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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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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을 통해 이책을 읽게 되었는데. 제목이 먼저 친근감 있게 느껴졌다.. 부담스럽지 않고 우화을 쉽게 떠오르게 만드는 도구들인.. "당나귀" "찰리" "꿈" 등의 낱말 등의 제목에서 그리고 일러스트부분에서 손이 쉽게 갈수 있는 뭔가가 느껴 져 받자마자 그 날을 지나지 않고 유익하게 읽었다. '당나귀 찰리는 어떻게 꿈을 이루었나"는 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10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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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을 통해 이책을 읽게 되었는데. 제목이 먼저 친근감 있게 느껴졌다.. 부담스럽지 않고 우화을 쉽게 떠오르게 만드는 도구들인.. "당나귀" "찰리" "꿈" 등의 낱말 등의 제목에서 그리고 일러스트부분에서 손이 쉽게 갈수 있는 뭔가가 느껴 져 받자마자 그 날을 지나지 않고 유익하게 읽었다. '당나귀 찰리는 어떻게 꿈을 이루었나"는 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10편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관계를 새롭게 바꿔줄 커뮤니케이션의 열쇠를 보여주는 책. <::: 이라는 문구처럼 실제로 직장생활하는 사람들에게 부담스럽지 않고 쉽게 이해할수 있는 우화적인 내용과 우스꽝 스러운 그림들로 이루어져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라 여겨진다.. 비록 내가 직장 생활이 아닌 자기 사업을 하고 있지만 이 책에서 '누구나 신뢰하고 좋아하면서 함께 일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무엇보다 개구리 에피소드 내용이 무척 정감이 가고 맘에 드는 이유는 나의 얘기처럼 느껴져서 일까? "공감" 과 "감각" 을 느낄수 있는 책 내용을 통해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길 원한다면 이 책을 읽어도 좋을 듯 하다.. 생각해보니 다른 사람들 특히 사회 초년생이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인들에게 선물용으로도 좋을 법하다~.

[인상깊은구절]
"농장 안주인을 위해 트랙터를 사면 안주인이 동물들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투 자하게 돼 농장에 있는 우리 모두에게 이득이 될 거야."
y****w 2005.05.1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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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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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찰리는 어떻게 꿈을 이루었나.. 제목부터가 호감을 끈다. 표지 디자인 너무 이쁜고, 속지도 매끈하며 삽화도 상당히 수준(?)이 있어 보인다. 일생을 살아가면서 우린 항상 다양한 사람들과 부딪치게 된다. 그럼 과연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하고 즐겁게 더불어 살 수 있는 방법일까.. 이 책은 살면서 유념해야할 커뮤니케이션법에 대한 얘기를 우화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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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찰리는 어떻게 꿈을 이루었나.. 제목부터가 호감을 끈다. 표지 디자인 너무 이쁜고, 속지도 매끈하며 삽화도 상당히 수준(?)이 있어 보인다. 일생을 살아가면서 우린 항상 다양한 사람들과 부딪치게 된다. 그럼 과연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하고 즐겁게 더불어 살 수 있는 방법일까.. 이 책은 살면서 유념해야할 커뮤니케이션법에 대한 얘기를 우화를 통해 부드럽게 그리고 우리 몸에 스며들도록 제시하고 있다. 다른 딱딱한 지침서류 보다 훨씬 편하면서도 오히려 강력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당나귀... 에게는 참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1. 숲 속의 왕 아프로 - 말을 행동으로. 2. 생쥐 마이 - 상대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 3. 개구리 알로아 - 혼자만의 커뮤니케이션은 불가능. 4. 작은 강아지 새미 - 근거없는 선입관의 위험. 5. 블라디미르와 아프로디테 - 남녀간의 커뮤니케이션의 상이함. 6. 수탉 베니 - 명확하고 설득력있는 논거를 가진 커뮤니케이션의 이득. 7. 어린 멧돼지 코버 - 말의 힘. 8. 해마 베르타 - 올바로 듣기. 9. 황새 레디히 - 주제파악. 역지사지. 항상 유념해야겠다.

[인상깊은구절]
"넌 다른 멧돼지들에게 함부로 말하고 그들에게 상처를 줬잖니? 네가 나중에 그들에게 미안하다고 말할 수는 있겠지. 그렇지만 그걸 없던 일로 만들순 없단다. 상처는 저마다 흔적을 남기기 때문이야."
a***h 2005.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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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우화
"성인 우화" 내용보기
책 표지 좋고 삽화도 이쁜 책이에요. 우화를 통해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이야기하니까 마음에 잘 와 닿고, 읽다보니 애들 교육용으로로 좋을 것 같네요. 아이들에게 들려줘도 좋을 것 같은 교훈적 인 우화들..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있다면, 이 책을 읽고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보는 계기 를 갖는 것도 좋은 듯.. 개인적으로는 어린 멧돼지 코버 이야기가 맘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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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 좋고 삽화도 이쁜 책이에요. 우화를 통해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이야기하니까 마음에 잘 와 닿고, 읽다보니 애들 교육용으로로 좋을 것 같네요. 아이들에게 들려줘도 좋을 것 같은 교훈적 인 우화들..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있다면, 이 책을 읽고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보는 계기 를 갖는 것도 좋은 듯.. 개인적으로는 어린 멧돼지 코버 이야기가 맘에 들었습니다. 남에게 막말하고 막대하는 어린 멧대지 코버. 엄마의 충고에 따라 나쁜 버릇 고치기에 돌입하는데.. 아름다운 초원 바닥에 구멍을 내고 그 구멍을 다시 막는 과정에서 예전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황폐해져버리는 초원. 그 초원을 보면서 엄마가 코버에게 하는 말. 이 초원에 다시 풀이 돋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며, 또 그렇게 된다하더라도 예전처럼 아름답지는 못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상처는 저마다 흔적을 남기기 때문에, 후에 미안하다고 말할 수는 있어도 아애 없었던 일로 만들 순 없다.
k***r 2005.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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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깝더라도 인간은 사회적 동물임을 명심할 지어다
"고깝더라도 인간은 사회적 동물임을 명심할 지어다" 내용보기
너무나 오래되기도 하였거니와 오방의 기억력이 날로 쇠퇴해 가고 있다는 이유로...지금 이 자리에서 당당히 그 출처를 밝히기는 쉽지 않지만 일전에 오방의 무릎을 올타쿠나 철썩 때리며 커다란 공감을 자아내게 했던 통계자료가 있었으니 용기를 내어 소개를 해주도록 하마...오방 역시 현재 직딩생활을 하고 있다보니 직딩들에 대한 통계자료가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하게 되었었는
"고깝더라도 인간은 사회적 동물임을 명심할 지어다" 내용보기
너무나 오래되기도 하였거니와 오방의 기억력이 날로 쇠퇴해 가고 있다는 이유로...지금 이 자리에서 당당히 그 출처를 밝히기는 쉽지 않지만 일전에 오방의 무릎을 올타쿠나 철썩 때리며 커다란 공감을 자아내게 했던 통계자료가 있었으니 용기를 내어 소개를 해주도록 하마...오방 역시 현재 직딩생활을 하고 있다보니 직딩들에 대한 통계자료가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하게 되었었는데...직딩들이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는 가장 큰 이유에 대한 내용이었었다...여기까지만 들어도 눈치의 속도가 상당한 독자들은 '나 그거 알아^^'하면서 쾌재를 부를지 모르겠다...그렇다...바로 당신이 제대로 예상한 것처럼 대한민국 직딩들이 회사를 그만두게 되는 가장 큰 이유로 꼽은 것은...자신이 맡고 있는 업무의 부하로 인해 죽을 것 같이 힘이 들어서도 아니고...매일매일 술을 떡이 되게 마셔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는데다가 건강은 날로 악화되어 가기때문도 아니다...직딩들이 꼽은 넘버원 항목은 바로 '직장 상사와의 불화'였다...상사가 되었건 쫄따구가 되었건 그것은 크게 중요한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다...우리가 주목해야만 하는 사실은...과중한 업무나 건강상의 이유 혹은 호환이나 마마보다도 더욱 무섭고 두려운 것이 '인간관계'라는 자칫 쉽게 간과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라는 점이다...거참...인간이라는 족속은 한자 그대로 풀어써도 '인人+간間', 즉 사람과 사람사이에서만 존재할 수 있는 사회적 동물 아닌가...그렇담 사회적 동물임을 자처하며 만물의 영장임을 자랑하던 인간들이 대체 왜 생뚱맞게도 '인간관계'라는 기초적인 상황에 대처하지 못해 슬프고 괴로워 해야만 하는 것일까... 자궁속에서 열달 간 묵은 후 태어난 인간은...나오자마자 부모와의 사회적 관계를 돈독히 할 겨를도 없이...사회로 진출해 또래들과의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한 단계 뛰어넘어 학교나 학원선생과 허물없는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등...누가 사회적 동물이 아니랄까봐 걱정이라도 하는 듯 쉴새 없이 인간관계의 맺고 끊음을 반복한다...이는 털복숭이 바야바같은 몰골을 하고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토굴속으로 들어가 해외토픽에라도 나올만큼 오랜 기간동안 그 누구와의 인간관계도 형성하지 않으며 자급자족 안빈낙도 무위자연의 삶을 살아간다고 한다면 현대인들처럼 '인간관계'에 대한 심도깊은 고민을 할 필요가 없을지도 모른다...그렇담 회사를 그만둘 일도 없겠군^^; ㅋㅋㅋ 그러나 토굴속의 바야바도 지나던 밀렵꾼에게 발견되어 엉덩이에 불똥을 맞고 그물로 인신을 구속당해 mbc뉴스 데스크에 방송되는 순간 자신이 원하건 원치않건 간에 사회진출을 통한 인간관계의 형성은 시작되게 될 수밖에 없다...매우 극단적인 비약을 들어 이해를 어렵게 한 점은 사과한다만 결국 자궁속에서 튀어나왔다면 다시 무덤속으로 기어들어가기 전에는 결코 이와 같은 암울하고 꿀꿀한 현실을 벗어나기 힘들다는 말을 하고자 하는 것이다...알겠지만 인간관계의 돈독한 형성이 쉽지 않은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하다...이는 결국 나 혼자만 원하는 대로...일방적으로 주장할 수 없다는 데 있는 것이 아닐까... 일방적이지 않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내가 아무리 잘났고 잘생겼으며 매너가 좋고 돈이 많다고 한들...나 이외의 타인들이 요구하는 그 무언가를 정면으로 반대하는 언행을 보인다면 돈독한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결국 적절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으려면 바로 적절한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이 필요함을 저자는 말하고자 하고 있는 것이다...사회적 동물로 태어난 인간은 수단과 방법을 아끼지 않는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을 통해 타인과의 관계를 형성하게 되기 때문에...이제 이 책을 통해 설명하고자 하는 커뮤니케이션...즉, 의사소통의 기술이야말로...가죽시트를 고를까 돈 아껴서 천시트를 고를까 고민할 여지가 있는 옵션이 아니라...필수불가결한 항목이 된다는 뜻이다...이처럼 어르신이 한 술뜨기 전에는 복지부동 눈치를 살살 보기만 하고 반찬을 집어먹지 않는다던가...역시 어르신이 자리에서 일어나기 전에는 복지부동 식탁을 박차고 뛰어나가지 않는 등의 예의범절을 배우기 전에...타인들과의 의사소통의 노하우와 기술을 전수받는 것이야말로 앞으로 남은 인생을 보다 윤택하게 만들어 가기 위함과 동시에 혹시 다니게 될지 모를 회사생활을 중도탈락없이 주구장창 오랫동안 유지할 수있는 전공필수과목이 된다고 하는 말이지...따라서 이 책은 의사소통의 전통적 법칙에서부터 시작해서...가히 테크닉이라고 불릴만한 세세한 부분까지...조목조목 짚어주며 독자들의 안녕을 위한 체질개선을 요구하고 있는 셈이다... 모 잘난척 일장 연설을 하였지만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바로 마음가짐이다...어리숙해보여 기술은 많이 떨어지긴 하나...타인에게 진심으로 느껴지도록 만드는 당신의 마음됨됨이가 기본바탕이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데...이를 위해 저자는 당신은 얼마나 타인을 이해할 몸과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는가...당신은 타인을 설득시키기 위해 얼마나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는가...또한 타인의 말을 무시한 적은 혹시 없는가...설명도 없이 자신의 일방적인 주장을 내세운 적은 없는가 등에 대한 비수섞인 질문을 난타함으로써 독자들의 눈물을 쏙 빼어놓는다...이런 이야기를 마치 잡아먹기라도 할듯 갈구어 댄다면 이 역시 의사소통의 기술로는 매끄럽지 못하지 않겠는가...그래서 저자가 사용한 방법이 바로 좀 더 부드럽게 돌려칠수 있는 '우화'의 기법이다...같은 이야기를 전해도 대놓고 너 그렇게 살면 오래 못산다 하면서 강력한 충고를 하는 방법도 효과적이긴 하지만 머리가 클 만큼 큰 사람에게 하기에는 실로 매우 고까운 듯한 표정의 반감을 자아낼 가능성이 농후하다...이 책은 '우화'라는 유도리있게 저자의 의도를 밝히는 방법을 사용함으로써 직접 콕 찔러 자극하는 방법보다 더욱 큰 효과를 기대하게 만든다...다 큰 사람 데려다 놓고 충고를 날리면 짜증이 터져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이야기들도...당나귀나 강아지..혹은 개구리가 그렇다는데 버럭 화만 낼 수 있겠는가...ㅋㅋㅋ 들을때는 부드럽지만 남는 여운은 직격탄보다 훨씬 강하고 오래가도록 하는 의사소통의 기술...짧지만 인간관계에 대해 다시금 고민하게 만든 책...고깝게 들릴지 몰라도 역시 당신도 부인할 수 없는 사회적 동물이라면...이 책 읽고 새 사람 되길...물론 당나귀 보다 못한 인간이 되고 싶지 않다면 말이지.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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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보아도 되는 책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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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찰리는 어떻게 꿈을 이루었나?’는이솝우화와 같은 소재와 형식을 갖춘 책이다. 이 책에  10가지의 우화들로 채워져 있다. 숲 속의 왕 아프로 생쥐 마이 개구리 알로아 - 제1부 개구리 알로아 - 제2부 작은 강아지 새미 블라디미르와 아프로디테 수탉 베니 어린 멧돼지 코버 해마 베르타 황새 레디히      표지도 너무 이쁘고 속지도 고급스럽더군요. 저희 아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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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찰리는 어떻게 꿈을 이루었나?’는
이솝우화와 같은 소재와 형식을 갖춘 책이다.

이 책에 

10가지의 우화들로 채워져 있다.



숲 속의 왕 아프로

생쥐 마이

개구리 알로아 - 제1부

개구리 알로아 - 제2부

작은 강아지 새미

블라디미르와 아프로디테

수탉 베니

어린 멧돼지 코버

해마 베르타

황새 레디히 

 

  표지도 너무 이쁘고 속지도 고급스럽더군요. 저희 아이하고 함꼐 읽어도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우화를 이렇게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n********8 2007.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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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의 열쇠를 설명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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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의 소통(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내용을 우화로 돌려 이야기하니 읽어나가기에 편한 책이다. 다른 사람들과 소통을 하는 하는 데 있어 무의식중에 범할 수 있는 실수들을 우화를 통해 느끼게하고 반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1. 말만하고 행동하지 않는 실수 2. 늘 투정하고 부정하는 실수 3. 팀워크를 무시하고 대화하지 않고 협력하지 않는 실수 4. 타인을 선입관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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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의 소통(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내용을 우화로 돌려 이야기하니 읽어나가기에 편한 책이다.

다른 사람들과 소통을 하는 하는 데 있어 무의식중에 범할 수 있는 실수들을 우화를 통해

느끼게하고 반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1. 말만하고 행동하지 않는 실수

2. 늘 투정하고 부정하는 실수

3. 팀워크를 무시하고 대화하지 않고 협력하지 않는 실수

4. 타인을 선입관을 가지고 판단하는 실수

5. 각자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인정하지 않는 실수

6. 명확하고 설득력 있는 논거를 제시하지 못하는 실수

7.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깊이 생각하지 못하는 실수

8. 올바른 듣기에 반하는 실수

9. 자기 중심적인 관점으로 말하는 실수


각 파트별로 위 실수들에 대한 우화를 이야기하고 거기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의 열쇠를 설명하는

잘 짜여진 구성의 책이다.

 

또 한번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익힌 것 같다.

 


 

i*****k 2007.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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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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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찰리는 어떻게 꿈을 이루었나     1.  1.    우화와 커뮤니케이션의 만남이다.     <서른, 시에서 길을 만나다>가 시와 자기계발의 만남으로 특이했고 오래 기억에 남았다.  <당나귀 찰리는 어떻게 꿈을 이루었나>(이하, <당나귀 찰리> 역시 이전에 내가 알고 있는, 읽었던 화술론과는 다른 특이한 구성으로 엮여 있다. 읽기 편하다. 우화 뒤에 부연설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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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찰리는 어떻게 꿈을 이루었나

 

 

1.

 1.

 

 우화와 커뮤니케이션의 만남이다.

 

  <서른, 시에서 길을 만나다>가 시와 자기계발의 만남으로 특이했고 오래 기억에 남았다.  <당나귀 찰리는 어떻게 꿈을 이루었나>(이하, <당나귀 찰리> 역시 이전에 내가 알고 있는, 읽었던 화술론과는 다른 특이한 구성으로 엮여 있다. 읽기 편하다. 우화 뒤에 부연설명으로 수록된 별도의 내용이 이해를 돕는다.

 

  우화가 사람의 특성을 동물에 빗대어 풀어나가는 것을 감안 할 때 각 장(총10편의 우화) 에서 나오는 동물들이 상징하는 바를 깊이 생각하게 만든다. 그리고 우화가 이야기여서 아이들에게 읽어줬더니 참 재미있어 했다. 필력을 느낄 수 있는 삽화가 책 읽는 관심을 한층 돋군다. 아이들의 커뮤니케이션 방법론으로서 성인뿐 아니라 아이에게도 유용한 실용서이다.

 

 

 2.

 

  숲속의 왕 아프로 (늑대)/  생쥐 마이/  개구리 알로아(1부,2부)/ 작은 강아지 새미/ 블라디미르와 아프로디테/  수탉 베니/ 

  어린 멧돼지 코버/ 해마 베르타/ 황새 레디히/

 

 

  각각의 우화의 제목이 대부분 동물의 하위명과 그 동물의 이름으로 선택되어 있다. <당나귀 찰리>가 쉽게 읽히는 대신,  과연 동물의 어떤 특성을 강조하고자 했을까, 어떠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지, 각 우화를 읽어 들어가기 전 이 책은 소제목으로서 많은 생각을 하게끔 유도한다.  

 

 

  3.

   숲속의 왕 아프로는 실천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늑대 아프로, 그의 행동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참 크다. 마음만 먹고, 허풍만 떨고 결국에는 말만 허하게 남아서 스스로를 옭아매게 되는 형국을 이야기로 그리고 있다. 아프로가 왜 첫 이야기로 등장할까, 목차를 보면서 의아해했다. 하지만 그 내용과 동물의 특성을 유추해보면 쉽게 이해가 된다.

  무슨 일이든 착수하기가 힘들지, 일을 막상 부닥쳐 보면 생각만큼 그렇게 어려운 일은 적다. 게다가 하면 죽이든 밥이든 뭐든 되게 마련이다. 단지 실행하기 앞서 망설이는 것이 터무니없이 오랜 시간을 잡아먹고, 힘을 소모시킨다. 그런 점에서 숲속의 왕 아프로는 가슴에 와닿는 교훈을 준다.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준다.

 

 

 4.

 

  편집자의 정성이 깃들이고 있는 책이다. 삽화에서, 우화가 끝나고 부연설명으로 첨가된 상세한 커뮤니케이션 방법론. 인용구. 어느 하나 버릴 것이 없는 내용이다. 달리 고치라 한다면 어떻게 이보다 더 좋은 구성으로 만들 수 있을까, 반문하고 싶다.      

 

  이야기는 길지 않지만, 우화가 주는 여운은 참 오래 간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좋을, 어른들의 교양서이다.

 

 
k****t 2007.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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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의 방법터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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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를 통해 우리에게 교훈적인 메세지를 주고 있다.유럽스타일의 사고방식이 지금의 우리에게도 통하는것이다.동화같은 수채화 느낌이 짙게 깔려있어서 만화를 보고있는듯한 착각이 들었다.동물들을 의인화 시켜서 내포한 의미를전달력을 쉽고 재미있으며 극대화 시켜놔서 순식간에 전체내용을 읽어갈수가 있었다.책을 오랫동안 잡아보질 않아서 끝까지 안읽어본 사람들에게 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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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를 통해 우리에게 교훈적인 메세지를 주고 있다.유럽스타일의 사고방식이 지금의 우리에게도 통하는것이다.동화같은 수채화 느낌이 짙게 깔려있어서 만화를 보고있는듯한 착각이 들었다.동물들을 의인화 시켜서 내포한 의미를전달력을 쉽고 재미있으며 극대화 시켜놔서 순식간에 전체내용을 읽어갈수가 있었다.책을 오랫동안 잡아보질 않아서 끝까지 안읽어본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금새 흠뻑 빠질것이다.한두번쯤은 들어봤고 예상할수 잇는 내용도 더러 있었지만 색다른 해석과 전파메세지가 분명 있었다.내가 평소 잘못된 언행을 고칠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무작정 독자들에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을 뒤돌아보고 매번 다른 생각들을 하게끔 해주는 복합적인 내용이 전반적으로 배치된것 같았다.쉽게 느껴지는 우화지만 깊은뜻이 있다는걸 이제야 비로소 느끼는 순간이었다.

장담하건데 10편의 우화중에 자신에게 딱들어맞는 주인공이 있을것이다^^나 역시도 그랬다.어쩌면 내모습과 어쩜 그렇게 잘맞는지 누군가 훈계를 직접 하는것보다 이렇게 제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뿐인데 뼈저리게 반성하는 부분도 있었다.고쳐나갈지는 의문이지만 ㅎ 자극을 받았으니 서서히 좋아지지 않을까?ㅋ

대화를 하면서 서로에게 득이 되면서 기분나쁘지 않게 해주는 방법이 너무나 인상적이었다.말이 의사소통의 기본인데 어떻게 하면 효율적인 말을 내뱉을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꼭 한번 보시길 추천한다.상황에 맞게 적절한 말을 한다는건 하루아침에 이룰수 없는데 이런저런 역할모델들을 삼고서 눈으로 입으로 마음으로 연습하다보면 성공적인 달변가가 되있을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수 있었다.

남의 말을 어떻게 이해하고 생각하고 해석하는데 있어서 상대방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기 때문에 더 많은 우화를 접하고 그러면 좋겠지만^^10편으로 만족하기엔 좀 그렇다~

어떤 주제를 놓고 동물들이 벌이는 말들을 통해 여러 변화를 실감하게 되고 특별한 의미를 부여해주는 모습을 볼수 있게 된다.실생활에 그대로 적용해 보는것도 좋겠지만 자신만의 결론을 도출해낼수 있는 방법도 자연스럽게 배워지는것 같았다.

 

n******7 2007.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화를 통해본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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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사항이 무엇일까? 아마도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오는 대화가 아닐까? 매일 부딪히는 인간관계에서 우린 입을 다문 채 아무런 의사 표시를 하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기 때문이다. 조직은 상호간의 대화 즉 커뮤니케이션을 필수적인 요소로 한다. 상사와 부하직원의 관계. 동료 상호간의 관계 혹은 조직의 일원으로서 대화는 자신의 입장 표명을 비롯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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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사항이 무엇일까?

아마도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오는 대화가 아닐까?

매일 부딪히는 인간관계에서 우린 입을 다문 채 아무런 의사 표시를 하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기 때문이다.

조직은 상호간의 대화 즉 커뮤니케이션을 필수적인 요소로 한다.

상사와 부하직원의 관계. 동료 상호간의 관계 혹은 조직의 일원으로서 대화는 자신의 입장 표명을 비롯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원할 한 요소임에 틀림없는 입장을 가진다.

 

수탉 베니는 주인인 인간과 친한 현명한 동물이다. 주인은 베니에게 매년 소원을 하나씩 들어주는데 베니는 현명하게 농장 안의 모든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은 다음 주인과 동물들에게 가장 이로운 소원 하나를 선정 주인에게 부탁한다. 자신의 일들에 불만이 많은 동물들은 베니에게 현실에 대한 불평을 늘어 놓는다. 하지만 당나귀 찰리는 우회적으로 주인인 인간들에게 이로운 기계를 살 것을 권한다. 베니는 챨리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주인은 자신에게 이로운 기계를 산다. 농장은 예전에 비해 훨씬 풍족한 삶을 영위하게 되지만 동물들은 더욱 힘이 들어진다. 농장의 풍족함으로 주인은 더욱 많은 동물들을 들여 놓은 것이다, 하지만 챨리만은 그 지긋지긋한 허리 통증을 호소할 필요도 없이 더욱 편한 생활을 영위 하게 된다.

베니는 아무리 생각해도 잘 한 것 같은 데 영문을 알지 못한다.

 

조직은 불특정 다수인들의 집합으로 상호간에 수 많은 이야기들이 전해진다.

그리고 나름의 결정을 하는데 우린 챨리의 입장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대부분의 동물들이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고 불만을 토로하는 것에 비해 챨리는 자신에게 이롭고 타인에게 이로운 방법을 선택하는 대화법을 사용한다. 그리고 행위는 보편 타당한 결론을 내리게 되는데 챨리는 무척이나 현명한 방법을 선택한 것이다.

 

이솝 우화 같은 책에는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동물들의 삽화와 다양한 이야기들이 전개되어 있다.

당나귀 챨리가 선택한 대화법은 그 중 현명한 처세의 하나에 불과하다.

우리들이 매일 접하는 인간관계에서 우위를 점하는 비결은 대화 속에 있다.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 나갈 것인가?

그 소망을 챨리가 이루어 줄 것이다.

k****4 2007.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큰 일을 시작할 때, 사기꾼을 만났을 때, 사람이 잠시 미워졌을 때 읽어라
"큰 일을 시작할 때, 사기꾼을 만났을 때, 사람이 잠시 미워졌을 때 읽어라" 내용보기
어른을 위한 동화’流의 범주에 묶을 수 있는 책들은 저자의 의도가 어찌되었건 항상 커뮤니케이션 방법에 대한 깊은 생각에 잠기게 한다. 때문에 그런 책들은 독자들의 일상을 되돌아보게 하고 반성하게 하는 힘이 있다. 또 지친 마음을 달래 준다. ‘당나귀 찰리는 어떻게 꿈을 이루었나?’는 이솝우화와 같은 소재와 형식을 갖춘 책이다. 이 책은 후회하고 있던, 아직
"큰 일을 시작할 때, 사기꾼을 만났을 때, 사람이 잠시 미워졌을 때 읽어라" 내용보기
어른을 위한 동화’流의 범주에 묶을 수 있는 책들은 저자의 의도가 어찌되었건 항상 커뮤니케이션 방법에 대한 깊은 생각에 잠기게 한다. 때문에 그런 책들은 독자들의 일상을 되돌아보게 하고 반성하게 하는 힘이 있다. 또 지친 마음을 달래 준다. ‘당나귀 찰리는 어떻게 꿈을 이루었나?’는 이솝우화와 같은 소재와 형식을 갖춘 책이다. 이 책은 후회하고 있던, 아직까지 마음 속에서 훌훌 털어내지 못했던 나 자신에 대한 불만과 타인에 대한 불만의 원인을 다시 한 번 꺼내어 지근지근 밟아주며 진정으로 후회하고 있는지, 반성하고 있는지 그렇다면 어떻게 세계를(내 주변의 세상)을 평안하게 할 것인지 고민하고 실행하라며 자극해 주는 책이다. 늑대 아프로, 생쥐 마이, 개구리 알로아, 강아지 새미, 블라디미르와 아프로디테, 수탉 베니. 멧돼지 코버, 해마 베르다, 황새 레디히를 주인공으로 등장 시켜 세상, 타인, 자기 자신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에 대한 답변을 찾을 수 있도록 주인공이 처한 구체적인 상황으로 안내해 준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은 그 자체가 목표가 될 수 없으며 단지 목표를 이루어가기 위한 수단이니 커뮤니케이션 자체에 목메달 필요없다는 통찰과 긍정적 사고가 커뮤니케이션이 미치는 중요성, 선입관의 문제, 커뮤니케이션에선 객체가 있을 수 없다는 이야기, 신중한 언어 사용 문제, 듣기 기술, 설득하는 자세 등에 대해 알고는 있었지만 잊고 지내던 문제들을 죄다 끄집어 내 다시 한번 고민해 보라고 권유한다. 그러한 고민은 삶의 가치를 더욱 풍요롭게 가꿀 수 있다는 믿음을 더욱 굳혀 주게 된다. 사기와 기만, 악용 등 어두운 인간관계의 모습에 희망보다는 절망을 먼저 생각했고, 또 내가 세운 기준과 원칙을 고집한 나머지 정작 중요한 ‘우리’의 원칙과 기준을 잃어 버렸던 날들을 떠올리게 된다, 중요한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사기꾼을 만나 힘들어 졌을 때 사랑하는 사람이 잠시 미워졌을 때 등 등 등 그 때마다 옆에 두고 읽어 보면 좋을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 타인에 대해 나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주목받지 못한다는 사실은 그다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동료를 칭찬하는 사람은 비판하는 사람보다 그 능력을 더 높이 평가받고, 타인에 대해 긍정적인 발언을 하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타인의 호감을 얻는다. ○ ... 누군가가 진심으로 신뢰를 쌓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보일 때 비로소 가교 건설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 어떠한 소망도 적절한 이유와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면 성취될 수가 없다. ○ 당나귀 찰리는 자신의 꿈이 이루어지면 베니에게도 이득이 될 것 처럼 말했다. 더불어 수탉에게 자신의 소원이 달성되면 다른 동물들로부터 비판을 받을 일이 전혀 없을 것이라는 믿음을 심어주었다. ○ 저항은 최소화하고 사기진작 요소feel good factor는 극대화한다. 즉 당나귀 찰리와 같은 명확하고 설득력있는 논거를 제시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우리 모두가 득을 본다.’ ○ 네가 나중에 그들에게 미안하다고 말할 수는 있겠지, 그렇지만 그걸 없었던 일로 만들순 없단다. 상처는 저마다 흔적을 남기기 때문이야.
s*****e 2005.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