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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하는 유키히라와 단둘만의 두근거리는 로맨스를 꿈꾸지만, 기가 막힌 타이밍마다 불쑥 튀어나와 모든 무드를 박살 내는 미야하라와의 환장할 티키타카 "너랑 이러려던 게 아닌데!"를 속으로 백만 번 외치면서도, 엉뚱한 행동 끝에 훅 치고 들어오는 미야하라의 무자각 큐트 어택에 자꾸만 흔들리는 아리마의 심쿵 멘붕 두 소녀 사이에서 갈팡질팡 꼬여가는 기묘한 삼각관계와 일상의 사소한 순간마다 터져 나오는 포복절도 착각 해프닝 답답할 틈 없이 빵빵 터지는 유쾌한 개그 센스와 가슴을 간질이는 풋풋한 청춘의 설렘, 도파민 폭발하는 착각계 러브 코미디로 무조건 추천함 |
| 아리마 케이스케는 남자 주인공으로 유키히라를 좋아하고 있다. 항상 유키히라와 붙어 다니는 미야하라 때문에 진전은 거의 없는데 속으로 미야하라를 초등학생 취급하며 방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가끔씩 솔직한 모습에 미야하라에게 두근거리기도 한다, |
| 아니야 미야하라 네가 아니라고 3권. 근데 이제 보다보면 미야하라가 맞는게 아닌가 싶은 그 만화. 작가가 다른 만화도 동시에 연재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작가가 러브코미디에 재능이 있어 보인다. 가볍게 보기에도 좋지만 그만큼 주인공들이 귀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