagseonju534
신문섭작가님 @kbtechpos2
올리브나무 @olive.tree.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5 2025.08.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의 말 치유의 말
"사랑의 말 치유의 말" 내용보기
사랑이라는 감정은 미련하도록 취하게 만들지요.그 취기에 온전히 나를 맡깁니다. 그 사랑을 전하는 시간 속에서 헤매듯이 정처 없이 빠져드네요. 미궁 속에서 자신을 잃어버렸습니다. 우주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나를 사랑하지 않으실까요?내 안에서 살아 숨 쉬게 하는 사랑하고 있어서 빛나게 해주는 문장들을 만났어요. 나를 사랑하고 치유하는 것은
"사랑의 말 치유의 말" 내용보기
사랑이라는 감정은 미련하도록 취하게 만들지요.
그 취기에 온전히 나를 맡깁니다. 그 사랑을 전하는 시간 속에서 헤매듯이 정처 없이 빠져드네요. 미궁 속에서 자신을 잃어버렸습니다. 

우주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나를 사랑하지 않으실까요?
내 안에서 살아 숨 쉬게 하는 사랑하고 있어서 빛나게 해주는 문장들을 만났어요. 
나를 사랑하고 치유하는 것은 태초에 우주가 생기면서 드러나는 본질적인 질문은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원천이다. 나를 사랑하는 시간을 통해 진정한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나에게 먼저 사랑한다고 속삭여 주는 내면화 필사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y******s 2025.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의 말 치유의 말
"사랑의 말 치유의 말 " 내용보기
이 서평은 장미꽃향기, 신문섭 작가님의 필사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인간은 사랑을 먹고살며 사랑이 밑바탕에 깔려있고 살아숨쉬는동안은 사랑없이 살 수 있는 존재는 없으며 무의미하다. 언어가 가지는 힘은 상상을 초월한다. 말로 글로 감정을 전해주는 인간을 대변하는 가장 뛰어난 능력이 아닐까...필사는 그렇기에 막강한 힘이 있고
"사랑의 말 치유의 말 " 내용보기
이 서평은 장미꽃향기, 신문섭 작가님의 필사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인간은 사랑을 먹고살며 사랑이 밑바탕에 깔려있고 살아숨쉬는동안은 사랑없이 살 수 있는 존재는 없으며 무의미하다. 언어가 가지는 힘은 상상을 초월한다. 말로 글로 감정을 전해주는 인간을 대변하는 가장 뛰어난 능력이 아닐까...
필사는 그렇기에 막강한 힘이 있고 삶의 원동력이된다.
책을 한번더 새기게하고 삶의 지혜를 쌓고 나를 채우는 강력한 내면의 근육을 기르는 일이다.
인간이 가장 필요한 사랑의 언어를 명문장으로 만날 수 있는 이책은 그렇기에 더욱 가치있고 유용하며 깊은 의미를 지닌다. 단순히 예쁜 책이 아니라 예쁜 사랑의 언어를 가득 담고 있어서 사랑스럽고 아름답다.
내면의 고요를 지키면서 사랑을 가득 채울 수 있는 단하나의 사랑 필사책.. 오래도록 곁에두고 열어보고싶다.
e******u 2025.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자에게 건네는 사랑과 치유의 염원
"독자에게 건네는 사랑과 치유의 염원" 내용보기
말이 가진 힘은 실로 위대하다. 말 한 마디로 삶을 포기하려던 이가 다시금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기도 하고, 말 한 마디에 오랜 우정에 금이 가서 철천지원수가 되기도 한다. 옛속담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오랜 말씀처럼 입 밖으로 내는 말의 중요성은 누구나 살아가며 십분 공감할 것이다. 이 책에선 사랑
"독자에게 건네는 사랑과 치유의 염원" 내용보기

 말이 가진 힘은 실로 위대하다. 말 한 마디로 삶을 포기하려던 이가 다시금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기도 하고, 말 한 마디에 오랜 우정에 금이 가서 철천지원수가 되기도 한다. 옛속담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오랜 말씀처럼 입 밖으로 내는 말의 중요성은 누구나 살아가며 십분 공감할 것이다.


 이 책에선 사랑이 느껴지는 말, 그리고 다치고 아팠던 나에게 치유가 되어줄 글들이 실려있다. 책은 마음의 양식이라는 말처럼 눈으로 읽는 사랑과 치유의 글들은 우리의 가슴 속에 건네는 따스한 말들이다.


 눈으로만 따라 읽어도 좋지만 필사책이라 옆에 한 페이지씩 옮겨 적다보면 머릿속까지 더 깊게 박히고, 쏙쏙 새겨지게 되어서 매일이 감사, 감동이었던 독서와 필사 시간이었다.


📍인상 깊은 부분

✅그런 말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나는 지금쯤 얼마나 헤매고 있었을까요? 상상만 해도 아찔합니다.


✅‘나’라는 존재는 백천만 겁의 영원한 시간 전부터 우주가 공모하여 오늘을 살도록 내보낸 기적의 결과물이고, 사랑에 의해 사랑으로 인해 태어난 존재입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의 모든 것을. 그대의 구석구석 모든 것을. 그대도 알지 못하는 그대의 마음속 밑바닥 모든 부분들까지도. •••••• 그대의 과거, 현재, 미래, 모든 그대를 사랑합니다.


✅삶에는 애초에 정해진 길이 없기에 길을 잃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진정한 사랑은 두려움의 갑옷을 입지 않아. 아무것도 걸친 것 없어도, 어디에나 통하고, 어디에나 흐르는 것이 사랑이야.


✅천 년의 어둠도 빛을 만나면 한 순간에 빛으로 화해 버리듯이, 내가 ‘빛’이라고 말하는 그 순간, 어둠은 더 이상 설 자리가 없어져 버릴 테니까.


✅세상의 모든 꽃들에게 장식이 필요하지 않듯이.


✅사랑도 미움도 기쁨도 슬픔도 분노도 고통도 언제나 다 내가 나에게 바치는 선물이다.


✅힘 빼고 살아. 인생은 한나절의 가벼운 소풍 같은 것.


✅“생명을 생명 되게 하는 감로의 비가 허공에 가득하건만 저마다 자기 그릇의 크기에 따라 받아가는 몫이 다르구나.“


✅그대는 신의 사랑에 포위되어 있다. 그대가 알아차리든, 알아차리지 못하든.


✅우리는 충분히 운이 좋은 사람들이고, 인생의 굴곡까지를 포함하더라도, 삶이란 역시 좋은 것입니다.


✅이 우주를 운행하는 섭리의 힘이 지금 이 순간에도 나를 가만히 안아주고 있다는 것.

d*******0 2025.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의말치유의말
"사랑의말치유의말" 내용보기
사랑의말 치유의말#도서협찬🎀저자: 유영일출판: 올리브나무@olive.tree.books @kbtechpos @bagseonju534 🔶️도서서평🔶️ 나를 씻겨주는 문장나를 가만히 돌아보게하는 문장나를 고요하게 하는 문장나를 다시 살게하는 문장 내 존재에  날개를 달아주는 문장이 책을  통해 더 빛난 자기자신을  만날 수있다면 , 그래서  이우주를  움직이는 섭리의 손에 의해 '나' 는 이미 떠 받
"사랑의말치유의말" 내용보기
사랑의말 치유의말
#도서협찬🎀
저자: 유영일
출판: 올리브나무
@olive.tree.books 
@kbtechpos 
@bagseonju534 
🔶️도서서평🔶️
 
나를 씻겨주는 문장
나를 가만히 돌아보게하는 문장
나를 고요하게 하는 문장
나를 다시 살게하는 문장 
내 존재에  날개를 달아주는 문장

이 책을  통해 더 빛난 자기자신을  만날 수있다면 , 그래서  이우주를  움직이는 섭리의 손에 의해 '나' 는 이미 떠 받들려지고 있으며 우연을 가장한 필연의 운명으로 이미 사랑받는 존재임을 조금이라도 실감나게 깨우칠수 있다면  그래서 그러한 깨우침의 빛이 널리널리 퍼져 나갔으면  하는 바람을  감히 품어봅니다
  작가의 말중에서 

말한마디에 마음이 따뜻해지는시간..유영일작가의 사랑의말 치유의말.
지친 하루의 끝에 짧은 문장속에서 위로를 찾았어요.
 사랑을 담은 말들이 조용히 마음을 감싸안아주는듯  포근하고따스해짐을  느꼈어요.
오늘 나에게도, 누군가에게도 따스한 말한마디를 건네보세요 사랑의말 치유의말로

#사랑의말치유의말
#유영일
#올리브나무출판사
#필사
#필사책
#북스타그램
#신간도서
#신간추천
#자기계발서
#도서협찬🎁
#책추천하는사람장미꽃향기

장미꽃향기@bagseonju534
, 신문섭@kbtechpos
님이  모집하신 필사단에 선정되어 올리브나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
s****9 2025.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의 말 치유의 말
"사랑의 말 치유의 말" 내용보기
🌿 말에는 치유의 힘이 있다우리는 매일 수많은 말을 주고받습니다. 하지만 그중에 정말 ‘사랑하는 마음’과 ‘치유의 온기’를 담은 말은 얼마나 될까요?유영일 작가의 『사랑의 말 치유의 말』은 우리가 미처 돌아보지 못한 말의 무게와 힘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에세이입니다.“사랑한다고 속삭여 주세요. 나에게 먼저”라는 문장은 이 책이 품고 있는 핵심 메시지를 고스란히 담고
"사랑의 말 치유의 말" 내용보기
🌿 말에는 치유의 힘이 있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말을 주고받습니다. 하지만 그중에 정말 ‘사랑하는 마음’과 ‘치유의 온기’를 담은 말은 얼마나 될까요?

유영일 작가의 『사랑의 말 치유의 말』은 우리가 미처 돌아보지 못한 말의 무게와 힘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에세이입니다.
“사랑한다고 속삭여 주세요. 나에게 먼저”라는 문장은 이 책이 품고 있는 핵심 메시지를 고스란히 담고 있죠.

책은 짧은 글과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마음이 지친 날 한 페이지씩 천천히 읽기 좋습니다. 문장 하나하나가 마치 조용히 속삭이듯 다가와, 스스로를 다독이게 하고 삶의 속도를 잠시 늦추게 만듭니다.

무엇보다 이 책이 특별한 건, ‘나 자신을 위한 말’을 먼저 건네야 한다는 사실을 부드럽고 따뜻하게 강조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종종 타인을 먼저 배려하느라 정작 나를 향한 말은 인색해지곤 하죠.
하지만 내가 나에게 먼저 해주는 다정한 말이,
세상과의 관계를 바꾸는 첫 걸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알려줍니다.

누군가의 말에 상처받고, 내 말로 누군가를 아프게 했던 기억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조금씩 마음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짧지만 깊은 문장들은 시처럼 다가와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고, 더 나은 말습관을 향한 다짐으로 이끌어 줍니다.

눈 내리는 풍경을 담은 표지처럼, 차분하고 조용한 울림이 있는 책.
하루의 끝, 조용한 시간에 이 책 한 페이지를 펼쳐보세요.
그 안에 담긴 한 줄이 오늘의 상처를 씻어내 줄지도 모릅니다.

14일 필사하면서 읽는 동안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장미시인님 @bagseonju534 필사단에 선정돼서 올리브나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j******2 2025.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