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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미국에서 기생충을 제치고 제일 흥행한 영화가 된 한국산 애니메니션 '킹 오브 킹스'는 소개되자마자 관심을 많이 받은 영화다. 이 애니메이션을을 연출한 장성호님은 10년간의 시간을 통해 말씀 한절, 한절을 꾹꾹 눌러 담는 심경으로 제작했다고 한다. 왕 중의 왕인 예수님의 탄생과 생애,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 다섯 살 어린 아이의 시선으로 표현하며, 영화가 진행되면서 아이의 믿음이 자라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더욱 더 예수님께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게 되고,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존재를 알게 되는 놀라운 영화다. 성경에서 예수님의 생애를 담은 4복음서 중 마태복음을 필사하며 영화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된 '킹 오브 킹스 성경 필사북 : 마태복음'은 영화의 주요 장면의 그림이 첨가되어 있어 필사하는 것이 즐겁다. 우리 가족은 자신이 필사하고 싶은 부분을 돌아가면서 하고 있다. 왜 그 말씀을 선택했는지 이야기 나누며 받은 은혜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다. 완성하면 자신이 원하는 스티커를 붙이며 자신의 영역임을 표시하는 것도 빼놓지 않는다. 영화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내용과 마태복음이 잘 연결되어 더 의미있게 다가오는 시간을 선물해 준다. 성경을 필사하면서 영화를 만들 때 장성호감독님과 제작팀의 마음을 조금은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영화 뿐 아니라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이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날로 날로 많아지길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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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킹오브 킹스 라는 영화에 대한 보도를 얼마전 본적이 있었다 예수님의 생애를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쫓아간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도 쉽게 이해되도록 성경을 이야기하는 영화로 알게 되었다 한국인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은 영화라고 하니 웬지 더욱 궁금해 지면서 우리나라의 힘이 느껴지는 영화일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로도 성공하고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선사할수 있는 내용으로 많은 사람이 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은 영화를 만들때 오랜 시간이 걸리고 그러는 과정에서도 믿음을 가지고 준비한 영화를 내놓은 그러한 마음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 담긴 책이라고 한다 성경필사는 여러 과정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진행하고 있는 작업이지만 이책 킹오프 킹스 성경필사북 마태복음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 영화의 장면을 이책 곳곳에서 볼수 있다 영화속 이야기를 생각하며 먼저 성경의 본문부분을 천천히 읽어보고 나서 왼편에 나의 글씨로 성경의 내용을 필사하며 차분히 성경의 이야기속으로 빠져들수 있다 고요한 필사가 끝나고 다시한번 성경을 읽어보고 내용에 감사기도를 드리고 책속에 포함되어 있는 귀여운 스티커로 필사를 마무리 지을수 있다 책장을 넘길때마다 귀여운 영화속 캐릭터를 만날수 있어서 더욱 감동적인것 같다 초롱초롱한 큰눈의 어린이가 예수님의 말씀에 집중하는 그림을 보고 있으면 앞에서 예수님이 정말 이야기 하시는 목소리가 들리는듯 감동이 느껴진다 하루하루 필사를 하면서 채워지는 시간이 즐겁고 믿음으로 채워지는 느낌이 든다 왕중의 왕 진정한 왕의 이야기를 킹오브 킹 성경필사북 마태복음을 통해서 알아가는 시간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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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교회에서 함께하고 있는 ‘Reading Jesus’ 성경 통독 프로그램을 통해 몇 해째 매일 성경을 읽는 습관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제자양육 과제로 매일 15분씩 성경을 낭독해 녹음하고 있기에 말씀을 읽지 않을 수는 없다. 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눈과 입으로만 읽고 쉽게 흘려보내는 날이 많아지면서, 말씀을 내 안에 더 깊이 새기고 싶다는 갈급함이 점점 커졌다. 그러던 중 만난 책이 바로 <킹 오브 킹스 성경 필사북: 마태복음>이다. 영화가 개봉했을 때 아이들과 함께 극장에서 영화를 보며 예수님에 대해 더 깊이 생각했던 기억이 있는데, 책 곳곳에 삽입된 영화 장면들을 통해 그때의 감동을 다시금 떠올릴 수 있었고, 말씀과 영상이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사실 ‘필사’라는 행위는 내게 낯설지 않다. 원래도 무언가를 끄적이는 것을 좋아해 성경 필사 경험이 있었고, 책을 읽다 좋은 구절을 발견하면 노트에 옮겨 적곤 했다. (손으로 한 글자씩 옮겨 쓰다 보면 이미 익숙하다고 생각했던 구절도 새롭게 다가오곤 한다.) 이 책은 글씨를 쓰기 편한 간격과 여백이 잘 마련되어 있어 필사에 적합하다. 묵상노트로 활용할 수도 있어서 더 좋은 듯하다. 이번 책은 개역한글판을 바탕으로 한 어른용 필사북이지만, 곧 어린이용 필사북도 구입해 아이와 함께 도전할 계획이다. 아이가 직접 말씀을 써 내려가며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삶으로 살아내는 모습을 상상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말씀을 단순히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손끝으로 새기며 삶으로 이어가는 훈련이 앞으로 우리 가족에게 귀한 신앙의 자산이 될 것이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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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장 28절 영화 <킹 오브 킹스>가 미국에서 큰 흥행을 거뒀다는 뉴스를 접했다. 한국에서 개봉할 날을 기다렸다. 이병헌 목소리로 영화 <킹 오브 킹스>를 봤다. 영국의 소설가 찰스 디킨스는 아서 왕을 동경하는 개구쟁이 막내 아들 월터에게 ‘예수’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기로 한다. 아버지의 이야기에 빠져든 월터는 2000년 전, 예수가 태어난 순간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킹 오브 킹스 제작팀이 편저한 <킹 오브 킹스 성경 필사북 : 마태복음>편이 북폴리오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성경 필사를 해 본 입장에서 마치 성경책처럼 되어 있는 필사북을 마주해서 반가웠다. 표지부터 양장으로 단단하게 만들어져 있다. 마태복음 필사북에 맞게 마태복음 11장 28절 말씀이 표지에 적혀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예수님이 손을 뻗어 오라고 손짓하신다. 어서 말씀을 묵상하러 오라고 하신다. 책에 수록된 마태복음은 <성경전서 개역한글판>을 바탕으로 정리되어 있다. 마태복음 말씀 필사를 시작한 날과 필사를 마친 날의 날짜를 기록할 수 있도록 특별하게 칸이 마련되어 있다. 마지막에 특별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는 <킹 오브 킹스> 스티커는 필사를 마칠 때마다 '참 잘했어요'의 의미로 활용하라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하나씩 필사를 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성취감과 보람을 맛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만든 성경 영화 <킹 오브 킹스>는 10여년 간의 작업을 한 끝에 나온 결과물이라고 한다. 미국에서 먼저 개봉하고, K-무비 역대 흥행 1위를 기록했다. 위대한 왕 예수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물해주었다. <킹 오브 킹스 성경 필사북 : 마태복음>에는 영화 속 장면들이 곳곳에 담겨 있다. 영화를 보지 않은 분들에게도 선물처럼 꼭꼭 숨겨져 있다. 마태복음 말씀을 필사하는 시간을 통해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기를 소망한다. 말씀을 필사하고자 하는 어른들 및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킹오브킹스성경필사북 #성경필사북 #킹오브킹스제작팀 #북폴리오 #성경필사북추천 #성경필사마태복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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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얼마 전 가족과 함께 '킹 오브 킹스'영화를 관람했다. 워낙 흥행 전부터 기대했던 작품이라 개봉일을 손꼽아 기다렸던 것 같다. 내용은 이미 다 아는 내용이지만 찰리 디킨스 소설의 예수님을 과연 어떻게 표현할지 매우 궁금했다. 장성호 감독님은 이 애니메이션의 준비를 10년이나 했다고 한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듯 한 작품을 10년 동안 붙잡고 있었던 열정이 참 대단하다. 어린아이들과 비종교인들이 봐도 이해가 될 만큼 눈높이를 낮춰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작품이었다. 2000년 전 예수님 탄생의 시작으로 예수님의 생애를 함께 따라가듯 진행된 흐름에 그 안에 나도 함께 있는 것 같았다. 다양한 배우들이 나온다. 예수님의 생애 전반을 들려주는 찰리 디킨스의 역할은 배우 이병헌 님이었는데 이 계기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느껴보길 바란다. 작년에도 성경 필사를 도전했었는데 결국 못했다. 지금도 하고는 있다. 타자로.. 아버님께 구약&신약 직접 필사하신 성경 책을 선물로 받았는데 이건 정말 보통 일이 아니다. 이번에 킹 오브 킹스 성경 필사 북이 나와서 나도 마음먹고 도전해 보았다. '마태복음'편이다. 사실 매일 필사하는 게 쉽지 않다. 이번 주부터 아들과 가정예배도 시작하려는데 성경 필사 도 매일매일 해보려 한다. 이번엔 내가 한 장씩 필사하고 아들에게 책 속에 들어있는 스티커를 붙여달라고 검사 맡아야겠다. 이렇게 해야 매일 쓸 수 있을 것 같다. 성경 필사는 사실 나를 위해 가장 좋은 것 같다. 누군가에게 선물해 주는 것도 좋겠지만 성경을 필사하는 동안 성경을 마음껏 묵상하고 누릴 수 있다. 성경 필사할 땐 지워지는 볼펜을 추천한다. 화이트를 쓰는 것보단 이게 더 나은 것 같다. 나의 성경 필사가 언제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올해가 가기 전에 꼭 마치고 싶다. 신약 전체 성경 필사가 부담되는 분들은 복음서 중 하나를 골라서 이렇게 성경 필사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장 20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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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5년 애니메이션 영화 킹 오브 킹스는 처음 알았던 것은 아는 언니가 교회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데리고 영화관람을 하고 오는 길이라고 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영화의 이야기를 열심히 하며 상기된 언니의 얼굴을 보면서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고, 종교와 상관없이 꼭 봐야 하는 영화라고 강력 추천하였습니다. 감동 그 자체라고 말로 표현할 수 있는 게 아니고 봐야 안다고 하였습니다. 뭔가를 강요하는 언니가 아닌데 그 영화만은 꼭 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직장을 다니다 보니 잊어버렸고 영화 한번 볼까 하고 확인해 보니 어느새 제가 사는 지역의 극장가에 내려졌습니다. 저는 종교인이 아니지만 예수님의 이야기는 책에서도 영화에서 종종 보아 내용을 알고 있습니다. 주 기도문을 완전하게 외우지는 못하지만 어떻게 시작하고 내용은 거의 압니다. 종교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편이라 하나님의 이야기도 부처님의 이야기도 아주 좋아합니다. 그리고 영화를 만들면서 1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준비하였다면 그 시간 동안 어떤 믿음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믿음을 가지는 것은 아주 좋은 일입니다. 영화가 궁금하여 찾아보니 미국에서 먼저 개봉을 하였습니다. 제작진이 2015년부터 제작을 시작하여 10년 만에 개봉을 합니다. 미국과 한국에서 더빙을 하였는데 유명한 배우들이 많이 참여하였습니다. 영화를 못 본 대신 이 책에 눈이 갔습니다. 영화 <킹 오브 킹스>는 영국의 대문호 찰스 디킨스가 남긴 아름다운 성경 <예수의 생애>를 바탕으로 합니다. 서문에서 [예수의 생애에서 "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했던 왕 중의 왕, 2000년 전 가장 초라하게 태어났지만 가장 숭고했던 예수님의 이야기를 들려줄게" 그리고 영화 역시 이러한 마음을 담아 10여 년간 작업한 끝에 미국에서 먼저 개봉했고, K-무비 역대 흥행 1위를 기록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지요. 영화를 준비할 당시, 장성호 감독님은 성경의 한 줄 한 줄을 꾹꾹 눌러 담는 심정으로 작업에 임하였고, 그 결과 오랜 시간이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믿음의 힘을 바탕으로 영화를 완성하였습니다. 이 믿음을 나누기 위해 <킹 오브 킹스 성경 필사북> 으로 이어졌다고 합니다. '세기의 베스트셀러 성경'
킹 오브 킹스 성경 필사북 마태복음을 필사를 하며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이쁜 스티커가 있어 한 장 한 장 필사가 완성되면 애니메이션 예수님, 월터, 고양이 윌라 스티커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잘 모르지만 필사하며 예수님의 생애를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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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킹 오브 킹스', 이 영화는 장성호 영화감독이 지난 10여년간 공들여 만든 작품으로, 미국에서 먼저 개봉하고 성공했다고 한다. 사실 영화관에 간 지도 너무 오래 되어서 이 작품이 우리 나라 작품인지도 몰랐다. 언뜻 티비나 인터넷 매체를 통해 보아도 퀄리티가 높아 보여서 미국 작품이겠거니 했는데, 우리나라 감독의 작품이라니 자랑스럽다. 이 책은 찰스 디킨스의 작품을 근간으로 해서 만든 작품이라고 한다. 종교적 색체가 강한 내용을 영화화 했단 것은 적어도 상업성을 목적으로 했다는 건 아닐터라, 이 작품을 위해 십여년의 시간을 투자했는데서 감독에 대해 존경스런 마음이 든다. 이 책 '킹 오브 킹스 성경 필사북'은 쉽게 예측할 수 있듯이 성경을 필사할 수 있게 제작된 책이다. 특별히 마태복음을 1장부터 28장까지 필사하도록 되어 있다. 마태복음은 신약성경에 첫번째로 소개되는 복음서로, 예수의 탄생부터 십자가 고난과 부활, 그리고 제자들이 선교의 사명을 받기 까지의, 예수의 탄생부터 그 분의 삶이 미친 영향력까지가 모두 망라된 복음서이다. 이미 다 잘 알고 있는 내용이긴 하지만, 연필을 쥐고 한자 한자 꾹꾹 필사해 가면서 다시 한번 성경 말씀을 가슴에 담을 수 있을 것 같다. 필사를 한번 하고 마치기에는 책의 퀄리티가 높다. 두꺼운 하드커버와 캐릭터 스티커, 영화와 성경 말씀이 장면 장면이 삽화로 들어있는 이 책을, 필사를 마쳤다고 해서 버릴 순 없을 것 같다. 이렇게 혼자 갖기 아까운 것은 소중한 사람과 나눠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이 책은 선물용으로도 좋다. 이렇게 귀하고 아름다운 책을 받아볼수 있게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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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순수 국내 자본 360억 원이 투입된 영화 '킹 오브 킹스'는 처음부터 북미 시장을 겨냥해 기획된 만큼, 한국이 아닌 북미에서 먼저 개봉하였고, 시네마스코어 A+와 로튼토마토 팝콘 지수 98%를 기록하였다. 북미 박스오피스 6000만 달러로 '기생충'을 넘어서고 국내 단독 제작 영화 중 북미 흥행 1위로 올랐을 만큼 놀라운 작품이다. 특히나 애니메이션 으로서 이례적이다. 이렇게 북미 개봉 후 놀라운 성과를 거둔 '킹 오브 킹스'는 국내 개봉 33일 만에 124만 명을 돌파하며 유의미한 기록을 세웠다. (아이들의 귀염둥이 사랑의 하츄핑 흥행기록을 넘어선 것이다) '킹 오브 킹스'의 흥행은 기록적인 성과를 넘어 종교적 색채를 보편적인 사랑과 가족의 이야기로 풀어낸 스토리로 관객들의 공감을 얻었다고 평가되고 있다. 굳이 애니메이션을 관람하지 않아더라도 이 책은 성경을 이해하고, 마태복음이 무엇인지 공감하게 해준다. 군 현역시절 성경을 필사하는 후임을 본적이 있다. 그때는 이게 학습도 아니고 무엇을 의미하는지 제대로 공감되지 않았는데, 막상 필사하고 있는 나 자신을 보니, 성경필사가 왜 의미가 있는지 알게되었다. 기독교나 천주교가 아니더라도 이번 필사는 나름의 유의미한 상징성을 지닌다. 단순히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책을 베껴쓰는 것이 아닌 인생에 대한 마음가짐과 삶에 대한 생각이다. 종교적 색채를 아예 제외할 순 없지만 내가 이끌어야 나의 주체적인 삶이 무엇인지 길을 제시한다. 몸이 아프면서 마음도 무너지기 시작했다. 특정종교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이를 불문하고 나는 많은 것에 의존하고 위로 받고 싶었다. 그래서 선택한 루틴 중 하나가 필사, 공감과 안식을 주는 마음의 필사, 오늘도 시작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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