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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은 ‘성장물’ 맛이 더 진하게 느껴졌어요. 초반엔 귀엽고 가볍게 시작했는데, 권수가 쌓이면서 주인공이 진짜로 조금씩 단단해지는 게 보여서 뿌듯하더라고요. 그렇다고 갑자기 무겁게 가는 건 아니고, 여전히 톤은 밝고 귀엽고, 고양이의 츤데레(?) 매력도 그대로라 읽기 편해요. 다만 9권쯤 오면 캐릭터들이 서로를 대하는 방식이 좀 더 “동료”처럼 느껴져서, 관계 보는 재미가 커져요. 마법학교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익숙한 소재인데도 이 작품은 캐릭터 표정이랑 리액션이 살아 있어서 질리지 않아요. 귀여움+성장+학원 판타지 조합 찾는 분들에게 계속 추천하고 싶은 권이었습니다. |
| 검은 고양이와 마녀의 교실 9권... 이번 9권도 혹시나 2권처럼 깜짝 일러스트 특전이 들어 있을까봐 살짝 기대하면서 비닐을 뜯었는데 아쉽게도 이번에는 아무것도 없네요.. ^^ 이제 10,11권 구매하면 현재까지 나온것은 다 소장하는데 11권까지 구매하면 쭉 한번 읽어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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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와 마녀의 교실 9권입니다. 최고의 마술사라 불렸지만 어떤 사건으로 인해 저주가 걸려 검은 고양이가 되어버린 선생과 그 선생의 저주를 일시적으로나마 풀어줄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여주인공의 이야기라고 하겠습니다. 결국 여러사건을 통한 성장의 이야기라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
| 검은 고양이와 마녀의 교실 9. 검은 고양이는 어느 만화든, 소설이든 작품에서든 등장하면 다양한 재미와 흥미와 스릴, 서스펜스를 주는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이 만화에서는 전설적인 존재이자, 그 극악무도한 난이도를 자랑하는 만화적 요소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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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학교의 줄리엣>의 카네다 요스케 작가의 <검은 고양이와 마녀의 교실> 9권. 전작 기숙학교의 줄리엣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작도 매권 나올때마다 구입하고 있다. 앞으로도 더욱 재밌는 전개가 펼쳐질 것 같고 어떤 결말이 날지도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