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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나라가 스위스입니다. 하지만 알프스가 스위스에만 있는 건 아니라는 사실, 아셨나요? 이 책은 스위스를 비롯해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까지 여섯 나라를 자동차로 누비며 알프스를 새롭게 바라보는 여행 가이드북입니다. “알프스는 스위스다”라는 공식에 물음표를 던지고, 나라별로 다른 풍경과 문화를 통해 알프스의 진짜 얼굴을 보여줍니다. 코로나 이후 여행 패턴이 많이 보는 유럽에서 깊이 보는 유럽으로 바뀐 것도 알프스를 새로운 방식으로 조명하게 된 배경이지요. 자연과 함께 나를 돌아보는 여행으로서 알프스를 경험하는 여행 스타일을 만끽해보세요. 프랑스 샤모니: 몽블랑의 위용을 올려다보며 ‘알프스의 심장’을 만나는 순간. 스위스 인터라켄: 융프라우요흐에서 하늘 가까이 올라가 만나는 설경. 이탈리아 돌로미티: 브라이에스 호수와 세체다 산이 보여주는 초현실적인 풍광. 독일 퓌센: 노이슈반슈타인 성에서 동화 같은 로망을 실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트의 도시에서 음악과 산맥이 조우하는 장면. 슬로베니아 블레드: 호수 위 작은 섬 성당에서 느끼는 동화 같은 고요함. 여섯 나라, 여섯 빛깔의 알프스를 만나보세요. 같은 알프스라도, 나라마다 문화와 전통이 달라 다른 알프스를 경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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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저자 조대현,신영아 출판 해시태그 발매 2025.08.13. 프랑스, 스위스,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그리고 슬로베니아 6개국을 “자동차”로 여행을 하는 가이드북 이다, 낭만의 유렵의 주요국가 6개, 그것도 알프스 산맥이 보이는 표지의 매력을 마음속에 간직한체 몇 년째 계속 되는 해시태그 시리즈는 조대현 작가님이 지속적으로 세계 각지를 여행을 하고 계속 업데이트 되는 시리즈다. 이 번 <알프스 6개국 자동차 여행>은 작가님이 6개국을 직접 여행을 하면서 경험한 모든 것을 다 쏟아 지은 책이다. 우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유럽의 도로 통행료부터 국 국가의 교통법등 이 책 한권만 가지고도 직접 유럽 자동차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여행 가이드북이기도 하지만 여행 정보지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처음에는 프랑스를 소개한다. 다음은 알프스의 나라 스위스, 독일, 일탈리아, 오스트리아, 마지막으로 슬로베니아로 연결이 된다.생각해 보니 알프산맥이 스위스에만 있는게 아니였을 것이다. <알프스 6개국 자동차 여행>은 알프스 산맥을 중심으로 책 속 수 많은 사진속으로 아름다운 대자연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여행을 가서 한 나라, 한 도시를 구석구석 보는것도 좋지만 유럽의 여러 나라도 이동하는것도 좋은 것 같다. 한편으로는 자동차 한 대로 옆 국가 까지 가는 유럽의 모습에 한편으로는 너무 부러운 생각도 들었다 #트래블로그알프스6개국자동차여행 #트래블로그 #해시태그 #조대현 #신영아 #프랑스 #스위스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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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6개국 자동차 여행>은 프랑스, 스위스,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를 통해 알프스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여행 가이드북이다. 저자의 말처럼 "스위스에만 알프스 산맥이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그동안 알프스는 스위스에만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라니 참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시태그의 여행가이드북은 저자인 조대현 작가가 직접 여행지를 가보고 누비고 발로 뛰어서 쓴 책이다. 그래서 저자의 생생한 경험이 책 안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조대현 작가는 자신이 직접 4회에 걸쳐 알프스에 인접한 국가들을 자동차로 여행하면서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역사적 유적지와 정보들과 알아야 할 것들을 모두 이 책에 담아 놓았다. 그래서 알프스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없다. 여행에 필요한 코스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잇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
그냥 가이드북이 아니다. 자동차 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유럽의 통행료 시스템, 비네트 구매 방법, 국가별 운전 규칙, 아무리 준비해도 여행을 가면 빠트리는 게 있는데 이 책은 모든 정보를 빼곡하게 알려준다. 그래서 외국에서 처음 운전한다해도 그리 불편함이 없도록 안내해 주는 책이다.
먼저 소개하는 나라는 프랑스이다. 안시와 샤모니(몽블랑) 두 곳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두 번째는 스위스의 루체른과 취리히 그리고 인터라켄과 베른, 몽트뢰, 쉬용성, 브붸, 제네바, 바젤, 체르마트이다. 독일은 퓌센, 오버아머가우, 베르히테스가덴이며, 이탈리아는 볼차노, 돌로미티, 코모, 밀라노를 소개하고 있다. 오스트리아는 잘츠부르크, 인부르크, 린츠, 잘츠캄머구트, 할슈타트, 바트 이슐, 장크트 볼프강, 장크트 길겐이다. 슬로베니아는 류블랴나, 블레드, 율리안 알프스, 보힌까지를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나라마다 다른 알프스의 매력을 소개하고 있어서 어디로 가든 그 매력에 빠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려준다.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슬로베니아 편이었다. '발칸반도의 작은 스위스'라는 별명을 가진 이 나라는 정말 생소했는데, 블레드 호수의 사진을 보는 순간 "아, 여기도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말한 대로 "스위스의 깊숙한 부분까지 여행하며" 얻은 통찰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요즘 여행의 변화는 많은 나라를 훑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2~4개의 나라를 자세하게 보는 쪽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특별히 '발칸반도의 작은 스위스'라 불리는 슬로베니아는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저자의 노력을 볼 수 있는 나라였다.
자동차로 스위스 6개국을 여행한다는 것은 참으로 해볼 만한 여행이다. 특히 알프스의 그 아름다움을 눈으로 보고 사진으로 남긴다는 것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알프스 자동차 여행을 계획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꼭 한 번 읽어보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
우연한 만남이 가져다준 새로운 시각작년 여름, 유럽 자동차 여행을 계획하면서 서점을 뒤지던 중 이 책을 발견했다. 솔직히 처음엔 '또 다른 스위스 여행 가이드북인가?' 그동안 알프스 하면 무조건 스위스, 융프라우, 마테호른만 떠올렸던 내가 얼마나 좁은 시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반성하게 되었다. 저자 조대현 씨의 말처럼, 알프스 산맥은 실제로 8개국에 걸쳐 있고, 각 나라마다 고유한 알프스의 매력을 품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생생한 경험담이 주는 진정성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저자의 진정성이다. 2022년부터 4회에 걸쳐 직접 알프스 국가들을 자동차로 여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만큼, 책 곳곳에서 생생함이 느껴진다. 특히 이탈리아 돌로미티에 빠져 다른 알프스 국가들을 여행하게 되었다는 스토리가 인상적이었다. "자연에 동화가 되는 경험을 하는 여행"이라는 표현이 정말 와닿았다. 요즘 같은 시대에 우리가 진정 원하는 여행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단순히 인증샷을 찍기 위한 여행이 아니라,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여행 말이다. 실용적인 정보의 보물창고알프스 자동차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그야말로 실용적인 정보의 보물창고다. 유럽의 통행료 시스템, 비네트 구매 방법, 각국의 운전 규칙 등 실제 여행에서 꼭 필요한 정보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특히 '안전한 여행을 위한 주의사항' 부분은 정말 유용했다. 알프스 산악 도로의 특성상 일반적인 유럽 도시 여행과는 다른 준비가 필요한데, 이런 부분들을 세심하게 다뤄준 것이 고마웠다. 6개국 각각의 매력을 발견하다책을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각 나라별 알프스의 다른 매력을 발견하는 것이었다. 프랑스 안시의 '알프스의 베니스', 스위스 체르마트의 마테호른, 독일 퓌센의 노이슈반슈타인 성, 이탈리아 돌로미티의 독특한 지형, 오스트리아 할슈타트의 동화 같은 풍경까지. 그중에서도 슬로베니아는 정말 생소했다. '발칸반도의 작은 스위스'라는 별명을 가진 이 나라의 블레드 호수 사진을 보고는 당장 떠나고 싶어졌다. 이런 숨겨진 보석 같은 여행지를 소개해주는 것도 이 책의 큰 장점이다.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에 대한 통찰저자가 언급한 유럽 여행 트렌드 변화에 대한 분석도 인상 깊었다. "예전에는 한 번에 유럽의 많은 나라들을 훑는 여행이 대세였지만, 이제는 2~4개의 나라를 자세하게 보는 여행으로 바뀌었다"는 지적이 정말 공감됐다. 특히 코로나 이후 자연과 함께하는 여행에 대한 갈망이 커졌다는 분석도 정확하다고 생각한다. 답답한 도시 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알프스의 청정한 자연은 그야말로 힐링 그 자체일 것이다. 아쉬운 점들물론 아쉬운 부분도 있다. 숙박 정보가 좀 더 구체적이었으면 좋겠고, 예산 가이드도 더 자세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또한 계절별 여행 팁이 조금 더 상세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그리고 자동차 여행 초보자를 위한 렌터카 예약 팁이나 보험 관련 정보도 추가되면 더욱 완벽한 가이드북이 될 것 같다. 마음을 움직이는 여행서하지만 이런 아쉬움들을 상쇄하고도 남을 만큼 이 책은 매력적이다. 무엇보다 저자의 진정성 있는 경험담과 알프스에 대한 깊은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져 온다. 책을 읽고 나니 당장 렌터카를 예약하고 알프스로 떠나고 싶은 충동이 든다. "자연을 돌아보며 자신도 돌아보는 여행"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특히 스위스만 알고 있던 사람들에게는 알프스의 진짜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알프스 6개국 자동차 여행, 이제 꿈이 아닌 현실로 만들어보자. 이 책이 그 첫걸음을 도와줄 완벽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알프스자동차여행 #유럽자동차여행 #알프스여행가이드북 #스위스여행 #돌로미티 #할슈타트 #유럽렌터카 #알프스6개국 #여행에미치다 #자연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