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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들이 기다리는 데는 이유가 있다 (캐릭터의 힘) 유튜브 '비마이펫' 채널을 구독 중인 아이라면 절대 지나칠 수 없는 책이죠. 11권이 나왔다는 소식에 아이가 서점 가자고 얼마나 조르던지, 도착하자마자 비닐을 뜯고 소파에 파묻혀 읽더라고요. 천방지축 강아지 '리리'와 도도한 고양이 '사모'의 케미는 11권에서도 여전합니다. 단순히 귀여운 캐릭터 만화가 아니라, 반려동물들의 속마음을 대변해 주는 스토리라 아이들이 더 몰입하는 것 같아요. 보는 내내 "귀여워!"를 연발하며 힐링하는 모습을 보니 사주길 잘했다 싶습니다. 2. "강아지는 왜 이럴까?" 궁금증 해결해 주는 척척박사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귀여운 만화 속에 '반려동물 양육 상식'이 아주 알차게 들어있다는 점입니다. 11권에서도 강아지와 고양이의 행동 언어, 올바른 케어 방법, 그리고 우리가 오해하고 있던 반려동물의 습성 등을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줍니다. "엄마, 강아지가 꼬리를 이렇게 흔드는 건 기분이 좋다는 뜻이래!"라며 책에서 배운 내용을 저에게 설명해 주는데, 자연스럽게 생명의 소중함과 올바른 반려 문화를 배우는 것 같아 흐뭇했습니다. 3. 입양을 고민하는 가정의 '사전 교육서' 혹시 아이가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자고 조르고 있나요? 그렇다면 무작정 입양하기 전에 이 책을 먼저 보여주세요.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것이 마냥 즐거운 놀이가 아니라, 책임감이 따르는 일이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해 줍니다. 생명을 대하는 태도와 배려심을 길러주는 데 이보다 좋은 교과서는 없을 거예요. 4. 총평 : 랜선 집사들을 위한 최고의 힐링 코믹북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도, 사정상 키우지 못해 '랜선 집사'를 자처하는 아이들도 모두 만족할 만한 책입니다. 자극적인 내용 없이 순하고 따뜻한 그림체와 스토리로 꽉 채워져 있어 부모님들도 안심하고 보여줄 수 있습니다.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에게도 '사모'와 '리리'는 통할 거예요. 겨울방학,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줄 선물로 강력 추천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해요] 비마이펫 유튜브 채널을 사랑하는 어린이 팬 "강아지 키우고 싶어!"라고 조르는 아이에게 책임감을 알려주고 싶은 부모님 반려동물의 행동과 속마음이 궁금한 초등학생 귀여운 그림체와 힐링되는 스토리를 좋아하는 모든 분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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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고 친구도 빌려주네요^-^ 강아지를 키우면서 늘 좋은 제품을 찾는 편인데, 이번에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11 제품을 사용해보고 정말 만족했어요. 처음에는 호기심 반으로 구매했는데, 포장도 깔끔하고 성분이나 설명도 친절하게 되어 있어서 믿음이 갔습니다. 무엇보다 반려견이 거부감 없이 잘 사용하고, 반응도 좋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예민한 아이인데도 트러블 없이 잘 맞았고, 사용 후 털 상태나 기분도 한층 좋아진 것 같아요. 가격 대비 구성도 알차고, 브랜드에서 반려동물을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재구매 의사 확실히 있고, 지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