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8월호 200호는 표지가 안녕 자두야 여서 너무 반가워서 구매했어요. 내용은 별거 없이 평범한데 어릴 때 재미있게 읽은 추억이 떠올라서 추억에 젖네요. 괴식을 만드는 사람들은 요리에 그만큼 열정이 있거나 다양한 시도를 한다는 에피소드가 공감되면서도 웃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