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라테스 강사라면 한 번쯤 꼭 읽어보면 너무 좋을거에요. 월과 바, 스트랩 같은 다양한 도구를 통해 몸의 정렬과 리듬을 더 자연스럽게 느끼게 하고, 수강생이 스스로 깨닫고 움직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거 같아요~!! 특히 고관절 가동성이 부족한 분이나 유연성이 떨어지는 분에게도 움직임의 기준을 만들어주니까 강사 입장에선 지도할 때 훨씬 수월할것 같아요. 정렬, 회전, 리듬, 감각이라는 네 가지 축으로 수업을 설계하는 부분도 흥미로웠고요. 월레는 발레의 우아함과 필라테스의 안정성이 잘 어우러져서 수업 분위기 자체가 달라져요. 감각 중심 큐잉과 실전 시퀀스 팁까지 담겨 있어서 저처럼 감각형 수업을 좋아하는 강사분들께 딱이에요! |
|
살이 찌고, 유연함을 잃고,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나는 점점 움직임에서 멀어졌다. 움직이는 건 날씬하고 멋진 사람들의 영역이라고, 스스로를 설득해왔다.그러다 이 책을 만났다.이 책은 ‘더 나은 몸’을 위한 지침서가 아니다.몸을 용서하고, 지금의 나를 받아들이고,조용히 다시 움직일 수 있도록 손을 내밀어주는 안내서이다.
|
|
Walle는 정렬, 회전, 리듬, 감각이라는 네 가지 핵심 요소를 통해 몸의 움직임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표현하도록 돕는 감각 중심 교육 시스템입니다. 높이 조절이 가능한 Wall Bar를 비롯한 다양한 도구들은 단순한 보조 장비를 넘어, 신체의 정렬과 흐름, 회전 감각을 직접 ‘느끼고’ 훈련할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움직임을 따라 하기보다 스스로 깨닫게 만드는 지도 언어와 큐잉 전략은 티칭의 철학적 깊이를 더합니다. 체형별 대응, 도구 통합 수업, 리듬 중심 시퀀스 설계까지, Walle는 기능을 넘어서 감각과 표현을 일깨우는 혁신적인 움직임 교육의 길을 제시합니다. |
|
필라테스를 오랜 시간 지도해오면서 항상 ‘더 좋은 움직임’에 대한 갈증이 있었는데, 이 책이 정확한 방향을 제시해줬어요. 발레의 선과 흐름, 필라테스의 안정성과 체계가 조화를 이루는 내용을 읽는 내내 감탄했습니다. 단순한 운동이 아닌, 움직임에 대한 철학과 원리가 녹아 있어 진정한 ‘움직임 교육자’가 되고 싶은 저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어요. 특히 발레 동작을 필라테스적으로 해석한 부분은 바로 수업에 적용해보고 싶을 만큼 실용적이었어요. 몸의 쓰임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회원님들에게 더 정교한 움직임을 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용 전공자가 아니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더 많은 필라테스 지도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몸을 대하는 태도까지 바뀌는 경험이었고, 책 한 권이 이렇게 큰 전환점이 될 줄 몰랐습니다. 필라테스라는 길 위에서 방향을 잃지 않게 해준 책,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움직임’ 그 이상의 가치를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
Turn-out Board로 회전하면서 중심을 다시 찾고, Wall Strap으로 리듬을 타며, Twin Ball로 조용히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그 순간. 이 모든 게 교육 설계 안에서 정말 감각 있게 연결되어 있어요. 꼭 읽어보세요 ~ |
| 수업을 하면서 다양한 케이스들을 만나면서 때때로 한계에 부딪치곤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멈칫 하는 순간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럴때 이지민 원장님의 책은 그러한 갈증을 해소해 줍니다. 정렬,회전,리듬, 감각이라는 도구와 몸사이의 단어를 아주 잘 이해하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좋은 책을 써주신 이지민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답답함을 느끼고 있는 강사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
저는 처음엔 그냥 도구 설명 정도겠거니 하고 넘겼어요. 그런데, 페이지를 넘기다 보니 어떤 동작을 “완벽히 따라 하세요”가 아니라, “이건 당신의 방식대로 움직여도 괜찮아요.” 그렇게 말해주는 책이에요. 강사들에게한번은꼭읽어보게하고싶어요 |
| Walle는 단순한 움직임 교정을 넘어, 몸의 감각을 다시 깨우는 세련된 움직임 언어입니다. 수직 정렬에서 시작된 섬세한 리듬과 회전은, Wall Bar와 다양한 도구들을 통해 몸 안의 흐름으로 이어지며 감정과 표현으로 확장됩니다. 따라 하는 움직임이 아닌, 스스로 느끼고 깨닫는 몸을 만드는 과정. Walle는 기술보다 감각, 구조보다 흐름에 집중하며, 움직임 속에 철학을 입히는 방식으로 우리 몸과 마주하게 합니다. 지도자의 말 한마디, 손끝의 큐잉까지도 섬세하게 디자인된 이 시스템은, 그 자체로 하나의 ‘움직이는 미학’입니다. |
|
『발레와 필라테스를 하나로 완성하다. walle』 이 책은, 그냥 도구 다루는 법이 아니라 수업의 온도자체를 올려주는 책이야. 아… 이래서 월레 하는구나” 소리 절로 나옴. 월바, 스트랩, 턴아웃 보드… 이걸 예술로 만든 레벨. 지인들에게 추천하고싶음. |
|
발레와 필라테스를 하나로 묶어 기존의 무게와 저항을 이용한 바레와 달리 탄성이 적은 스트랩과 도구들을 이용해 월을 기반으로 움직임을 보다 자유롭게, 부드럽고 가늘고 길게 신연할 수 있는 필라테스 속에서 또 하나의 장르를 보여주는 책입니다 무엇보다도 여러명의 선생님이 있다는게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새로운 필라테스 지침서로 필라테스 강사라면 꼭 접해 봤으면 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