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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글쓰기 실력은 하루 아침에 단기간에 향상시키기 힘들고 꾸준히 차근차근 인내심을 갖고 한단계씩 발전시켜나가야 하는데요. 이 책이 어떻게 글을 잘 쓸 수 있을지 막막한 학생들에게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줄 거에요. 옥효진 선생님은 문해력을 키워주는 학습 커리큘럼이 담긴 좋은 학습교재를 집필해오셨는데 이번에는 글쓰기를 기초부터 배울 수 있는 책을 쓰셔서 반갑더라구요. 글쓰기 능력이 뛰어나면 다양한 전문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여 훌륭한 성과를 내는데 도움을 줍니다. 한 문장 쓰는데도 애를 먹던 친구들에게 이 책이 다정한 길벗이 되어서 한 문장 한 문장 자신있게 써나갈 수 있게 친절한 안내자가 되어줍니다. 체계적인 글쓰기 프로그램으로 혼자서도 어렵지 않게 진도를 나갈 수 있어서 유익하네요. 글쓰기에 자신감을 키워주는 고마운 가이드북이라고 할수 있어요. 이 책과 함께 다양한 형태의 작문에 도전해보면서 한 걸음씩 발전해가는 성취감을 느껴보길 바랍니다. 글쓰기가 두렵지만 글을 논리적으로 잘 쓰고 싶은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 #옥효진선생님과글쓰는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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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금 내는 아이들 이야기 들었을 때도 유튜브도 있는지는 몰랐네요 이번에 유튜브를 보면서도 아이들이 즐거워 보이는 모습과 자기 의견을 생각하고 분석하고 이야기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하더라고요 글쓰기 책은 어떻게 구성 하셨을지 궁금하더라고요 !! 저도 보면서 느끼는데 나도 글을 써보고 싶어지더라고요 감정편은 아래와 같이 목차가 나누어져 있는데요 정말 초등학생들이 글쓰기에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요!! 초등학교 들어가면 일기랑 독후감을 쓰게 되잖아요 어떻게 쓰는게 좋을지 어디서 부터 해야될지 무엇을 써야될지 어려움 없이 답을 써내려가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알아가게 되는 거 같아요! 아이가 쓴 글을 보면서 교정도 해줄 수 있고 아이에게 있었던 일 아이의 생각을 볼 수 있는 계기도 되었답니다. 초딩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사락 #옥효진선생님 #로그인 #글쓰는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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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과 세금내는 아이들을 재미잇게 읽고 따라해보앗는데 이렇개 글쓰는 아이들이라니 옥효진선생님의 커리큘럼 대로 따라가면 글쓰기 실력이 쑤욱 올라갈것 같습니다. 여름방학을 알차게 채워줄 책 같아요 적극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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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말은 정말 많으면서 글쓰기는 싫어하는 우리집 4학년!! 여행다녀온뒤 써야하는 체험학습보고서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다며 힘들어하곤해요. 자기 생각 표현하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를 옆에서 보는 엄마는 마음이 참 답답합니다... 그래서 유튜브 <세금 내는 아이들>,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현하셨던 초등교사 옥효진 선생님이 쓰신 <옥효진 선생님과 글쓰는 아이들-감성편>을 시작해보았어요. 일기, 편지부터 상상문, 관찰문까지 다양한 글쓰기 연습을 할 수 있는데요, 각 글의 설명과 특징에 대해 알고, 연습 글쓰기, 실전 글쓰기를 통해 직접 써볼 수 있는 점이 좋더라구요. 방학동안 꾸준히 하다보면, 2학기에는 좀 달라진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감성편을 다 하면, 이성편도 해보고 싶어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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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한테 딱 필요한 책이라 이 책을 보자마자 너무 잘 만들었는데? 라고 생각했다. 특히 요즘 일기 쓰기를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일기 쓰는 걸 아이들이 힘들어해서 고민이 많았었다. 이 책을 보고 도움을 받아서 바로 적용하고 써 먹는 중이다. 초등학생들이 보기 편하게 사이즈도 크고 이해하기 쉬워서 다른 편도 바로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에 들었다. 역시 유명한 데는 이유가 있나보다. 글을 쓸 때 마인드맵을 활용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귀찮아서 안 했던 작업... 이 책에 너무나 쉽게 나와 있어서 따로 마인드맵 틀을 만들어 사용중인데 개인적으로 뿌듯하다. 학교에서 쓰기에도 적합한 책이고 아이들 있는 집은 필수로 아이와 같이 읽어보면 좋겠다. 글을 어려워 하는 아이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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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옥효진 선생님과 글쓰는 아이들 : 감성편 옥효진 지음 로그인 책읽기는 좋아하지만 글쓰기는 싫어하는 엘사를 위해 친절한 글쓰기 가이드 책을 준비해봤어요. 바로 <옥효진 선생님과 글쓰는 아이들 : 감성편> 인데요. 방학 필수 과제인 일기를 비롯해 편지, 감상문, 기행문, 상상문, 각본, 관찰문 등 총 7가지 주제글쓰기를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 주제별 글의 설명과 특징 📍 종류별 쓰는 방법 확인하기 📍 다양한 연습&실전 글쓰기 총 3단계의 체계적인 글쓰기 흐름을 따라가다보면 막막하기만 했던 글쓰기에 자신감이 붙는 걸 느낄 수 있답니다. 이번 방학 동안 엘사는 처음으로 영화 감상문을 써보기로 했는데요. 요즘 푹 빠져 있는 애니메이션 ’K-POP Demon Hunters‘을 주제로 감상문 쓰기에 도전했어요. 먼저 감상문이란 무엇인지, 어떤 특징과 종류가 있는지 알아보고, 마인드맵으로 나의 생각을 정리해보았어요. 줄거리, 인상 깊었던 장면, 느낀 점 등을 자유롭게 떠올리며 정리하는 과정에서 무엇을 글로 써야할 지 감이 잡히는 것 같았어요. 예시 글을 읽고 간단한 문제 풀이를 하며 글의 구조와 표현 방법을 익힌 뒤, 직접 감상문을 완성해보았답니다. 예전 같으면 “재미있었다”는 한마디로 끝났을 내용을 이번에는 느낀 점을 다양하게 표현한 걸 보고 이 책이 큰 도움이 된 것을 알 수 있었어요. 글쓰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친절한 글쓰기 안내서, <옥효진 선생님과 글쓰는 아이들: 감성편>을 추천드려요! #도서서평 #도서제공 #옥효진선생님과글쓰는아이들 #초등 #글쓰기 #초등글쓰기 #자녀교육 #학습 #초등학생 #문해력 #어휘력 #추천도서 #로그인출판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읽는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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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동안 책 읽기를 해오며 짧게, 그리고 길게 책을 요약하던지, 아니면 책 서평단에 지원해서 글을 적던지, 책을 읽고 끝을 내는 게 아니라 쓰기도 하면서 느낀 점은 책 읽기와 책 쓰기는 참 고요한 작업이라는 매력을 느꼈다. 경단녀라는 명명을 싫어하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놓인지라 예전부터 사서 자격증을 따서 사서로 취직을 해야 하나, 아니면 책 쓰기 공부를 해서 아이들의 그림책을 써야 하나, 많은 고민과 근심을 가졌던 터라 글 쓰기의 중요성도 많이 접하고 있었던 차에 이 책을 만났다. 이 책은 아이들이 힘든 글쓰기를 다양한 방법으로 연습을 하며 쓰기 능력을 올려주고, 글쓰기의 부담감을 없애줄 수 있는 감사한 책 인 듯하다. 뭐든 처음이 어렵지 많은 연습과 경험이 있다면 베테랑이 되는 건 당연할 터, 나조차도 읽고 쓰고 하다 보니 간단한 글을 쓸 수 있는 힘이 생긴 건 사실이다. ^^ 이 책은 일기, 편지, 감상문, 기행문, 상상문, 각본, 관찰문의 예시글들을 읽으며 문장에서의 오류도 점검할 수 있는 문제도 풀 수 있고, 예시글을 보며 여러 종류의 글들을 써볼 수 있는 경험을 해볼 수 있다. 읽고 나면 잊어버릴 수 있는 부분은 간단히 마인드맵으로 다시 생각해 보면서 꾸며볼 수 있게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글쓰기는 연습이 답이다. 많이 쓸 수록 쉬워지는 것 같다. #초등 #글쓰기 #자녀교육 #학습 #초등학생 #문해력 #어휘력 #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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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는다고 글을 잘 쓰는 건 아니더라고요. 어릴 땐 글짓기도 재미있어하고 작가라는 꿈도 갖고 있던 아이가 어느 순간부터 글쓰기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걸 알게 되었어요.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글쓰기 교재를 이용해 봐야겠다고 생각했죠. [옥효진 선생님과 글쓰는 아이들]은 감성편과 이성편이 있는데 전 감성편으로 시작해 보려 해요. 아이가 독후감을 쓰거나수필, 이야기를 쓸 때 도움이 될 것 같았거든요. 개인적으로 옥효진 선생님의 책은 거의 다 찾아보는데 내용이 알차고 술술 읽혀서 아이도 참 좋아해요. 그래서 [글쓰는아이들]이 더욱 기대되더라고요.
감성편에서는 총 7가지 주제를 가지고 글쓰기를 연습해요. *나의 하루를 남기는 글 ‘일기’ *나의 마음을 전하는 글 ‘편지’ *작품을 본 뒤 느낌을 쓰는 글 ’감상문‘ *여행하고 쓰는 글 ’기행문‘ *상상하여 쓰는 글 ’상상문‘ *영화나 연극을 만들기 위해 쓰는 글 ’각본‘ *대상을 자세히 살펴보고 쓰는 글 ’관찰문‘
7가지 주제별 설명과 특징을 살펴보고 종류별로 쓰는 방법을 설명해 줘요. 그다음엔 연습 글쓰기를 해보고 실전 글쓰기로 완성하죠. 주제별 설명과 특징에서는 옥 선생님의 가이드를 보면서 글쓰기 팁을 얻을 수도 있어요. 어려운 단어도 잘 정리되어 있기때문에 어휘도 확인할 수 있고요.
연습 글쓰기에서는 마인드맵으로 글쓰기 전 생각과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어요. 예시글을 읽어보면서 문제 풀이도 해보고 글의 특징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도 할 수 있죠. 이제 마지막 실전 글쓰기로 들어가는데 제공된 예문에 맞춰 글을 써보고 직접 글쓰기를 해요. 하나하나 세세하게 설명해 주고 따라오게 하기 때문에 글쓰기가 부담스러운 아이들도 어느새 자신감을 갖게 해요.
글쓰기와 함께 독해력도 키울 수 있어 [옥효진 선생님과 글쓰는 아이들]을 시작하기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방학 숙제로 글쓰기가 있었는데 방학 동안 7가지 주제를 가지고 글을 써보면 숙제도 어렵지 않게 해갈 수 있겠죠 방학맞이 글쓰기 연습이 필요하다면 [옥효진 선생님과 글쓰는 아이들]로 시작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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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옥효진 선생님과 함께하는 주제별 초등 글쓰기 인데요, 감상편을 풀어보았어요. <감성편>은 일기, 편지, 감상문, 기행문, 상상문, 관찰문, 각본에 대해서 나오고 주제별 설명과 특징을 알려주며 글을 쓰는 방법을 알려줘요. 선생님의 가이드를 보며 차근차근 글쓰기를 하며 해볼 수 있었어요. 글쓰기는 쉬워보이지만 연습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무슨 말을 써야할지 막막한 것 같아요. 그래서 짧은 문장이지만 자꾸 써보고 내생각을 정리하는 연습이 필요한 것 같구요. 내 감정을 쓸 때도 그 느낌을 표현하지 못할 때가 많은데, 재미있었다, 즐거웠다 이런 표현 말고도 수많은 표현들을 배우고 그 표현들로 글을 써볼 수 있었어요. 요즘 일기를 쓰고 있는데 그림일기를 보며 참 웃기기도 하고 더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방학동안 천천히 연습하다보면 그 시간만큼 또 성장해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오늘도 열심히 생각하며 한글자 한글자 적어봅니다~ #옥효진선생님과글쓰는아이들 #초등글쓰기 #자녀교육 #학습 #초등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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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활동해 본 후 쓴 서평입니다.* 초등 2학년이 되자 초등 국어에 대해 신경 쓸게 많아지게 되었어요. 한글을 이해하고 맞춤법에 맞게 쓰는 것부터 글쓰기를 슬슬 시작할 때가 되었는데 왜 일기 쓰자고 하면 그리 도망을 가죠? 글쓰기는 주제를 정하여 나의 생각을 적는 것부터 시작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주제를 어떻게 선정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면? <옥효진 선생님과 글 쓰는 아이들> 도서로 시작해 보세요. 유튜브 <세금 내는 아이들>, tvN<유 퀴즈 온 더 블럭> 화제의 초등 교사 옥효진 선생님 이 책의 저자이기도 한 옥효진 선생님. 부산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를 졸업하고 2011년부터 부산에서 초등 교사로 근무하고 계셔서 왠지 담임선생님의 숙제를 하는 듯한 느낌으로 매일 활동해 보고 있어요.
책이 시리즈로 나와있는데 저는 감성 편으로 선택했어요. 초등 고학년이어도 감정 편으로 시작하여 나의 생각을 먼저 정리해 보고 주제를 통하여 글을 써보는 활동을 추천해요. 총 7개의 주제로 글쓰기 주제 선정
일기, 편지, 감상문, 기행문, 상상문, 각본, 관찰문으로 총 7개의 주제로 글쓰기 주제가 선정되어 있어요. 일기, 편지는 초등 2학년 국어 교과서에서도 나오는 영역이죠. 내 주변, 상황을 통한 글쓰기를 시작하게 되어요. 주제에 대해 막연히 글 쓰라고 하진 않습니다. <옥효진 선생님과 글 쓰는 아이들>은 교과서보다 더 자세한 설명을 해주어 아이 스스로 읽으며 이해할 수 있었고 왜 주제와 관련하여 글쓰기를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과거와 위인들이 썼던 글쓰기의 종류가 기재되어 있어 옛날 방식의 글쓰기를 알 수 있어요. 여러 종류를 알려준 책
도서의 페이지를 넘기면서 감동 또 감동이었어요. '일기'부분에서 다양한 종류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어 일기가 단순히 오늘만 있었던 일을 쓰는 것이 아닌 다양한 일기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초등 2학년 교과서에서는 이렇게 자세히 다루지 않았는데 마치 글쓰기의 백과사전처럼 자세하게 다뤄졌어요. 연습 글쓰기로 글쓰기의 토대를 다지기
글쓰기라면 소재를 찾고 이에 관련된 단어들을 수집하여 문장으로 만들고 이를 합쳐 글을 쑬 수 있는데 마인드 맵이 있어 아이 스스로 적어보며 글쓰기의 토대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연습 글쓰기>로 다양한 주제로 글쓰기를 시작
<연습 글쓰기>부분이 1, 2로 나와있어 주제 관련된 글을 읽어보고 글쓰기를 하기 전 어떤 방식으로 쓸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있었어요. <실전 글쓰기> 3편으로 글쓰기의 시작!
앞에서 알아보았던 글쓰기 종류로 스스로 글을 쓸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이해가 안 갈 때에는 옥효진선생님의 코멘트를 읽어보며 탄탄하게 다져갈 수 있었어요.
아이가 <옥효진 선생님과 글 쓰는 아이들>을 해보면서 글쓰기에 대해 자신감이 붙었고 매일 일기를 쓰는데 짧은 일기가 아닌 길게 적으며 일기의 방식을 적용하고 있어요. 초등 저학년부터 할 수 있는 <옥효진 선생님과 글 쓰는 아이들> 적극 추천합니다! - #로그인 #옥효진선생님과글쓰는아이들감성편 #옥효진선생님 #다양한글쓰기 #초등저학년글쓰기 #초등국어 #초등문해력 #초등글쓰기시작 #엄마표국어 #초등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