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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고 힘이 납니다. 우리 모두 품고 살아가는 이야기들이 서로 공감할 수 있음에 따듯한 위로가 되네요.^^ 속앓이로 남아있던 일들을 풀어 헤쳐 글로 사진으로의 표현은 또 다른 느낌으로 와닿네요.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받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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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어깨 두드려주는 이야기들에 잔잔한 위로를 받습니다. 나만 그랬던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문장을 만났을 땐 정말 내 마음에 햇살이 드는 기분이었습니다. 너와 내가 사는 일이 그리 다르지않음을 느끼게 해주는 글들이 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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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마음을 톡톡 두드리는 글들이었습니다. 크게 울지 않아도, 살며시 눈물 나고 살짝 웃음 지어지는 그런 문장들. 지친 하루 끝, 누군가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분께 조심스럽게 권하고 싶은 책이에요. 그냥… 마음이 살짝 따뜻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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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작가들의 이야기들이 일상에서 느끼던 부분들이라 공감되요~ 자기의 상처와 치유의 과정을 솔직하게 적은 글, 일상의 감사가 담긴 글, 누군가에게 건네는 위로 등 편안히 읽기 참 좋네요. 일상에 지쳐 따뜻한 위로가 필요한 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