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시절, 누나와 남동생이 자주 말다툼하고 하는 장면을 떠올려 보면, 어른들은 늘, "네가 누나니까, 네가 양보해라고 할 때마다, 누나는 맘속으로 "억울했다. 말 안듣고, 떼를 쓰는 건, 다 남동생인데, 누나라는 이유로 늘 혼나니까?" 그럴 때, 누나는 자기자신을 향해 힘이 되는 말을 해본다. 내가 네누나라서 행복해! 평생 같이 놀 친구가 있어서 행복해! 누가 뭐래도 내동생이 최고야! 이러다 보면, 남동생은 누나한테 아까는 미안해하는 말을 건네며 사이좋게 지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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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볶에 할멈7번재 이야기는 우리가 처음 만난 기적입니다. 제목처럼 똥볶이 할멈과 치즈가 처음 만난 순간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과거로 돌아가 잘못해서 치즈는 스타냥이인 만두와 운명이 바뀌어 만두가 똥볶이 할멈의 조수가 되어 버립니다. 과연 치즈는 다시 똥볶이 할멈의 조수가 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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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을 치웠더니 만화책대신 읽길래 그냥 사줬어요 ㅋㅋ 일상에서 겪을 법한 고민들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고 따뜻하게 해결해 주는 책입니다. 순식간에 읽어 내려가네요 교훈적이면서도 재미를 놓치지 않는 스토리라서 저학년 중학년에게 사랑받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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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이번 권도 즐겁게 마무리했습니다. 똥볶이 할멈 특유의 따뜻한 말투와 에피소드가 여전히 정겹게 느껴졌습니다. 이야기가 어렵지 않아 아이가 혼자 읽기에도 부담이 없었고, 읽고 나서 내용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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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볶이 할멈 7』은 기상천외한 사건과 재치 있는 대화로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시리즈의 일곱 번째 편이다. 익숙한 일상 공간이 상상 속 세계로 확장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주인공들이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협력과 배려의 가치가 강조되어 성장 서사로서의 매력도 돋보인다.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분량과 경쾌한 분위기로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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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필요하다해서 구매했는데 좋네요 딸이 필요하다해서 구매했는데 좋네요 딸이 필요하다해서 구매했는데 좋네요 딸이 필요하다해서 구매했는데 좋네요 딸이 필요하다해서 구매했는데 좋네요 딸이 필요하다해서 구매했는데 좋네요 딸이 필요하다해서 구매했는데 좋네요 딸이 필요하다해서 구매했는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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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은 일상에서 쉽게 잊어버리기 쉬운 따뜻한 말들을 담고 있는 책이다. 강효미 작가의 글과 김무연의 그림, 권윤정의 감수로 완성된 이 책은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한다. 어른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도 감동을 주며, 스스로의 장점을 발견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
| 아이가 좋아하는 [똥볶이 할멈]의 최신작! 한국작가의 판타지 동화 중에서 단연코 이걸 빼놓을 수는 없을 것 같다. 아이가 [똥볶이 할멈] 시리즈를 무척 좋아해서 신간 도서를 사다주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다. 다음 편이 또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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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 책 시리즈를 정말 좋아요. 1권부터 신간 책이 나올때마다 제일 먼저 사달라고 하는 책이네요 그만큼 아이들한테 흥미 있고 재미있는 책이겠죠. 적절한 글밥과 유익한 책 같습니다. 학교에 가지고 가서 아이들끼리 나누어 읽고 정말 좋아하는 책 시리즈 입니다. 빠르게 8편도 기대하고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