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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다음 회가 굉장히 기대가 돼요. 캐릭터 모두가 평범한 고등학생인 것이 좋아요 그 중에서 요즘 시대 아이들의 깊은 고민 속에서 각자가 발버둥치면서도 성장해가는 모습을 섬세하게 그리고 있어 매우 호감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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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처럼 해맑게 웃는 카네치카 선배 너무 귀엽다. 미츠미가 학생회장으로서 준비한 문화제도 볼 겸, 도쿄 구경도 할 겸 미츠미 가족들이 다 함께 놀러 온다. 마하루는 길거리 캐스팅으로 아이돌이 될 상상에 들떠 엄마와 떨어지게 되고 어디로 가야할 지 몰라 눈물 흘리던 차에 미츠미를 만나게 된다. 마하루는 언니에게 멋있다고 고맙다는 말을 에둘러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