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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시 제목부터가 마음에 와 닿아서 저도 모르게 보게 되었습니다. 시와 에세이 읽는 내내 몽글몽글한 감정과 행복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마흔 참 마음에 와 닿는 말이네요. 그리고 몽글몽글 행복한 느낌을 주는 시와 에세이 너무 좋았습니다~^^ |
| 시도 엣세이도 상킁하게 다가옵니다. 노랑나비 한마리가 하늘에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연상되는 글들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너무 무겁지 않게 다가오는 일상의 빛나는 순간들이 보석처럼 콕콕 박혀있는 소중한 일기장을 보는 기분도 들어서 글을 열어주신 작가님의 순수한 마음이 감사합니다♡ |
| 하늘. 길가에 핀 꽃. 얼기설기 얽힌 전기줄. 꽃에 앉아 있는 나비들~ 마흔시에 나왔던 글처럼 저의 일상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네요. 제가 놓치고 있던 것들이 있을까 천천히 걷기도 했어요. 오랜만에 아이사진도 사진도 찍어보았어요~ 저도 일상을 천천히 들여다보게 되었어요. 공감되요 응원해요 |
| 마흔이 되어서라도 좋은습관이 생겼다는게 정말로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네요~ 살아가면서 순간순간 마주치는 행복들 스쳐지나가듯한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아끼는 마음 너무 감사한 순간들이 밀려오네요~ 한번씩 두고두고 꺼내어 읽어 봐야겠어요^^ |
| 따뜻한 명언들 위로가 되네요. 시와 에세이가 너무 따뜻합니다. 일상을 지나다 만나는 수많은 풍경 중 내 발걸음을 붙잡은 것들이 있지요. 그런 일상속에서 발견한 소중한 시간들이 따뜻한 시선으로 감사함과 행복으로 채워졌네요. 흑백과 컬러 사진의 편집도 이색적으로 좋았어요. 자주 꺼내볼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