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가 진화하기 위해 기술과 더 긴밀히 결합해서 실감형, 개인화된 서비스로 발전해야 하며, 주요 향유자인 동남아시아, 세계 문화와 공진화해야 한다. 단순 콘텐츠 수출이 아닌 상호 이해, 교류가 중요하다는 것은 매우 의미 있고 와닿는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