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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행복을 찾아 떠나는 틸틸과 미틸의 모험이 재미있었어요.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파랑새를 찾지만 결국 행복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는 이야기가 아이에게도 어렵지 않게 전달되는 것 같았습니다. 단순히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로 읽어도 좋지만, 가족이나 친구처럼 가까이에 있는 소중한 것들을 돌아보게 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초등학생이 읽고 자신의 행복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보기 좋은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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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는 벨기에 극작가 모리스 메테를링크의 대표 희곡으로, 행복을 찾아 떠나는 두 남매 틸틸과 미틸의 모험을 그립니다. 병든 이웃 소녀를 위해 ‘행복의 상징’인 파랑새를 찾으러 여행을 떠난 두 주인공은 과거, 미래, 밤의 궁전, 행복의 나라 등 다양한 세계를 경험하며 삶과 사랑,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결국 파랑새는 먼 곳이 아닌, 자기 집 새장 속에 있었다는 결말을 통해 진정한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곁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따뜻하고 철학적인 교훈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
| 은하수 시리즈로ㅜ초등 명작 시작했습니다. 읽고 또 읽고 무한 반복해서 읽는 책이라 60권까지 구매하고 추가로 구매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른 명작 책들도 많은데 저희 아이들 풰이보릿은 은하수세계명작 이네요. 앞으로 안나온 명작들도 많이 출판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