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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십 대를 지탱해 줄 다정한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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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아도 돼요.어른들이 하라는 것을 하면 지금의 어른과 비슷한 삶을살 수는 있을 거예요.하지만 크게 달라지지는 않아요.평균은 말 그대로 평균일 뿐이에요.절대로 평균이 정답이 아니니 평균의 진짜 의미를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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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아도 돼요.
어른들이 하라는 것을 하면 지금의 어른과 비슷한 삶을
살 수는 있을 거예요.
하지만 크게 달라지지는 않아요.
평균은 말 그대로 평균일 뿐이에요.
절대로 평균이 정답이 아니니 평균의 진짜 의미를 잊지 마세요♡
d*****0 2025.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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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려도, 헤매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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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읽고 작성하였습니다.“이 세상이 너무나도 컬러풀하기 때문에 우리는 늘 헤맨다.” 어느 것이 진짜 색깔인지 몰라서.어느 것이 자신의 색깔인지 몰라서. #도서협찬 p.18목숨을 건다는 건 나의 모든 것을 내놓는다는 것이죠.진짜로 목숨을 걸고 내기를 하는 게 아닌 이상,그만큼 간절하다는 뜻이에요. 지금의 저는 제 청춘에게 미안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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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이 세상이 너무나도 컬러풀하기 때문에 우리는 늘 헤맨다.”

 

어느 것이 진짜 색깔인지 몰라서.

어느 것이 자신의 색깔인지 몰라서.

 

#도서협찬

 

p.18

목숨을 건다는 건 나의 모든 것을 내놓는다는 것이죠.

진짜로 목숨을 걸고 내기를 하는 게 아닌 이상,

그만큼 간절하다는 뜻이에요.

 

지금의 저는 제 청춘에게 미안하지 않아요.

원하는 일을 끝까지 해봤기때문에,

간절하게 원하는 게 있으면 해보세요

최선을 다해봐야 내가 어느 정도 하면 될지 가늠할 수 있거든요.

 

 

p.51

저는 칭찬이나 격려를 받을 때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장점을 이야기해 주는 사람과

단점을 이야기해 주는 사람이 있을 때,

장점을 이야기해 주는 사람이 더 좋아요.

 

p.126

현재 기준에서 내가 원하는 삶의 방식이 없다고 걱정하지 말아요.

내가 새로운 변을 하나 더 만들면

세상은 그만큼 다양해지고 커다래질 거에요.

더 큰 각형이 될수록 더 큰 모형과 세상이 필요하니까요.

저는 여러분이 만들어갈 더 큰 N각형을 기대하고 응원하고 있을게요.

 

 

p.164

나의 내일을미래를 조금 기대해 보는 게 어때요 

삶은 생각보다 근사하거든요.

생각지도 못했던 즐거움과 재미가 기다리고 있어요.

5년 후 여러분은 지금은 상상하지 못한 것을

즐기고 경험하고 있을 거예요.

 

 

 

여러분의 십대는 어땠나요 

바람에 나부끼는 갈대 같았던 친구도 있을 거고,

굳고 단단한 심지로 자신을 붙태웠던 친구도 있을 거예요.

 

저는 친구 말 한마디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호수의 일렁임 같았어요.

그 흔들림이 정신적 방황인 것을 모르고 살았는데,

지금 돌아보면 그 때 왜 그런 선택들을 했는지

저도 절 이해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책이 중요한가봐요.

이 책은 흔들리는 십 대를 지탱해 줄

이란 말이 딱 맞아들어가는 정말 그런 책이예요.

 

무조건 잘될 것이다무조건 도전해봐라.

이런 요즘 청소년들이 극혐하는 말 대신,

 

너의 변화를 기대한다.

너의 장점을 응원한다.

너의 최선을 지지한다.

너의 미래를 기다린다.

 

우리 어른들이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닌

스스로를 다잡고 스스로를 안아주는 말과 생각의

필요성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오늘내 아이에게 기운을 주고 싶을 때

아이에게 권해주세요.

물론부모님도 한 번 읽어보신다면

아이들의 상황과 마음을 읽어내고 토닥여주는 데에

진심이 담길 것이라 믿습니다.

 

c*****n 2025.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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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위한 힐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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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힐링 에세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지만, 세대를 뛰어넘는 위로의 힘이 있습니다. 자녀의 어려운 시기를 대비해 구입했으나, 읽는 내내 보석같이 반짝이는 문장들에 어른인 제가 더 빠져들었네요.작가는 흔들리는 십대의 마음을 섬세하게 어루만지면서도, 교훈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위로를 건넵니다. 단순한 격려를 넘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내적 힘을 키워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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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힐링 에세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지만, 세대를 뛰어넘는 위로의 힘이 있습니다. 자녀의 어려운 시기를 대비해 구입했으나, 읽는 내내 보석같이 반짝이는 문장들에 어른인 제가 더 빠져들었네요.
작가는 흔들리는 십대의 마음을 섬세하게 어루만지면서도, 교훈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위로를 건넵니다. 단순한 격려를 넘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내적 힘을 키워주는 책이에요.
성인이 읽어도 충분히 공감되고 따뜻해지는 문장들로 가득합니다. 내 아이가 힘든 시기를 맞았을 때 이 책의 문장들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 같아요. 청소년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소소한 위로가 필요한 모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7*******l 2025.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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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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ও서평김혜정의 청소년을 위한 힐링 에세이﴾ 흔들리는 십 대를 지탱해 줄 다정한 문장들 ﴿𝆳 차례 𝆳프롤로그 ╼ 어른들이 알려주지 않는 진짜 미래1부⤻지금 나, 잘하고 있는 걸까?열정의 유효기간│자동차가 움직이려면│우선 하자│나의 사랑스러운 실패들에게│어떻게든 된다│내 기준은 내가 만든다2부⤻내 마음을 알아가는 중이야우려보다는 격려를│내가 작가가 될 거라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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ও서평

김혜정의 청소년을 위한 힐링 에세이
﴾ 흔들리는 십 대를 지탱해 줄 다정한 문장들 ﴿

𝆳 차례 𝆳

프롤로그 ╼ 어른들이 알려주지 않는 진짜 미래

1부⤻지금 나, 잘하고 있는 걸까?
열정의 유효기간│자동차가 움직이려면│우선 하자│나의 사랑스러운 실패들에게│어떻게든 된다│내 기준은 내가 만든다
2부⤻내 마음을 알아가는 중이야
우려보다는 격려를│내가 작가가 될 거라 믿어준 단 한 사람│내가 나를 좋아하는 것 = 안전벨트│자란다의 진짜 의미│사춘기라는 터널│단 한 마디만 할 수 있다면
3부⤻나만의 속도를 찾아가는 중이야
나에게 집중해│서점에 가지 않는 이유│왜 일해야 하죠?│리미티드 에디션│밑줄 긋는 시간│닮고 싶은 사람 찾기
4부⤻우리만의 어른이 되어가는 중이야
어른 말 다 듣지 않아도 돼│나는 우리 집 가장 젊은이│만각형의 세상│청소년 소설을 쓸 줄 몰랐지만│다양한 역할이 있으니│평균의 진짜 의미│꿩을 기르는 법
5부⤻아직 스케치를 하는 중이야
미래 기억하기│내가 기억하는 세 가지 미래│기대하지 않았던 일들-초당 옥수수와 발레핏│기다림의 즐거움│그 많던 궁금증은 어디로 갔을까│후회해도 돼요
6부⤻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중이야
꼬여도 돼│배려가 쌓이면│다정함의 힘│인사를 합시다│멀쩡도가 늘어나길│선의가 이기길

에필로그 ╼ 2100년까지 살 거니까요
부록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겪고 있는 십 대들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불안은 흔히 나타나는 감정이다
하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만큼의 불안으로 인한
증상과 그로 인한 악영향은 얘기가 다를 것이다
불안과 흔들림을 겪는 수많은 십 대들이 기댈 수 있도록,
또 넘어지지 않도록 단단한 위로를 건네줄 책을 만났다
김혜정 작가는 1500회 이상의 강연에서 만난
초, 중, 고등학생 십 대들이 가진 고민의 목소리와 함께 
어른으로서 건네고 싶은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고 한다
걱정이 앞서 설레지 않은, 어른이 되기 싫은,
어른들의 기대가 부담스러운, 실패를 무척 두려워하는
십 대들에게 잘 되기만 하는 삶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실패해도 된다며 괜찮다는 위로를 해주고
잘 실패하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다
십 대들의 미래를 누구보다 응원하며 기다리는 작가의
따뜻한 말이 가슴에 와닿는 책으로 이 책만 있다면
미래가 걱정되고 불안함 속에 있는 독자들이 언제든
다시 일어나 출발할 수 있는 단단함이 생길 것 같다
조급해하지 않고 천천히 나만의 길을 걸을 수 있게
오롯이 나 자신을 위한 회복의 방향을 안내해 주는,
살아가며 많은 장애물을 겪을 많은 이들에게
응원과 위로를 건네주는 다정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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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 2025.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흔들리는 십 대를 지탱해 줄 다정한 문장들(김혜정 저)
"흔들리는 십 대를 지탱해 줄 다정한 문장들(김혜정 저)"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에 작성하는 지극히 주관적인 글임을 알려드립니다.혁신적인 AI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의 미래는 더욱 예측하기 어렵다. 5년, 10년, 그 이후의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나는 어른이 되면 세상 모든 것을 알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의 착각이었다. 당장 내일의 삶도 알 수 없지 않는가. 그런데 어른이라고 자신의 관점과 기준으로 아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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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에 작성하는 지극히 주관적인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혁신적인 AI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의 미래는 더욱 예측하기 어렵다. 5년, 10년, 그 이후의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나는 어른이 되면 세상 모든 것을 알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의 착각이었다. 당장 내일의 삶도 알 수 없지 않는가. 그런데 어른이라고 자신의 관점과 기준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는 세상이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변해있을 텐데, 다시 생각해 보면 아찔하다.


저자는 미래로 나아가야 할 아이들을 현재에 가둬두어서는 안된다고 조언한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잘 실패하는 법,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는 법,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았을 때 경로를 수정하는 법, 실패했을 때 나를 다독이고 위로하는 방법 등 잘되지 않아도 괜찮다고 여기는 걸 알려주라고 말한다.


또한 저자는 아이들이 무사히 괜찮은 미래로 갈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싶다고 한다. 그리고 나가는 문을 막고 선 못난 어른이 아니라, 즐거운 미래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제대로 된 어른 역할을 하고 싶다고 한다.


요즘 우리 아이들은 태어나서 이른 시기에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한다. 엄마, 아빠와의 시간이 과거에 비해 줄어들면서 각종 스트레스에 노출되기도 하며, 성장하면서 닥치는 여러 경쟁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 건강은 나빠지고 있다. 안그래도 힘든 아이들에게 어른이 고통을 가중시키면 안되지 않는가.


<흔들리는 십 대를 지탱해 줄 다정한 문장들>을 통해 나를 포함한 우리 어른들이 바뀌었으면 좋겠다. 아이들에게 희망찬 메시지를 들려줬으면 좋겠다. 어른들의 시각이 아닌 아이들의 시각에서 아이들을 바라봤으면 좋겠다. 그래야 우리도 모르는 아이들의 미래가 더 기대되지 않을까.

0*******g 2025.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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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십 대를 지탱해 줄 다정한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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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도서협찬🔖어쩌면 뻔한 이야기일 수도 있다.하지만 이 뻔한 이야기들이 누군가에게는 황금같은 응원이 될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1부 - 지금 나, 잘하고 있는 중일까    2부 - 나도 내 마음을 알아가는 중이야    3부 - 나만의 속도를 찾아가는 중이야    4부 - 우리만의 어른이 되어가는 중이야    5부 - 아직 스케치를 하는 중이야    6부 -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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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도서협찬

🔖어쩌면 뻔한 이야기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뻔한 이야기들이 누군가에게는 황금같은 응원이 될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 1부 - 지금 나, 잘하고 있는 중일까
    2부 - 나도 내 마음을 알아가는 중이야
    3부 - 나만의 속도를 찾아가는 중이야
    4부 - 우리만의 어른이 되어가는 중이야
    5부 - 아직 스케치를 하는 중이야
    6부 -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중이야

어른이라고 해서 모든 것을 다 알고 잘 살아가는 것은 아니다.
단지 아이들보다 몇 년 더 세상살이를 했고 그 와중에 수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고 그 속에서 답을 찾아 깨닫고 살아가고 있다.
사실 어른도 불안하고 두려울 때가 많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이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을 해소할 수 있는지를 알고 있지만 우리 아이들은 그럴 수단이 많지 않다.
책을 통해서 해소할 수도 있고 노래 가사에서 용기를 얻을 수도 있으며 그저 꽈악 안아주는 누군가의 온기가 살아갈 힘을 주기도 한다.
아마 십 대라는 특권은 그 불안감을 표현하고 언제든지 실수 할 수도 있으며 그리고 그것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 이 책에서 뭔가 멋있고 근사한 문장을 찾지 않아도 된다.
그저 계속 읽다보면 나보다 조금 더 세상을 살고 더 많은 책을 읽은 어른이 불안하고 두려움에 떨고 있는 아이들에게 조용한 응원을 보내준다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어떤 책이라도 좋다.
마음이 흔들리고 불안하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의 책을 꺼내어 읽어보자.
그 속에 나도 모르게 나를 응원하는 문장이 적혀 있을지도 모를테니 말이다.

책 속에 적혀 있듯이,
나는 나라는 이유만으로 아주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
오늘도 자라고 있느라 수고가 많은 우리의 모든 십 대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본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흔들리는십대를지탱해줄다정한문장들
#김혜정
#다산책방
#훌훌읽고있을십대들을응원하며
#책이야기 #책추천 #청소년문학 #청소년를위한에세이
s*****4 2025.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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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마음을 다독여 줄 한 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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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청소년들의 마음을 다독여 줄 한 권의 책>자란다의 진짜 의미는 잘한다, 예요. 잊지 마세요.자라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은 잘하고 있다는걸요.p.64 모든 것이 불안정한 십 대를 이보다 더 깊이 이해하고, 진심으로 다독여줄 수 있을까? '어른들은 이해하기 힘들다'는 말로 시작되는 이 책은 자칭 '어른의 내부 고발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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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청소년들의 마음을 다독여 줄 한 권의 책>



자란다의 진짜 의미는 잘한다, 예요. 잊지 마세요.

자라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은 잘하고 있다는걸요.

p.64


 모든 것이 불안정한 십 대를 이보다 더 깊이 이해하고, 진심으로 다독여줄 수 있을까? '어른들은 이해하기 힘들다'는 말로 시작되는 이 책은 자칭 '어른의 내부 고발자'인 저자가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다정한 메시지로 가득하다. 어른들의 말이 그저 짜증 나고 화가 나는 청소년들이라도 이 책을 통해 힘들고 불안한 시기를 조금 덜 아프고 조금 더 현명하게 살아낼 수 있길 바란다. 마음에 꼭 맞는 문장들을 찾아내어 미래로 걸어가길 바란다. 쉽지 않은 십 대를 지나온 선배로서 청소년의 편에서 진심으로 응원하며 지혜를 나눠줄 어른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길 바란다. 내 아이를 포함한 모든 십 대들이 이 책을 읽어보길 진심으로 추천한다. 자녀를 양육하는 모든 부모들이 이 책을 읽고 더 좋은 어른이 될 수 있길 바란다.



 이 책은 프롤로그부터 특별하다. 우리가 어른들에게서 자주 들어보지 못했던 말을 한다.

"어른 말 다 듣지 마세요."

"어른들은 십 대들이 사춘기라는 터널을 조심조심 지나 미래로 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하는데 오히려 출구를 막고 현재에 가두어 두고 있어요."

"미래를 설레는 두근두근이 아닌 걱정 되는 두근두근으로 만든 어른들이 잘못했어요."


이제 막 10대에 들어선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 입장에서도, 폭풍 같은 사춘기를 지나온 사람으로서도 정말이지 공감되는 말이 아닐 수 없다. 내가 어렸을 때 이런 말을 해 주는 사람이 있었다면 얼마나 든든했을까? 격하게 괴로워하며 보낸 날들이지만 그렇게 보내온 시간이라서 또 배울 점이 있었을 거라고 나의 십 대를 위로해 본다.



지금 어렵고 힘든 거 알아. 조금만 더 힘내. 잘 견디고 있는 네가 기특하고 대견해. 미래의 너는 걱정보다 잘되어 있어.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미래의 네가 있는 곳까지 천천히 걸어와.

p.153


 책을 읽는 동안 내 어린 시절이 자주 떠올랐다. 나도 저자처럼 어릴 때부터 어른들의 말에 늘 의문이 들었고, 말대답하지 말라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다. 정말 이해가 가지 않아서, 궁금해서 묻는 것들이 모두 말대답이라니! 내가 무슨 말만 하면 말대답이라니!! 그럼 나는 무슨 말을 하고 어떤 질문을 할 수 있다는 것인지 답답함을 넘어 억울한 날들이었다. 그래도 지치지 않고 꾸준히 "말대답"을 해가다 보니 어느새 청소년기를 지나 어른이 되어 있었다. 이제는 누군가의 허락 대신 나의 결정만으로 삶의 길을 선택하는 나이가 되었지만, 힘들었던 시간들을 떠올리면 아직도 눈물이 날 때가 있다. 이 책은 당시의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이자, 내 안의 괴로운 어린 나를 끌어올려 마음을 달래주는 치유로 다가왔다. 책을 읽어가며 그때의 나에게 말을 걸어 보았다. "많이 힘들고 답답했지? 너는 틀리지 않았어. 너는 괜찮은 사람이야. 자라느라 고생했고, 이렇게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훌륭해."





 한편으로는 나 역시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반성하고 죄책감을 느끼기도 했다. 내가 그렇게 힘든 시기를 지나왔으면서도 나도 모르게 가끔 아이를 현재에 가두는 말들을 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을 아이에게 해 주어야 하는데 어른이라는 이유로, 걱정된다는 이유로 아이의 미래를 불안하게 만들고, 내가 아는 틀에 가두려고 했다. 물론 나이가 들고 보니 어른들의 말에 사랑이나 걱정이 담겨 있었다는 걸 이제는 안다. 하지만 사랑이나 걱정의 말이 간섭이나 강요로 느껴진다면 표현하는 방법이 틀린 것이다.


 저자는 어린이만 어른의 말을 들어야 하는 것이 아닌, 어른도 어린이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제대로 된 어른이야말로 아이들의 말에 귀를 기울일 줄 아는 사람이며 아이도 어른에게 가르침을 줄 수 있다. 어린이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 아닌, 정말로 잘 듣기. 미래에도 아이가 좋아하는 사람으로 남을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하기. 정말 소중한 조언이다!



너는 네가 행복을 느끼는 일을 하면 되고, 내가 너에게 원하는 것은 그것뿐이란다.

p.75






꼬여도 돼요. 단, 리본 정도만 꼬이는 게 좋긴 해요. 리본은 한 번 잡아당기면 쓱 풀리잖아요. 우리 그 정도는 꼬여 살아요.

p.187


 청소년들이 주변을 신경 쓰는 대신 자신을 주인공으로 삼고, 주체적인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어른들이 어른답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말하는 책. 하지만 어른의 역할 또한 알려주며 불안한 십 대의 시간들을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하는 책.


 오랜만에 정말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들을 바라보는 다정한 어른의 말을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청소년들에게 걱정이나 잔소리 대신 이 책을 선물해 보길 권한다.




나 자신의 행복을 가장 우선에 두세요. 부모님을 위해, 친구를 위해, 다른 사람의 시선을 위해 살지 마세요.

p.77






r***y 2025.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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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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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청소년들이 꿈 꿀 수 있고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의 폭이 넒어지고 옛날 어른들이 원하는 것만 하는게 아닌 자율적으로도 할 수 있는 것들도 많아졌다.과연 지금의 10대들의 미래 모습이 어떨지 더욱 궁금해져 간다.특히 김혜정 작가님의 "흔들리는 십 대를 지탱해 줄 다정한 문장들"책을 읽고 10대가 아닌 어른인 나도 마음의 감동을 받았다..청소년을 위한 힐링 에세이라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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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청소년들이 꿈 꿀 수 있고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의 폭이 넒어지고 옛날 어른들이 원하는 것만 하는게 아닌 자율적으로도 할 수 있는 것들도 많아졌다.

과연 지금의 10대들의 미래 모습이 어떨지 더욱 궁금해져 간다.

특히 김혜정 작가님의 "흔들리는 십 대를 지탱해 줄 다정한 문장들"책을 읽고 10대가 아닌 어른인 나도 마음의 감동을 받았다..

청소년을 위한 힐링 에세이라고 하지만..어른들한테도 약간의 위로를 주는 것 같고 그리고 꿈을 꾸었지만 현실을 받아들여 포기하는 어른들이 읽으면 위로를 받을 것 같다.

청소년들도 아마 진로을 찾기 위해 생각이 많이지고 다른 아이들에 비해 뒤쳐질 까봐 마음이 흔들릴 수 있다. 그래서 이야기 해주고 싶다.

"괜찮아 뒤쳐져도 늦어져도 되 네가 원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주길 바래"

라고 손을 잡으면서 등을 쓰다듬으면서 토닥이면서 말해주고
"흔들리는 십대를 지탱해줄 다정한 문장들"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청소년 입장에서 청소년을 위해 쓴 에세이 "흔들리는 십 대를 지탱해 줄 다정한 문장들" 책에는 10대 뿐만 아니라 작가님의 10대 인생을 10대의 꿈을 추억하고 싶고 다시 돌아가고 싶은 어른들한테도 다정한 문장이 들어있는 책이다.
w*******n 2025.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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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이들을 다독이는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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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것입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읽고 제 생각을 기록한 글입니다.  어떤 사람도 잘되는 인생만 살 수는 없어요. 실패하지 않는 건 불가능해요.  어른들이 여러분에게 알려줘야 할 것은 실패하지 않는 법이 아니에요. 잘 실패하는 법을 알려줘야 해요.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는 법,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았을 때 경로를 수정하는 법, 실패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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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것입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읽고 제 생각을 기록한 글입니다. 


 어떤 사람도 잘되는 인생만 살 수는 없어요. 실패하지 않는 건 불가능해요. 


 어른들이 여러분에게 알려줘야 할 것은 실패하지 않는 법이 아니에요. 잘 실패하는 법을 알려줘야 해요.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는 법,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았을 때 경로를 수정하는 법, 실패했을 때 나를 다독이고 위로하는 방법 등 잘되지 않아도 괜찮다고 여기는 걸 알려줘야 해요.

p.8



 며칠 전에 강연을 갔는데 한 학생이 제게 묻더라고요. 하고 싶은 게 있는데 확신이 없다며, 어떻게 하면 확신을 가질 수 있느냐고요. 저는 웃으면서 대답했어요.

 "일단 해봐요. 확신 갖고 시작하길 기다리다가는 아무것도 못 해요."


 꾸준히 하는 힘을 기르세요. 무언가를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해요. 저는 '성실도 재능이다'라는 말을 좋아해요. 꾸준함은 이길 수 없어요.

pp.28~30



 사람의 에너지는 축적되지 않아요. 시간이 지나면 사라져요. 십 대의 에너지는 십 대에만 쓸 수 있어요. 그러니 오늘의 에너지를 다 사용하세요. 한정판인 오늘을 놓치지 말고 다 누려요.

p.98



 평균은 중간을 이야기해요. 그런데 사실 이 평균은 모든 것을 다 합친 후 그 수만큼 나눈 것뿐이에요. 절대 평균이 정상이고 평균을 넘어서거나 못 미치는 게 비정상은 아니에요.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평균과 차이가 날 때 조바심을 내죠. 


 평균 점수에 미치지 못했다고 조바심 낼 필요 없어요. 부족한 나 역시 평균을 만들고 있거든요. 반대로 평균 점수보다 높다고 내가 월등히 뛰어난 사람도 아니랍니다. 너무 자만하지 마세요. 모든 사람이 다 똑같은 수치로 산다는 건 다양성이 제로라는 거예요.

pp.138~140



 꼬여도 돼요. 단, 리본 정도만 꼬이는 게 좋긴 해요. 리본은 한 번 잡아당기면 쓱 풀리잖아요. 우리 그 정도는 꼬여 살아요.

p.187



 앤디는 점원에게 누군지도 모르는 자신을 왜 아무것도 묻지 않고 돕냐고 묻죠. 그러자 점원이 말해요.


 "오늘은 내가 상처를 봐줄게요. 내일은 넘어진 사람을 보면 일으켜 주세요. 아무도 혼자는 못 살아요."


   - 영화 [올드 가드] 중

p.212



김혜정, <흔들리는 십 대를 지탱해 줄 다정한 문장들> 中



+) 이 책은 수많은 강연으로 십 대들과 만나온 저자가 불안과 걱정으로 흔들리는 그들을 위해 작성한 것이다. 청소년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미는 문장들로 구성했기에 곳곳에서 힐링 접점을 만날 수 있다. 


저자는 자라고 있는 청소년들이 잘하고 있는지 불안해할 때 그들의 마음을 알아가는 과정이 중요함을 언급한다. 그리고 그에 맞게 자기만의 속도로 꾸준히 걷는 것, 그렇게 어른이 되어간다는 것을 알려준다. 


또 그 한 걸음 한 걸음의 끝에서 더 나은 미래를,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생각하고 고려해야 할 부분들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어른이지만 어른의 시선으로 청소년들에게 다가가려 하지 않는다. 되도록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조심스럽게 다가가 친한 선배 언니나 누나처럼 가볍게 대화를 나눈다. 


저자 개인적 경험을 토대로 자신이 겪은 불안과 걱정 그리고 두려움을 진솔하게 말하며 청소년들의 마음을 헤아려 준다.


막막한 순간에 어떤 선택을 했는지,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다른 어른들은 어떤 선택을 했는지, 영화나 책에서는 어떤 선택을 하는지 등을 보여준다.


제목처럼 흔들리는 이들에게 순간순간 지탱할 힘이 되어 줄 다정한 문장들이 담겨 있는 책이다. 꼭 십 대라는 틀을 정하기보다 지금 자기 삶에서 불안한 이들 그 누구라도 읽으면 위로가 되리라 느낀다.


나이와 상관없이 사람들은 대부분 각자의 삶에 고민과 걱정, 불안이 있다. 그때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좋은지 망설이고 있다면, 이 책에서 접한 한두 문장이 기꺼이 힘이 될 거라 여긴다.


우리가 힘들 때, 인생 선배로서 먼저 겪은 경험담을 설명하며 우리 곁에서 함께 걸으며 우리의 선택에 힘을 보태주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책이었다.


어떤 선 앞에서 머뭇거리는 이들에게 한 걸음 나아갈 용기와 응원을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때로는 단호하게 때로는 다정하게 때로는 지혜롭게 다가오는 문장들이 실린 책이다.




h******5 2025.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춘기 청소년에게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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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서평입니다.'제목에서 부터 사춘기 청소년들에게꿀이 되는 책일 꺼 같은 예감이 들었다.유아기를 거쳐 어린이, 청소년, 성인이 되기까지그 길을 걸어가는 것이 평탄하지만은 않은 삶 속에서무수히 많은 고민과 걱정과 불안으로 하루하루가 흔들리고 있는 십대들에게 너무도  다정한 말들로 위로해 주고 토닥여 주는 책이었다.<헌터걸>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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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서평입니다.'



제목에서 부터 사춘기 청소년들에게

꿀이 되는 책일 꺼 같은 예감이 들었다.

유아기를 거쳐 어린이, 청소년, 성인이 되기까지

그 길을 걸어가는 것이 평탄하지만은 않은 삶 속에서

무수히 많은 고민과 걱정과 불안으로 

하루하루가 흔들리고 있는 십대들에게 너무도  

다정한 말들로 위로해 주고 토닥여 주는 책이었다.


<헌터걸>시리즈, <오백 년째 열다섯>시리즈로 유명한 김혜정 작가님의 에세이로

작가님의 어린시절과 청소년 시절, 작가가 되기 까지의 삶을 통해

십 대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책이다.


처음부터 내 머리를 꽝 때리는 문장이 있었다.

"어른 말 다 듣지 마세요"

너무 두려운 말이었다.

선생님은 자신이 어른의 내부 고발자라고 하신다 ㅎㅎㅎ진짜 그러신거 같다.

작가님은 어른들의 삶은 신나고 재미있는 일이 많은데 

그런 이야기는 안하고 힘들고 어려운  것만 이야기하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하신다고 한다.

맞는 말인거 같기도 하다. 

나도 생각해보니 아이의 미래가 걱정이 되니

좋은 말보다는 안좋은 말을 더 한거 같기도 하다.ㅎㅎㅎ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칭찬하라는 작가님의 말씀 또한 너무 공감가고 

우리 아이에게 말해주고 싶었다.

요즘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고(특히 머리 스타일!!), 

남이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관심이 많은 우리 아드님...

남의 생각과 판단보다 내가 나에게 

'잘했어', '오늘도 수고했어!''나는 나를 믿어.나는 잘 할꺼야' 를  말해주며 

흔들리는 마음을 잡길 바란다. 


사춘기라는 터널은 어른의 삶으로 가기위한 과정 중 하나이며 

길면 길 수록 더 안전하게 가고 있다는 말씀이

엄마인 나에게도 큰 위로가 되었다. 

우리 아이가 안전하게 어른의 삶으로 갈 수 있도록 기다리고 지켜봐줘야겠다.


작가님의 글 속에 너무 좋은 문장들이 많아서 책에 표시를 해 두었다.

시간날 때마다 다시 문장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힘이 되고 도움이 되는 문장들을 알려주고 싶다.

그 문장들로 아이 삶의 힘이되고 뿌리가 되었으면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4 2025.07.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