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의 다양한 영역 중 상가중개는 실 사용자 입장에서, 그리고 투자자 입장에서 봤을때 거주형 부동산보다 알려져 있지 않아 발품, 손품을 많이 팔아야 할것같다는 고정관념이 있다. 이 책은 상가 중개 입문자부터 실전 전문가까지 모두를 위한 안내서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실전 경험이 부족했던 지은이가 상가 중개에 뛰어들어 해당분야에서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이 담겨있다. 상가 중개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서 권리금 협상, 상권 분석, 계약서 작성 등 실전에서 필요한 다양한 노하우를 배울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예비) 공인중개사나 이제 막 상가 중개 시장에 발을 들인 초보자와 더 나은 성과를 원하는 경력자에게 실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추천한다. |
|
이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책을 제공받은 후 작성되었습니다. 부동산과 중개사에 대해 평소 궁금함을 지니고 있었지만, 현업에 있지 않는 이상 그 업무와 노하우에 대해 자세히 알기는 쉽지 않다. 단순히 자격만 있는 중개사는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갖추기 힘들고, 좋은 중개사를 만나기 위해 어떤 포인트들을 알면 좋은지 이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쌓고 지식을 기를 수 있었다. 이 책은 앞으로 상가 전문 중개사를 꿈꾸거나 현직 중개사 중 경쟁력을 기르고 싶은 경우, 그리고 상가 매매 시 믿을 수 있는 중개사를 선별하기 위한 안목을 갖추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
상가에 대한 지식이 하나도 없는 사람들에게 이책을 추천드립니다. 부동산 공부를 꾸준히 해왔지만, 아파트 위주로 공부를 해오는 와중에 토지와 상가 공부를 하기에 앞서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통해서 기본적인 구역별 용도와 같은 기본적인 지식들을 알기쉽게 설명해주는 책이라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부동산 중개업계에서도 유독 까다롭고 복잡하다고 여겨지는 상가중개 분야. 공인중개사 자격증만 덜렁 가지고 있던 저자 김명식이 이 험난한 영역에 뛰어들어 성공하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한 이론서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상가중개의 기본 개념부터 권리금 협상, 상권 분석, 계약서 작성까지 실무에 필요한 핵심 기술들을 다루면서도, 각각을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과 함께 풀어낸다. 특히 고객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은 매우 실용적이다. 책 전반에 걸쳐 저자의 솔직함이 돋보인다. 성공 사례만을 나열하지 않고 실패 경험까지 가감없이 공개하며,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전달한다. 이런 진정성 있는 접근은 독자들로 하여금 상가중개 시장의 가능성을 엿보게 하면서도 과도한 기대는 경계하도록 만든다. 초보 중개인은 물론이고, 이미 업계에 몸담고 있지만 상가중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개인들에게도 유용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의 따뜻한 격려와 현실적인 조언은 독자들이 자신만의 중개 스타일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상가중개에 관심은 있지만 막막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실무 지식을 동시에 제공하는 책이다. 완벽한 성공 공식은 아니지만, 상가중개의 실상을 이해하고 기본기를 다지는 데는 충분히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저자의 진솔한 경험담은 독자들에게 현실적인 기대치를 가지고 차근차근 접근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은 상가중개를 시작하려는 초보자와 실전 경험을 쌓고자 하는 중급자 모두에게 추천한다. |
|
어떤 상가가 좋은 상가일지를 고민하던 중 그럼 중개하시는 분들이 말하는 좋은 상가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상가는 어떤 것일까? 궁금하던 차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책에는 알 수 없는 영역을 저자의 경험을 단순 나열식이 아니라 포인트를 집어가며 하나하나 가르치지 않고 알려주고 있다. 누구나 겪지만 아무도 겪기 싫어하는 처음 시작하는 이의 막연함부터 조금씩 지식을 넓혀가며 실패마저 자산이 된다는 자신감까지 무엇하나 놓치지 낳고 설명하여 준다, 챕터 1 상가 중개를 몰랐다를 시작으로 한 상가 중개 설명부터 실전 임대차 중계의 실수를 줄일 수 있는 방법 나아가 매매의 포인트 거기에 상권분석 꼭 알아야 하는 점까지 간략하면서도 많은 것을 녹여낸 것이 이 책의 포인트 같다. 끝으로 저자의 경험을 녹여낸 실무서의 느낌으로, 단순히 사실들을 나열한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 상가중계에 관심있는 사람 누구나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
|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부동산 중개라는 세계 안에서도 상가 중개는 유독 복잡하고 어려운 분야로 꼽힌다고 하는데요. 이 책은 그 낯설고도 까다로운 영역을 실제로 뛰어들어 헤매고 부딪히며 배운 한 중개인의 살아 있는 경험담입니다. 지은이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고도 상가 중개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시절부터, 점차 현장을 누비며 고객의 말과 표정에서 진짜 니즈를 읽어내는 전문가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솔직하게 담아냅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권리금이나 상권 분석처럼 실전에서는 피할 수 없는 주제를 아주 구체적으로 다룬다는 점입니다. 매뉴얼처럼 정리된 70가지 항목으로 구성된 질문과 답변은 상가 중개라는 분야의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막막하지 않게 현장에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계약서 한 줄, 특약 문구 한 문장에 담긴 책임감과 긴장감이 얼마나 무거운지를 경험해본 사람만이 전할 수 있는 진심이 책 곳곳에 묻어납니다. |
|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아, 상가 중개가 단순히 공간을 연결해주는 일이 아니구나"라는 깨달음이었다. 저자 김명식 교수는 책의 첫 장에서 "공인중개사 자격증은 있었지만, 실력은 없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이 말이 많은 공인중개사들의 현실을 정확히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자격증을 따고 나서도 실제 현장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상가 중개는 사업을 설계해주는 일"이라는 표현이다. 단순히 매물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임차인이 성공할 수 있는 사업을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기존에 생각했던 중개업의 개념을 완전히 바꿔놓는다. 특히 권리금 부분에서는 "모든 상가 공인중개사는 결국 권리금 앞에서 실력을 평가받는다"는 말이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권리금은 상가 거래에서 가장 복잡하고 어려운 부분인데, 이를 정확히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어야 진짜 전문가라고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권 분석에 관한 내용도 매우 유용했다. "눈에 보이는 유동인구보다, 보이지 않는 매출 흐름을 봐야 한다"는 조언은 상권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이 좋은 상권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 사람들이 얼마나 소비를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계약보다 중요한 것은, 나를 믿게 한 말 한마디였다"는 에필로그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 결국 중개업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일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아무리 좋은 기술과 지식이 있어도 고객의 신뢰를 얻지 못하면 성공할 수 없다는 의미이다. 이 책은 상가 중개를 시작하는 초보자뿐만 아니라, 이미 경험이 있는 공인중개사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실무 중심의 구체적인 내용들이 가득하고, 저자의 경험담이 생생하게 담겨 있어서 읽는 재미도 있었다. 특히 중개 보수를 제대로 받는 방법이나 중개업 운영 전략 같은 실용적인 부분들은 바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
|
상가 중개에 대해 관심이 생겨 공부를 하려고 하던 때, ‘상가 중개, 하나도 몰랐던 내가 월 1 천 찍는 진짜 방법’ 이라는 도서를 알게 되어 도서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작가가 경험을 녹여내어 쓴 진짜 실무서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두려움에 대한 답장이고, 이를 통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작가의 말을 통해 그런 점이 느껴졌다.
이 책은 실무서라 실전에 대한 내용들 위주로 담고 있다. 주택 중개와의 차이부터 계약서 작성법에 이르기까지 상가 중개에 관한 여러 내용을 담고 있다. 예시, 팁, 그리고 작가의 실전 정리까지 예시라 조금 복잡해질 수도 있는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고 있다.
이런 점들 때문에 상가 중개를 하고자 하는 공인중개사, 혹은 상가 중개에 대해 관심이 있는 독자층에 이 책을 추천한다. |
|
지도에도 없는 길을, 그는 어떻게 먼저 걸었을까. 상가중개 하나도 몰랐던 저자가 월1천 찍는 진짜 방법을 알려준다. 보통은, 아파트 투자를 하다가 돈이 모이게 되면 상가투자를 한다. 부동산 중개 시장에서 상가 중개는 많은 전문가들에게도 어려운 영역이다. 저자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실전 경험이 부족했던 저자가 상가 중개에 집중하면서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한다. 상가 중개의 기본 개념부터 권리금 협상, 상권분석, 계약서 작성 등 실전에서 필요한 다양한 기술들을 전수해준다. 고객의 요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최적의 솔류션을 제공하는 방법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려준다. 주택은 사람이 살아가는 공간이다. 좋은 채광, 조용한 환경, 편리한 교통이 선택의 기준이 된다. 반면, 상가는 돈이 오가는 공간, 정확하게 말하면 돈이 오갈 가능성을 판단해야 하는 공간이다. 상가를 찾는 사람은 이사하려는 것이 아니라, 장사를 시작하려는 사람이다. 그 사람은 집이 아니라, 사업을 계약하러 온 것이다. 그래서, 같은 건물, 같은 층이라도 월세가 천차만별이며, 권리금이 생기기도 하고 없어지기도 한다. 무엇이 다르냐고 묻는다면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은 매출의 가능성, 그리고 업종과 시간대, 유동인구의 흐름이다. 상가 중개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시험문제에는 나오지 않는 세계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권리금 산정 기준은 실무에서 몸으로 배워야 한다.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예외 조항은 적용되면 리스크가 몇 배 증가한다. 고객이 말하는 수익률과 실제 수익률의 차이도 설명하지 못하면 계약은 깨지게 된다. 병원약국 중개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포인트가 있다. 용도지역과 건축물의 용도, 근생1종인지 2종인지 또는 업무시설인지 확인해야 한다. 병원은 근린생활시설 1종 또는 의료시설이어야 가능하다. 약국은 의원과 연계시 건축물 용도와 위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 매장의 권리금은 어떨게 설명해야 하는가. 공실이 오래된경우, 임차인도 효과적으로 설득해야 한다. 상권이 죽은것인지, 숨은 것인지 판단하는 기준이 필요하다. 주말형 상권과 평일형 상권의 포부, 프래차이즈 본사가 입점을 고려하는 주요 요것은 무엇인지 경쟁브랜드의 밀집 정도가 입지가 가치에 미치는 영향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저자는 상가 중개 입문자부터 실전 전문자까지 모두를 위한 안내서로서 총 10개의 챕터로 상가 중개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첫번째, 상가 중개의 기본 개념을 다룬다. 초보 공인중개사가 반드시 부딪히는 8가지 의문이 있다. 둘째, 임대차계약의 실무 기술과 권리금 협상방법을 제공한다. 전화상담부터 권리금 설명, 계약협상까지 진짜 중개를 배운다. 세번째, 수익형 상가와 꼬마빌딩 매매 중개의 핵심을 설명한다. 수익형 상가부터 꼬마 빌딩까지 매매 중개는 분석력과 설득력의 싸움이다. 네번째, 권리금의 정의와 계약서 작성시 주의사항을 정리한다. 모든 상가 공인중개사는 결국 권리금 앞에서 실력을 평가 받는다. 다섯번째, 일반음식점, 카페, 미용실 등 업종에 맞춘 중개 전략을 제시한다. 업종에 따라 중개 방식도 달라진다. 공간이 아니라 사업을 이해해야 한다. 여섯번째, 상권 분석을 통한 성공적인 중개 전략을 설명한다. 눈에 보이는 유동인구보다 보이지 않는 매출 흐름을 본다. 일곱번째, 리스크를 줄이는 계약서 작성법을 제시한다. 실전에서 통하는 계약서는 단순 서식이 아니라, 리스크를 설계하는 기술이다. 여덟번째, 중개 보수 협상 및 관리 방법을 다룬다. 중개 보수는 협상의 대상이 아니라, 신뢰의 대가이다. 아홉번째, 상가 전문 공인중개사로 성공하기 위한 브랜딩과 리더쉽 전략을 소개하며, 마지막 열번째 챕터에서는 저자의 중개 인생 이야기를 바탕으로, 두려움을 극복하며 성장해온 과정을 진솔하게 전해준다. 책은 단순한 상가중개 실무서가 아니다. 실전에서 상처받고, 실패하고, 버틴 저자의 살아있는 경험집이다. 계약서 한 줄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 권리금 조율 하나가 얼마나 민감한지, 실제로 겪어보지 않으면 절대 이해할수 없다. 70가지 질문과 답변은 저자가 골목에서, 카페 테이블에서 실제로 고객들과 주고 받은 이야기로 생생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