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막연하게 클래식은 어려운 것 이라는 생각이 있었다. 이 책은 그 막연한 편견을 없애주었고 클래식이 왜 현대인에게도 그렇게 사랑을 받는지 알게해준 고마운 도서였다. 조금씩 더 듣고 사랑하게될 음악들과 작곡가들로 삶이 더 풍요로워 지길 기대하게 된다. |
| 이 책은 클래식 입문의 바이블이 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클래식을 듣는 방법 외에 불필요한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저자는 클래식이 어려운 음악이라고 솔직하게 말한다. 그러면서 그것을 진정한 나의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낱낱히 밝히고 소개한다. 클래식을 들어보고 싶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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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피아노에 푹 빠져 지냈던 적이 있는데, 그 때에는 내가 정말 피아니스트 아니면 지휘자가 될 줄 알았다. 세월은 많이 흘러 흔하디 흔한 직장인이 되었고, 이제 클래식과는 다시 연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이 책은 나를 클래식과 다시 이어주었다. 책 속에 있는 QR코드가 안내해 주는 대로 스마트폰으로 모차르트와 쇼팽을 들으며, 클래식이라는 큰 숲을 여러 이정표들을 살펴가며 한 바퀴 돌아 본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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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너무도 잘 쓴 저자가 의외로 건축가라 놀랐다. 사랑과 열정만으로도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구나! 한 장, 한 장 프롤로그의 소년이 되어 클래식과 여행에 빠져들다 보니 관심은 있었지만 막상 잘 듣지 않았던 어려운 클래식이 조금은 쉽고 가깝게 느껴지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