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멸의 유혹은 조반니 자코모 지롤라모 카사노바 즉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세기의 바람둥이 카사노바의 자서전으로 카사노바 자신이 말년에 자신의 드라마틱한 생애를 기록한 책입니다. 카사노바 자신은 인생의 전성기를 마흔아홉까지로 평가합니다. |
| 조반니 자코모 지롤라모 카사노바 작가님의 [대여] 불멸의 유혹에 대한 감상 리뷰입니다. 소재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표지만큼 안에 내용도 너무 알차고 문체가 너무 예뻐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음 편도 얼른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 [불멸의 유혹]은 표지가 좀 부담스러워서 넘기려던 책이었는데 카사노바의 자서전이라고 해서 흥미가 생겨 보게 되었습니다. 카사노바의 삶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해서 그가 성직과 관련이 있었고 사서였던 것은 처음 알게 되었네요. 일반 평범한 사람과는 다른 길을 걸었던 이의 삶이 궁금하다면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
| 자서전을 읽으면서 내내 얼마나 과장되어 있을까 싶었지만 꽤 흥미롭게 잘 읽었어요. 카사노바 자신의 전성기 이후의 이야기는 없어 끝까지 화려하게 산 건 아니었구나 싶었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회자되는 삶을 살았으니 카사노바가 이를 알았다면 무척 만족할 듯 싶네요. |
| <불멸의 유혹> 리뷰입니다. 천하의 바람둥이, 호색한의 대명사 카사노바의 자서전으로 전성기 시절이던 마흔아홉 살까지의 이야기 입니다. 그 후의 삶은 추방에 추방 그리고 그 이후에는 안정된 일자리를 찾아 헤맸다고 합니다. 어찌보면 허망한 삶. |
| 대여로 할인 쿠폰까지 받게 되어 저렴한 가격대로 읽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대여로 읽게 되니 시간에 쫓기는 기분도 들어 시작하게 되었지만 막상 읽게 되니 정신없이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교양서적이라 다소 지루할 수도 있는데 재밌어서 의외였고 좋았네요. 개인적으로 매우 유익했습니다. |
| 바람둥이의 대명사인 카사노바의 자서전이라니 안 읽어볼 수가 없어서 대여를 해봤습니다. 자서전을 읽으면서 내내 얼마나 과장되어 있을까 싶었지만 꽤 흥미롭게 잘 읽었어요. 카사노바 자신의 전성기 이후의 이야기는 없어 끝까지 화려하게 산 건 아니었구나 싶었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회자되는 삶을 살았으니 카사노바가 이를 알았다면 무척 만족할 듯 싶네요. |
| 카사노바는 바람둥이의 대명사로 우리에게도 익히 알려져 있습니다. 조반니 자코모 지롤라모 카사노바라는 긴 이름의 카사노바가 쓴 자서전을 백찬욱, 이경식 두 분이 번역한 책 불멸의 유혹을 읽었습니다. 카사노바가 여덟 살 때 이미 여성의 성적 판타지을 체험하고 그런 생애를 살았다는 게 놀랍군요. |
| 제목만 봤을 땐 무슨 책인가 했는데 카사노바의 이야기라는 소개를 듣고 바로 구매!! 했거든요. 여자를 정말 좋아한다는 그 밈만 듣고 카사노바씨의 단편적 이미지는 그것뿐이었는데 책을 보고 와 진짜 카사노바라는 별명과 특징에는 이유가 있구나. 하면서 감탄하면서 읽었습니다. 2024년엔 카사노바가 생각하는 것 만큼 즐겁지만은 않은듯^^ |
| 바람둥이의 대명사로 아직까지 많은 이들이 기억하는 카사노바의 자서전이다. 그의 어릴적이야기들과 커서 자유와 유랑을 꿈꾸는 모습을 보여준다. 후에 추락한 그의 서술은 없지만 자유를 추구한 그의 삶의 목표를 잘 알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