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쉬 이 책은 나의 영어공부에 새로운 물꼬를 터준 책이다. 얼마전에 기본동사에 대한 책을 하나 보고서는 이 책을 다시 집어들었다. 영어공부를 하기 위해 번역을 해보겠다고, 타임즈를 집어들고 교보문고 외국어 코너에서 두꺼운 책까지 사들던 게 나란 사람이었다.^^ 그 시절에 내가 많이 보던 사이트가 네오퀘스트 사이트였다. 지금은 없어진 것 같다. 쳐봤더니만 도메인 사라는 사이트만 잔딱 나온다. .... 아쉽다. 어쨋건 그 사이트에 올라오는 외국 책 소개는 언제나 내 가슴을 설레게 했다. 근데 그런 사이트에서 책이 나오는 것 아닌가? 특히 동사를 '팍' 짚어주는 이 책은, 가슴이 철렁할 정도로 뭔가 트이는 기분을 줬다. 옛날 고등학생 때 영어의 맥이라는 책을 봤었는데, 이 책이야말로 진짜 영어 맥을 짚어주는 책 같았다. 물론 아쉬운 것도 있다. 책만 읽는다고 진짜 감이 생기는 게 아니다. 하지만 이 책에 그걸 바랄 수는 없지 않겠는가? 여튼 초보자들이여, 절대로 영어공부 어렵게 하지 마라. 이 책 보고 제대로 쉽게 공부해라. 그리고 이 책 보고난 다음에 연습해보고 싶으면 '영어 잘하는 사람은 기본동사를 쓴다'는 책이 있다. 이 책이랑 같이 보면 정말 좋다. 적어도 나한테는 그랬다. |
| 네오퀘스트 시리즈 책 중에 가장 유명한 책이다. 나 또한 그 유명세 때문에 시리즈 도서 중에서 가장 먼저 구입한 책이었으나, 많은 내용으로 인해 구입한지 1년이 넘은 최근에서야 맘먹고 1회독을 할 수 있었다. 한 2주 넘게 지하철에서 붙잡고 읽었으니 나름대로 많은 시간을 투자한 셈이다. 대부분 국내에서만 영어교육을 받다가 외국을 나간 사람들은 외국인들의 영어에 놀란다고들 한다. 우리가 그토록 지겹게 외웠던 수많은 동사들은 거의 쓰지 않고, get, do, take, go, come 등의 동사만으로 능수능란하게 말을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출판하다의 publish같은 동사는 우리에게 너무나도 친숙한 단어이지만 이들은 이조차 get out 등으로 쉽게 대체해버린다. 어찌 보면 우리 나라의 영어 교육의 근본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기본적인 수 십개 동사로 1년을 배워도 부족할 판에, 수박 겉핥기로 끝내버리니 안되는 것이다. 우리나라말의 "거시기하다"에 해당하는 do 를 가지고 한 달을 배우면서 각종 상황에 써먹을 수 있도록 쉴 새 없이 연습했다면, 벙어리 영어는 면할 수 있지 않았을까 ? 각설하고, 바로 이런 아쉬운 곳을 콕 찝어내어 솜씨 좋게 버무려 먹기 쉽게 내놓은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동사 혹은 전치사가 갖고 있는 기본 개념을 이용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한다. 독자에게 무턱대고 주입하려 하지 않고, 우선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려 했다는 점에서 이 책은 빛을 발한다. 또한 네오퀘스트의 장점인 개성있고 바로 활용 가능한 풍부한 예문은 이 책에서도 유감없이 드러난다. 문장 자체를 외워 놓아도 두고두고 도움이 될 예문들이 곳곳에 넘쳐나서 행복한 고민에 빠질 정도다. 이외에도 네오퀘스트만의 영어철학이 곳곳에 뭍어나서 나름대로 영어학습에 많은 조언이 되는 책이다. 책 편집도 흠 잡을 만한 곳이 없다. 간간히 보이는 삽화도 지루함을 덜어주는 훌륭한 요소다. 관록이 넘치는 김영사의 오밀조밀 깐깐함이 돋보인다. 정말 알맹이가 꽉 차 있다. 네오퀘스트 시리즈 중에서 <경제영어 올라서기="">와 함께 최고의 도서로 꼽고 싶다. 비록 책값이 비싸긴 하지만 몇 배의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한다. 네이티브 수준의 영어를 구사한다거나, 자막 없이 영화보는데 무리가 없는 분 아닌 이상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책일 것이다. 강력히 추천한다.경제영어> |
| 정말로 이 책을 강추합니다... 왜냐하면 먼저 정말로 미국인이 생각하는 방식으로 우리가 감을 잡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두번째로 좋은 점은 번역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정말로 좋은 것 같습니다...번역한걸 보면 정말로 쥑입니다... 너무나 자연스런 우리말!! 저자가 통대 출신이라 믿을만 합니다.. 세번째로 영어공부에 있어서 중요한 전치사를 그림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설명을 해줍니다...정말로 필(feel)이 꽃힙니다...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물론 책에도 써 있지만은 기본동사를 생각보단 많이 다루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것만 빼면 정말로 흠이 하나도 없습니다.. 별을 잘 안주는 짠돌이가 이렇게 별을 많이 준 것을 보면 알겁니다...정말로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그리고 머리에 그림을 그리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습니다...비록 자세히 나와있진 않지만 말입니다...어쨌든 강추입니다... |
| 대학 졸업 후 10년동안 영어와 담을 쌓았던 나!!! 기본적인 단어도 다 잊어버리고, 쉬운 문장 독해도 안되고... 특히 make, get, take 등의 그야말로 기본동사가 나오면 질려버리는 나!!! 먼저, 기본동사 부분을 줄쳐가며 꼼꼼하게 한번 읽고 (- 솔직히 이때는 다음 페이지 넘어가면 다 잊어버리죠^^; ) 두번째 볼 땐 동사별로 노트에 정리하면서 좀 더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영영사전 찾아가며 좀 더 확실히 개념을 정리해 두었죠 (-자기것으로 만드는 정리가 중요한 것 같아요.. 이런 이야기 형식으로 된 책은 문법, 독해 책처럼 사전찾아가며 그야말로 '공부'하게 되지 않고 편하게 읽는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맹점이 있다고 봅니다.) 세번짼, 이어동사 부분 - 줄쳐가며 꼼꼼히 읽어본 후 기본동사별로 정리한 곳에 다시 정리 - 필요시 이어동사 사전 참고 이 작업을 하면서 독해책 하나 보구있는데 아직 기본동사 실력이 월등히 나아졌다고 볼 수 없지만 go, turn 등의 동사가 나오면 지레 겁을 먹었던 마음가짐(?)은 훨씬 없어졌습니다. 한마디로 영어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할까요 ^^ 지금은 이어동사 부분 정리중인데요, 다 정리 후 책 뒤면에서 추천한 다른 동사들도 한번 도전 해 볼 생각입니다. 남편이 올해 미국유학가게 되서 저도 다시 영어에 도전해 보려구 맨 먼저 선택한 책입니다. 영어에 겁을 먹고 게신 분,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눈으로 읽는것만이 아니고 정리하면서 자기것을 만드는 과정이 중요!!! 이 작업이 그리 쉬운 작업은 아닙니다만 영어달인 이 되기위해서는 이정도는 해 줘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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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지수, 책 소개, 미디어서평........ 그중에서도 마이리뷰가 많았고 좋은 얘기들이 주류였기에 구입하여 읽어 보아습니다. 책을 읽는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고 제 수준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마이리뷰 작성하신 다른 분들이 부럽군요. 제 경우에는 사실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저자들이 말하는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 사실 설명하는 단어를 놓고 얘기하니까 그럴 듯 한데, 그렇지 않고 어 떤 상황이 먼저 설정 된 상태에서 그걸 표현 할 경우 얼마나 많은 문장이 가능하겠습니까? 저자와 논쟁할 정도의 실력은 안되고요, 단지 개인적인 의견일 뿐입니다. |
| 제목은 [동사를 알면 죽은 영어도 살린다] 인데, 읽고나니 희한하게 전치사에 대한 깨달음이 온 책. -_-;; 한문장으로 줄이자면 ''기본 동사와 전치사의 기본개념 잡기''이다. 진중하게 공부하기보단 가볍게 참고로 빨리 읽을만 하다. 가장 기본적이지만 또 그 용례가 복잡다양하여 막상 해석하려면 어려운 동사들.. 예를 들면 come, bring등.. 이것들이 여러 전치사와 조합해서 만들어지는, 천차만별의 뜻을 파악하도록 도와준다. 특히 한국어적인 사고로는 이해가 안가는 용법들을 미국식 사고개념으로 설명해서 머리에 박아넣어 주는 것이 고마웠다. |
| 영어정보 웹사이트 '네오퀘스트'의 인기에 힘입어 출간된 책이다. 저자들은 모두 외대 통역 대학원 출신들이다. 아마도 영어를 정복하는데 있어서 한국인이 가장 익히기 힘든 것이 동사와 전치사일 것이다. 동사의 많은 뜻과 더불어 한국어의 문법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전치사라는 존재는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큰 장애물 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그 두 존재는 영어의 핵심이라고 불려질 만큼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Do 나 Have 등 기본 동사의 뜻을 중학교때 배워서 잘 안다고 생각하면 정말 큰 오산이다. 지금 아무 사전이라도 좋으니 위 단어를 찾아 펼쳐 보면 단순할 줄만 알았던 기본동사의 방대한 뜻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 그 다양하고 엄청난 쓰임새를 말하자면 기본 동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 수 있다. 이런 기본 동사부터 훑기 시작하여 전치사로 마무리를 짓는다. 이 책 처음부터 끝까지 강조하는 내용은 바로 '그림 그리기' 이다. 동사 하나를 설명하더라도 단순한 한국어와 대치되는 사전상의 뜻이 아닌 그림을 그려봄으로써 얼마든지 의미를 확장하고 이해하고 나아가 써먹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 이미 그려본 기본 동사 위에 전치사의 그림을 겹쳐 봄으로써 그 엄청난 량을 자랑하는 구동사(숙어) 의 세계에 좀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가 되어준다. 이 책은 문장을 보면서 한국말로 해석하는 것을 배제하고 자연스럽게 문장의 의미가 떠오를 수 있도록 해준다. 예를 들면 break 의 뜻인 무언가 조각조각 깨뜨리는 그림 위에 '나가다' 의 의미인 out 이라는 그림이 합쳐져서 '깨고 나오다' 라는 기본 그림이 그려진다. 거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사건이 터지다, 질병이 돌다, 그리고 갑작스런 행동을 나타낼 때 쓸 수 있다는 자연스런 의미가 머리 속에서 그려지도록 구성되었다. 즉 한국인의 관점이 아닌 영어권 사용자의 관점에서 단어를 접근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고 어떻게 그런 의미가 탄생하였는가를 중간중간 그림을 넣어 설명함으로써 이해하기 쉽도록 하고 있다. 더욱이 일상 회화에서 매우 빈번하게 문장들을 중심으로 설명함으로써 당장 회화로 써먹어도 될만하다. 암기식 공부에 익숙한 한국인들이 열심히 머리 속으로 그림을 그려 나가다 보면 분명히 영어 실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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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한국에서 출판된 영어공부법에 관한 책들은 별로 신뢰하지 않았었다. 개인적으로 실망을 많이 했던 경험도 있었고 많은 학습법등이 실제로 효과가 있다고 해도 영어에 있어서 정말로 중요한 것은 자신의 방법을 찾는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한 나의 생각을 받춰주는 도우미같은 책이 바로 네오퀘스트에서 나온 이 책인 것이다. 개인적으로 네오퀘스트에서 나온책을 좋아하는 데 왜냐하면 저자들이 통역대학원 출신들이고 이러한 학력을 뒷받침하는 좋은 내용들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이 바로 그림을 그리라는 것인데 native의 감각에 맞춰서 생각을 하라는 것이다. 이러한 말은 예전부터 많이 들어왔지만 실제로 한국에서 한국말로 영어를 배우는데 그러한 것이 어떻게 가능한지 의문스럽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영어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외우는 것보다는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되어 있다.또한 예문또한 실용적인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우리가 외우기만 해서 항상 어색해하는 전치사에 대한 설명이 너무 마음에 든다. 영화를 보다가도 그냥 동사하나만 쓰면 될 대사도 전치사를 왜 붙이는지 항상 의문이었는데 그 전치사 하나가 바로 생동감있는 영어를 만드는 것이다. 그말은 우리가 전치사를 제대로 써먹는 다면 좀더 영어다운 영어를 구사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책이 400쪽이 넘기는 다소 많은 양이라고 할 수 있지만 더 두꺼웠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우리나라에서 출판되는 많은 영어 지름길을 소개하는 시시한 책들 대신에 이런 알찬 책으로 꾸준히 하는 것이 영어를 정복하는데 더 쉬운길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인상깊은구절] Don't come the young innocent. -순진한 척 하지마. 특이한 형태이긴 하지만 결국 뭔가가 오고, 그걸 받아주는 대상이 있다는 건 다를바 없습니다. 내숭을 떠는 건 '너'이고 그 대상은 '나'지요. You come the young innocent with me.의 의미인 것입니다. 멋모르고 순진한 사람인 척하는 건 '너'지요. 거기에 움직임을 주기위해 come을 넣은 형태입니다. 주로 부정문으로 사용됩니다. |
| 우선 네오퀘스트는 믿을 만한 회사다.무료 인터넷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어 나도 가입을해 보았는데..항상 내용에 참신함을 불어넣고 있어 영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은 그 동안 인터넷 사이트에 올랐던 내용을 주로하여 편집을 해놓고 있다.똑같진 않지만 더 순서를 맞춰서 해 놨기 때문에 보기도 이해하기도 쉽다. 동사만으로도 영어를 충분히 구사 할수 있다는 것을 실제 예를들어 잘 설명해 놔서 실용적이다. 내용이 좀 많아 처음 부터 끝까지 보는데 시간은 좀 걸리지만 한번 봐두면 계속 쓸 수 있는 내용으로 한번쯤 봐두면 좋은 책인것 같다.이 책을 보면서 더 도움이 되려면 궁금한 점을 이 책을 만든 인터넷 회사 사이트에 들어가 적극적으로 물어 보는것이 큰 도움이 될 거라 본다. 답도 빨리 해주어 잘 활용하면 영어 실력이 향상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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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이 책의 강점은 인터넷 사이트에서 발간한 책이라는 점이다. 그만큼 독자의 의견이 많이 반영되어 있으며, 내용 또한 충실하다. 이 책의 구성은 기본동사와 전치사를 최대한 활용하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영어실력을 많이 늘려주게 도와준다. 사실 기본동사의 활용을 다룬 책들은 이 책 말고도 많이 나와있다. 그러나 다른 책처럼 주석만 달아놓은 수많은 예문만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다. 동사와 전치사의 기본적인 개념에 대해 그림을 그리듯이 설명을 제공한다. 이 책에서 무엇보다 강조하는 부분은 영어의 구문은 외우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그리듯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단순히 외우는 위주의 구문공부에 지치신 분들이나, 뭔가 영어공부에 다른 방법을 시도해 보고자 하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아직까지 배워왔던 영어에 새로운 느낌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너 가게에 들어가서 '여기 라면되요'하고 말하려면 어떻게 할래? 글쎄.. 나라면 you do ramyon?이라 하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