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에 남자를 끼워넣지 말란 말이다!! 감히 백합에서 금기시되는 전개를 펼치다니... 하지만 결국에는 유즈메이의 연대감을 더욱 강화해 준 느낌이 들었으니 이번만 용서한다. 하지만 두 번은 진짜 빡칠 것 같단 말이지... 이번 권에서 메이가 보다 확실하게 목표의식을 보여주고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세삼 대단하구나 싶었다. 고등학교 때 오락실에서 100원으로 조금이라도 더
백합에 남자를 끼워넣지 말란 말이다!! 감히 백합에서 금기시되는 전개를 펼치다니... 하지만 결국에는 유즈메이의 연대감을 더욱 강화해 준 느낌이 들었으니 이번만 용서한다. 하지만 두 번은 진짜 빡칠 것 같단 말이지... 이번 권에서 메이가 보다 확실하게 목표의식을 보여주고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세삼 대단하구나 싶었다. 고등학교 때 오락실에서 100원으로 조금이라도 더 버텨보려 했던 내 모습과 겹쳐보니 더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