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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아들은 숫자만 보기보다는 시각적 표현을 통해서 보며 이해를 하는것이 더 좋다고 하였는데 이책에서 그런 다양한 방법들을 구사해주어서 이아와 풀어보았습니다. 그리고 2~5단 그리고 6~9단 이렇게 곱셈들을 반복과 섞어 풀기도 하여 좀더 높은 단계도 이해할수 있게 해주는데 전반적으로 아이가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연습할수 있는 책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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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열심히 막내가 하고 있는 구구단 공부입니다. 구구단에 관심이 많아서 바로 선택해보았어요. 구구단은 언니 오빠 덕분에 빨리 관심갖고 열심히 하더라구요. 7,8,9단을 어려워해서 차근차근 하려고 선택했어요. 유치원때부터 하던거라.. 어렵지 않게 하고 넘어갑니다. 2단과 5단 너무 쉽죠! 이해도 빠르고 잘 알더라구요. 2,3,4,5단 공부한 후 2~5단 곱셈구구를 확인해 봅니다. 6,7,8,9단을 배우고 6~9단을 복습해요. 구구단 처음 시작이라면 이 교재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구구단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줄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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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처음엔 노래로도 외워보고, 카드로도 해봤는데 막상 숫자가 섞이면 헷갈려했어요. 그래서 선택한 책이 바로 『그리는 초등수학: 구구단』이에요. 이 책은 이름에 ‘그리는’이 들어가 있지만, 실제로는 직접 쓰고, 묶고, 뛰어 세며 구구단의 원리를 익히는 방식이었어요.책은 2단부터 9단까지 각각 단계별로 나누어, ✔️ 먼저 뛰어 세기(2씩, 3씩, 4씩 더하기) ✔️ 다음엔 묶어 세기(구슬이나 점으로 묶어보며 수량을 확인) ✔️ 더하기(같은 수를 반복 더하는 것) ✔️ 마지막으로 곱하기 표기로 마무리 이렇게 매 단원마다 같은 순서로 학습하며 ‘곱셈은 반복 덧셈과 같다’는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더라고요. 예를 들어, 4단은 4씩 뛰어 세기 → 묶어 세기 → 더하기 → 곱하기 식으로 쓰기 이런 식으로 규칙을 하나씩 눈에 익히며 쓰면서 이해하는 과정이 잘 담겨 있어요. 특히 좋았던 점은 단순 암기가 아니라 ‘왜 3×4가 12인지’를 반복 더하기와 묶음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가 훨씬 이해하기 쉬워했어요. 그래도 구구단의 원리를 차근차근 반복해 연습하는 교재로는 만족도가 높았어요. ---구구단의 원리를 차근차근 반복해 연습하는 교재! 마무리로는 이렇게 앞부터, 뒤부터 써보니 정리하기도 좋았답니다. 구구단, 이제 외우지만 말고 이해하며 쓰기! 구구단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첫걸음으로 좋은 책이에요. 우리 아이도 이제 조금씩 구구단이 헷갈리지 않는다고 자신감을 보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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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은 이 이 이 사 이 삼은 육 . . . 한 소절만 들어도 자동 플레이 되는 구구단!!! 저는 학교 다닐 때 선생님 앞에서 구구단을 외워서 검사받던 기억이... 지금 생각해 보면 구구단의 원리와 개념보다는 단순 암기식으로 배웠던 거 같아 조금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아이에게는 단순 암기 보다 구구단의 원리와 개념을 알려주고 싶단 생각이 들었는데 그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 줄 《 그리는 초등 수학: 구구단 》은 다양한 그림과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구구단의 원리를 좀 더 쉽고 재밌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랍니다. 그리는 초등 수학 구구단은 뛰어 세고, 묶어 세고, 더하면서 구구단을 좀 더 다양한 시각적 방법으로 접하고 반복해서 연습할 수 있어요. 요렇게 두 칸씩 뛰어 세면서 곱셈구구의 값에 익숙해지고 두 개씩 묶음이 늘어나는 것을 눈으로 직접 보며 곱셈구구의 원리도 알아볼 수 있답니다. 아이도 두 칸씩 뛰어 세면서 색칠한 값을 보더니 '어, 2단은 다 짝수로 이루어져 있네~' 하고 스스로 발견해 내더라고요. 그리고 또 직접 더해보면서 덧셈과 곱셈구구의 관계도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이 교재에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바로 각 구구단 사이의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콕 집어줘서 좋더라고요. 또 2 X 7 이 그냥 14라기 보다 2 X 5와 2 X 2의 합으로도 구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주고 아이가 스스로 다양한 방법으로 구할 수 있게 해줘서 너무 좋았답니다. .............. 구구단은 암기라는 개념이 강했는데 그리는 초등 수학 구구단을 통해 구구단의 의미와 개념을 좀 더 쉽고 다양한 방법으로 배울 수 있어 정말 좋았답니다. 구구단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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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부터 본격적인 구구단을 공부하더라고요. 아무리 구구단 노래와 교구들이 있지만 아무래도 자기가 직접 문제를 풀고 쓰는게 좀더 외워지지 않을까 싶어요. 고민하던 찰나에 만난 그리는 초등수학 구구단 문제집입니다. 아무래도 구구단은 개념이 중요한데 이 책으로 개념을 이해하고 쉽게 외울수 있는 것이 장점 같아요. 구구단 공부를 할수 있는 것 또한 장점 같습니다. 2~5단 끝나면 마무리 하게끔 6~9단 끝나면 또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부족한 부분이 어떤 점이 확실히 알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구구단이 고민이신 분들은 해당 문제집으로 아이와 함께 구구단을 함께 공부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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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학습한 날짜도 야무지게 적고요, 매일 매일 들여다보고, 혼자 웃으며 풀더라고요. 왜 웃으냐니까 "이렇게 재미있는데, 왜 그동안 겁을 먹었는지 웃겨서요."라네요! wow!!! 아이도 그동안 친구들이 구구단을 외우는게 신경쓰였나봐요. 지레 겁먹었던 자신이 귀엽기도 하고, 웃겼대요. 해보니 또 재밌고, 방학동안 9단까지 다 외워야 겠다며, 인도는 19단까지 있다고 자기도 할 수 있을 것 같대요. 정말 놀랍습니다. 도대체 무슨 마법을 부리신건가요??!! ^^ 나름 분석도 했고요.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 채, 구구단송을 암기하는 것보다 구구단이 뭔지, 왜 필요한지를 묻는 아이인데, 역시나 이번에도 원리와 개념을 먼저 분석하고 이해했네요. 말로 설명해주는 것보다 그림으로 보여주니 구구단의 개념을 이해하기 쉬웠대요. 저 진심 소름돋고, 감동했어요. 이걸 그림을 보고, 혼자 터득했다고? 그동안 소분 접시에 초콜릿 나눠주며 곱하기, 구구단을 들이밀때는 시큰둥하더니... 진심 놀라운 책입니다. 아이가 아직 22장까지 진도를 나가진 못했는데요, 순서대로 하는 것도 좋지만 주제별로 구구단을 접하는 것도 재밌게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곱하는 수가 같은 2~5단, 바꾸어 곱하기 등등 어른이 되어, 학부모가 되어 보는 구구단은 신선하네요. 제가 구구단을 배울 때는 나머지 수업도 있었고, 구구단 못외우면 운동장에[ 나가서 놀지도 못했어요. 그땐 그랬어요. ^^; (그래도 스승님 사...랑합니다!!) 누르면 바로 나오는 기계식, 암기식 구구단 세대인데... 우리 아이들의 구구단은 달랐으면 좋겠어요. <그리는 초등수학>과 함께라면 재미있게 원리를 깨달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는 초등수학: 구구단>을 만나 참 감사합니다. <그리는 초등수학: 구구단>은 구구단의 개념과 원리를 그림으로 이해하고, 뛰어세기, 묶어세기, 더하면서 구구단을 이해하기 등 다양한 접근으로 구구단을 받아들이고 익숙하게 해요. 아이가 웃으며 수학 문제집을 푸는 게 그저 신기합니다. 아이 왈, "한 가지 방법만 있는게 아니란 걸 아니까 자꾸 생각하게 돼요. 추리 동화 같아요. 재밌어요." "엄마~저 이번 방학 때 구구단 19단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19단까지..??..9단까지 마스터하면 정말 감사할 것 같은데...^^;;) 정답지만 따로 분리&보관이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있어요. 하지만 이 아쉬움은 책의 만족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구구단 뿐만 아니라 도형, 분수, 연산 등등 시리즈가 계속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제발요~~~!!! 기계적 구구단이 아닌 원리를 파악하고, 개념을 확실히 다지는 구구단 문제집이 필요하세요?? 우리 아이가 방학동안 구구단을 탄탄하게 마스터 했으면 좋겠다면!!! 아이가 스스로 꺼내는 <그리는 초등수학 : 구구단>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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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s.왕키입니다 😊 오늘은 저희 7살 딸 루나와 함께 정말 즐겁게 활용 중인 구구단책, 《그리는 초등 수학: 구구단》에 대한 서평을 써보려고 해요. 요즘 루나는 구구단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는데요, 단순 암기로 시작하면 아이가 지루해하거나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이 책을 만나고 나서는 그런 고민이 쏙 사라졌답니다. 구구단을 그림으로 이해하면서 배우니 생각 이상으로 잘 외울뿐만 아니라 재미있게 잘 배우고 있어요. 재미있어 한다는게 제가 이 책에 가장 큰 점수를 주는 포인트이기도 하죠. 《그리는 초등 수학: 구구단》은 단순히 예전처럼 구구단표를 펼쳐놓고 암기하는 스타일의 책이 아니었어요. 대신 ‘뛰어세기’, ‘묶어세기’, ‘덧셈식’ 같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구구단의 원리를 몸으로 익히게 해줘요. 루나는 특히 ‘띄어세기’를 좋아했어요. 미로찾기 하듯이 띄어세기를 하는게 재미있게 느껴졌나봐요. 또 같은 수를 반복해서 더하는 덧셈식을 곱셈으로 바꿔보는 활동을 통해 덧셈이 곱셈으로 확장된다는 개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런 활동을 통해 아이는 구구단을 단순히 외우는 것이 아니라 ‘느끼고’, ‘그려보고’, ‘생각하면서’ 익히게 되는게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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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아이를 키우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슬슬 "수학"이라는 단어가 부담스럽게 다가오기 시작했어요. 특히 구구단은 저 어릴 때도 쉽지 않았던 기억이 있어서, 아이한테 어떻게 접근시켜줘야 할지 막막했죠. 그냥 외우라고 하면 금방 싫증 내고, 반복만으로는 집중력도 오래 가지 않더라고요. 그러던 중에 알게 된 책이 바로 **《그리는 초등수학 구구단》**이에요. 제목부터가 눈길을 끌었어요. 구구단을 ‘그린다’는 말이 무슨 뜻일까 궁금했는데, 책을 펼쳐보는 순간 ‘이거다!’ 싶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구구단을 단순 암기가 아니라 ‘그림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는 점이에요. 칸을 나누고 색칠하면서 자연스럽게 덧셈과 곱셈의 개념을 연결해주니, 아이가 훨씬 쉽게 받아들이더라고요. 숫자만 보는 게 아니라 눈으로 보고, 손으로 그리면서 배우니까 재미도 있고, 기억에도 오래 남는 것 같아요. 특히 2단부터 차례대로 올라가며 도형이나 패턴을 통해 곱셈의 의미를 스스로 알아가게 도와주는 구조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예를 들어, 3단을 배울 때는 3개씩 묶음을 직접 그려보고, 색칠하면서 '3씩 늘어난다는 것'을 눈으로 체험하니 이해가 훨씬 빠르더라고요.
무엇보다 책 속 활동이 단순히 지루한 문제풀이가 아니라 ‘놀이’처럼 느껴지게 만들어줘요. 아이가 색연필을 들고 신나게 색칠하다 보면 어느새 구구단 구조를 파악하고 있는 걸 보면 놀랍기까지 해요. 처음엔 '책으로 구구단을 쉽게 배울 수 있을까?' 하는 의심도 있었는데, 며칠 아이와 함께 따라가보니, 저처럼 수학에 자신 없는 부모에게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방향을 잡아주는 책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설명이 자세하고, 활동도 어렵지 않아서 부모가 수학을 잘 몰라도 충분히 함께할 수 있답니다. 또 한 가지 좋았던 점은 책 전체가 부담 없이 조금씩 나눠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거예요. 매일 10~15분 정도만 투자해도 아이가 지치지 않고 재미있게 따라갈 수 있었어요. 아이가 ‘오늘은 몇 단까지 해볼까?’ 하고 스스로 계획 세우는 모습을 보면서, 공부에 대한 자율성과 자신감도 키울 수 있다는 걸 느꼈어요. 요즘은 아이가 마트 계산대에서도 ‘3개가 2줄이면 6개지!’ 하면서 구구단을 생활 속에서 활용하려고 하더라고요. 아직 완벽히 외운 건 아니지만, 구구단이 ‘암기’가 아니라 ‘이해’가 되었기 때문에 그만큼 자연스럽게 쓰게 되는 것 같아요. 비전문가인 저 같은 학부모에게도, 그리고 숫자보다 그림을 더 좋아하는 아이에게도 정말 잘 맞는 구구단 입문서였어요. 단순히 외우게 하는 책이 아니라, 수학의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책이라서 더 추천하고 싶어요. 구구단이 막막한 아이,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부모라면, 《그리는 초등수학 구구단》으로 함께 그림을 그리고 수학을 느껴보세요. 분명 아이의 눈빛이 달라질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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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2학년인 우리딸 여름방학동안 부족한 곱셈을 챙겨주고싶어서 수학 핵심, 한 권으로 끝내는 그리는 초등수학 시리즈 중에서 구구단을 만나봤어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강력 추천하는 교재에요 우리아이 2학년 1학기 때 곱셈의 기초를 배우기 시작했지요 구구단의 원리인 뛰어세기 묶어세기 그리고 같은 수를 여러 번 더하는 덧셈식을 곱세식으로 바꾸기도 배웠는데 헷갈려하기도 하고 문제도 자주 틀려서 오더라고요 방학동안 구구단을 암기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단순히 구구단을 외우기 보다는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는 게 필요하겠더라고요 단계적으로 구구단을 학습할 수 있어요 먼저 2단에서 2씩 묶어세기를 학습하는데 2단은 너무 쉽다고 생각해서인지 울딸 실수했지만 자기도 이상하다 생각했는지 스스로 다시 고쳐서 정답을 적더라고요 어려워하고 헷갈려할 수 있는데 묶음을 나누어서 덧셈으로도 계산할 수 있다는 걸 그림으로 보여주더라고요 그림과 함께 다양한 문제를 만나니 우리딸 스스로 학습량을 정해서 학습하더라고요 구구단을 단순히 외우는 게 아니라 구구단의 숨겨진 원리를 이해하면서 다양한 활동으로 개념을 익히면 우리딸 구구단은 어려운게 아니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서 좋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