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많은 출판사에서 다양한 표지와 디자인으로 출판됐지만 키링북으로 나와서 구매~ 1943년 오리지널 초판본표지 디자인에다가 포장도 되있어서 선물용으로 딱인 듯~ 근데 가방에 달면 분실이 우려될 듯~ 다음에 또 맘에 드는 작가 책 나오면 구매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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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어린왕자, 보고 또 보게 되는 책이네요. 이미 여러 출판사의 어린왕자가 있지만 이번 책은 특별하네요. <초판본 어린왕자 표지의 미니미니 키링북>은 손 안에 쏘옥 들어오는 미니북으로 비닐케이스에 키링고리가 있어서 가방에 걸 수 있어요. 실제로 가방에 걸었다가는 떨어질 수 있어서 가방 안에 넣어다녀요. 깜찍한 사이즈라서 휴대하기 편하고 심심할 때 꺼내보기에 딱 좋아요. 장식용 액세서리 아니고 진짜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