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6%
  • 리뷰 총점8 53%
  • 리뷰 총점6 21%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7.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숨겨진 1인치의 시야를 열어 준 책
"숨겨진 1인치의 시야를 열어 준 책" 내용보기
TV광고에서 숨겨진 1인치를 찾아준다는 광고가 있었다. 화면의 숨어있 는 1인치를 찾아서 보여준다는 것이다. 또한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광고도 있었다. 처음 선택의 중요성을 말해주는 카피였 다. 이 두 가지 광고 카피가 이 책을 설명해 주는 것같다. 기업의 성공은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하는 시대는 지났다. 끊임없 는 혁신을 하지 않으면 순간의 성공은
"숨겨진 1인치의 시야를 열어 준 책" 내용보기
TV광고에서 숨겨진 1인치를 찾아준다는 광고가 있었다. 화면의 숨어있 는 1인치를 찾아서 보여준다는 것이다. 또한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광고도 있었다. 처음 선택의 중요성을 말해주는 카피였 다. 이 두 가지 광고 카피가 이 책을 설명해 주는 것같다. 기업의 성공은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하는 시대는 지났다. 끊임없 는 혁신을 하지 않으면 순간의 성공은 있을지언정 10년의 성공, 100년 의 성공은 기대할 수 없다. 도저히 망할 수 없으리라 믿었던 기업이 한 순간에 무너진다. 보잘 것 없던 작은 기업이 시장을 지배하기 시작 한다. 그러므로 미래기업의 조건은 그 어떠것도 영원한 성공을 가져 다 주지 못하기 때문에 혁신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지배하라고 말하 고 있다. 기업은 제품을 만들어서 소비자라는 시장에 대가를 받는 집단이다. 그 러므로 시장의 필요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다. 시장의 변화를 읽고 그 필요를 채워주는 기업은 성공하는 기업이다. 미래는 예측이 어렵기 때문에 미래의 시장을 읽는 도구를 필요로 한다. 다양한 고객 의 필요를 읽고 채워주기 위해서는 그것을 볼 수 있는 렌즈가 필요한 것이다. 이 책에서 그 렌즈를 파괴적 혁신이론으로 미래를 준비하라 고 한다. 혁신이란 변화를 전제로 한다. 변화를 읽고 그에 대해 반응하는 것이 혁신이다. 변화의 신호를 말해주는 소비자의 유형에 따라서 혁신의 방 향도 달라진다. 불만족한 고객에게는 만족할 수 있도록 기능과 품질 을 개선해야 한다. 개선에 개선을 하다보면 고객의 필요를 넘어서는 단계에 다다른다. 그러면 기업은 디자인을 개선하거나 가격을 낮추어 서 이익을 창출하려고 한다. 불만족한 고객과 다른 비소비자가 있다. 이들은 제품의 필요성을 느끼 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기업의 관심의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이들은 기존의 제품의 업그레이드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전 혀 새로운 거을 요구한다. 여기에 필요한 것이 파괴적혁신이론이다. 비소비자의 필요를 채워주는 과정에서 신생기업들이 태어나고 그 기업 이 기존의 기업을 뛰어넘기도 한다. 숨겨진 1인치의 비소비자가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우게 되 었다. 이 책이 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서, 지금의 내가 적용할 부 분은 많치 않지만, 내가 속해 있는 조직을 대입해서 생각하면 그 의미 하는 바가 크게 다가온다. 교회 안에서의 비소비자 그룹, 같은 관심 을 갖고 활동하는 동호회에서의 비소비자 그룹들의 사람들이 있음을 알려 주었다. 지금 가입되어 있는 싸이트에도, 시스템에 잘 적응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도 있다. 적응하는 사람들 에게는 존속적 혁신을 통해 만족하게 하고, 적응하지 못하는 비소비자 의 사람들에게는 그들의 필요를 찾아주는 파괴적 혁신이 필요하다. 1부는 이론을 그리고 2부는 교육, 항공, 반도체,건강관리,전기통신의 예를 들어서 파괴적 혁신이론을 설명하고 있다. 여러번 읽으면서 그 개념을 배우고, 사업을 다시 시작할 때에 어떤 고객을 대상으로 해야 하는지를 배워야겠다. 숨어있는 비소비자의 사람들에게 미래 사업의 단초를 찾는 것도 병행해야겠다. 여러번 읽어서 내것으로 소화하자. 그러면 불확실한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로운 사람의 대열에 나도 있게 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현재에 대해 정확한 감을 잡고 미래를 꿰뚫어 보는 최상의 방법은 이론의 렌즈를 통하는 것이다.
k***n 2005.05.26. 신고 공감 1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괴적 혁신 = 블루 오션 ?
" 파괴적 혁신 = 블루 오션 ? " 내용보기
이 책 ' 미래기업의 조건'을 읽어 가면서 이전에 읽었던 블루오션 전략이라는 책이 생각 이 났다. 현재의 기업들 그리고 경영자 또한 마케터 혹은 누구라도 미래 시장에 대한 예 측을 화두로 삼고 있다. 현재의 시대 그리고 미래는 예측 불가능한 요소들로 가득차있고, 지금 시장이 보이는 곳 에는 무수히 많은 경쟁자들이 레드오션속에서 치열한 전투를 벌이고 있다.
" 파괴적 혁신 = 블루 오션 ? " 내용보기
이 책 ' 미래기업의 조건'을 읽어 가면서 이전에 읽었던 블루오션 전략이라는 책이 생각 이 났다. 현재의 기업들 그리고 경영자 또한 마케터 혹은 누구라도 미래 시장에 대한 예 측을 화두로 삼고 있다. 현재의 시대 그리고 미래는 예측 불가능한 요소들로 가득차있고, 지금 시장이 보이는 곳 에는 무수히 많은 경쟁자들이 레드오션속에서 치열한 전투를 벌이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점들을 미국기업들의 여러가지 사례 전기 통신 분야에서 부터 의료 보건 사업에 이르기까기 광범위하게 보여주면서 그가 주장하는 혁신이론에 대해서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한마디로 저자의 설명을 축약하기는 힘드나, 비수요 시장에 대한 즉 블루 오션에 대한 파괴적 접근이 현재 시장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업체나 혹은 지금 시장에 진입하고자 하는 업체나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이야기였다. 지금까지 여러가지 마케팅 관련 서적이나 경영관련 서적을 읽고 있는데 트랜드는 미래예 측에 대한 내용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아마 다른 경영이나 경제학 서적들도 마찬가지 읽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러한 트랜드 저자가 이야기하는 비수요 시장에 대한 파 괴적 접근이나 블루오션 시장에 대한 접근이나 이론적으로는 다 그럴듯하게 보이나 왜냐 하면 여러가지 사례들을 보여주고 있으니까.. 그러나 책들을 읽어 가면서 뭔가 부족하다 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 이유는 무얼까 생각을 하게 된다. 아마 내가 아직 실무경력 6년이나 쌓았지만 내공이 부족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면서 조 금더 책도 읽고 공부도 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2%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 해서... 다음 책을 읽고 감상문을 쓸때는 부족했던 2%도 마저 채워서 너어야 겠다는 생각 을 하면서 글을 마친다.
b***e 2005.09.06.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자의 위대한 연구와 위대한 이론에 찬사를 보낸다.
"저자의 위대한 연구와 위대한 이론에 찬사를 보낸다." 내용보기
대부분의 기업들은 30년을 넘기지 못하고 역사의 기억속에 사라져 버리거나 너무 고령화되어 새로운 혁신의 물결속에 힘겹게 버티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현상은 장마철 계곡에서 조금씩 내리던 빗방울이 어느순간 계곡을 뒤덮는 홍수물로 돌변하여 우리의 목숨을 앗아가는 것과 비슷한 경우라 할수 있다. 여기 클레이튼 교수는 장기간 모든 업종에서 천천히 일어나고 있는
"저자의 위대한 연구와 위대한 이론에 찬사를 보낸다." 내용보기
대부분의 기업들은 30년을 넘기지 못하고 역사의 기억속에 사라져 버리거나 너무 고령화되어 새로운 혁신의 물결속에 힘겹게 버티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현상은 장마철 계곡에서 조금씩 내리던 빗방울이 어느순간 계곡을 뒤덮는 홍수물로 돌변하여 우리의 목숨을 앗아가는 것과 비슷한 경우라 할수 있다. 여기 클레이튼 교수는 장기간 모든 업종에서 천천히 일어나고 있는 변화의 물결을 정확히 감지하고 분석하여 미래 기업의 조건이라는 대작을 탄생시켰다. 훌륭한 이론은 모든 분야에 적용될수 있듯이 이 책의 파괴적 혁신 이론은 복잡한 기업 환경에 대해 간단 명료하고 범용적으로 적용될수 있는 이론으로 자리잡았다. 초기 웨스턴 유니언의 경영자들이 내릴수 밖에 없었던 결론이 결국 위대한 하나의 기업을 역사의 한페이지의 조그만 이름으로 남겨 놓게 된 사연으로 시작되는 이 책의 내용은 초기 전기통신 분야에 대한 상세한 흐름을 통하여 이 이론의 상세한 부분에 까지 집어볼수가 있도록 배려를 하였고, 다시 읽는 독자들에게는 그러한 순간들 마다 파괴적 혁신 이론을 적용하면서 그러한 순간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도 판단해 볼수 있도록 세밀하게 구성되어져 있다. 그리고 파괴적 혁신 이론을 넘어서 전기 통신 분야에서 정부의 개입이 초래하는 다양한 결과 들에 대해서도 상세한 시나리오 및 역사적 결과들을 기술함으로서 이와 관련한 정책 조율자들의 역할이 - 깊은 지식없이 행해지고 있는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상당히 깊이있게 다루고 있다. 또한 3 장에 걸쳐 상세하게 진행된 전기 통신분야의 다음에는 사회 각분야의 다양한 업종에서의 파괴적 혁신 이론 적용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교육 산업, 항공 산업, 반도체 산업, 건강 관리 산업, 국가와 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파괴적 혁신이론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나타내고 있으며 그 분야에 대한 기초지식을 전달하는 세심한 배려도 잊지 않고 기술해 놓았다. 상기 분야들은 현재 우리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분야의 사업들중 하나이며 반도체, 항공, 건강 과 같은 분야들은 너무 복잡해서 그 분야에 근무하지 않는 일반인들은 거의 이해를 할수 없는 분야이다. 따라서 일반 경영학 교수들이 쉽게 이 분야에 대해 분석의 칼을 빼들기가 쉽지 않은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클레이튼 교수는 이러한 모든 분야에서 철저한 분석을 통해 모든 분야에서 이 이론을 적용하고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하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현재의 기존 기업에 있는 자신이 행동해야 할 방향과 내가 새로운 분야로 진입하려 할때의 방향에 대해서 날카로운 시각을 갖게 된듯하다. 단순히 지침만을 제공하는 일반 서적과는 다른 훌륭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역사의 뒤안길에 사라진 만은 위대한 기업들에게 이 책 하나만 있었더라면 지금 전세계의 기업 판도는 아마 지금과 많이 다른 지도로 구성되어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참고로 이 책은 버스 안에서 잠깐씩 시간내서 읽을 정도의 단순한 내용은 아니다. 상당히 깊이 있게 읽어야 할것이다.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 기업의 조건...
"미래 기업의 조건..." 내용보기
' 혁신의 바다를 넘어 미래를 지배하라...' 현재 나라는 인생의 CEO는 나자신... '나'라는 기업을 어떻게 경영하고 있는지... 현실에 안주하는 기업인지, 아님 미래를 지배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인지... 지금 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해준 책이었다. 혁신(Innovation)... 자신이든 기업이든 그 가치를 창조하거나 높이기 위해서는 혁신이 필요하다. 다가올 미래의 변화에
"미래 기업의 조건..." 내용보기
' 혁신의 바다를 넘어 미래를 지배하라...' 현재 나라는 인생의 CEO는 나자신... '나'라는 기업을 어떻게 경영하고 있는지... 현실에 안주하는 기업인지, 아님 미래를 지배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인지... 지금 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해준 책이었다. 혁신(Innovation)... 자신이든 기업이든 그 가치를 창조하거나 높이기 위해서는 혁신이 필요하다. 다가올 미래의 변화에 수동적으로 끌려갈 것인가, 아니면 혁신을 통해 미래를 리드하고 만들어 갈 것인가는 이런 혁신적 방향에 달려있음을 알 수 있었고, 그렇기에 늘 좋은 이론과 자료를 수집하고 공부하는 자세를 지녀야 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무엇이든 처음 초창기와 시작될 무렵에는 결코 쉬운 길은 없듯이... 우리의 인생도 매 한가지이다. 전화기와 항공산업,반도체 산업 등 그 당시에는 수많은 어려움을 겪었느나 지금 그 성장을 보았을 때 우리의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 요소들이다. 즉, 어느만큼 시련과 고통을 안고 이겨내느냐에 따라 그 값어치도 함께 가는 것 같다. " 그 전자 장난감을 가지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뭐요?" 처음 웨스턴 유니언의 사장 윌리엄 오튼이 전화기를 보고 벨의 혁신적 기술을 거절하면서 남긴 유명한 말이다. 즉,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뭐든지 처음 시작에는 덜 매력적으로 보이고 어려움을 겪기 마련... 우리 인생의 성공과 성장도 이와 비슷할 것이다. 그렇기에 늘 자신이 현재 가지고 있는 기술이나 앞으로의 시장과 방향을 꿰뚫어 보는 전문성을 가지고 늘 기회를 포착하여 잡을 수 있는 선안이 필요한 법... 21C, 무한 경쟁의 사회... 남들보다 더욱 성공하고 싶고 최고가 되고 싶다면 그만큼 자신만의 전문성과 차별성을 가지고 내가 현재에 충실하며 미래에 갖추어야 할 조건은 무엇인지 늘 그런 해안과 통찰력을 지녀야 함을 느낀다. Game의 판도는 바뀌었다... 더이상 과거의 관습이나 풍습에 얽매여 자신의 발전에 장애를 가져오는 우둔한 사고방식은 버리고 보다 발전적, 긍정적인 자세로 내 자신을 혁신해 나아가야 하겠다... 경영학... 다소 일반인들에게는 좀 거림감이 있고 왠지 딱딱해 보이며 어려운 학문... 매 단락마다 끝날때 포인트를 줌으로써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정리를 해주며 그 단락에 대해서 한번쯤 피드백을 해준 것이 무척 돋보였다. 그리고 마지막에서는 어려운 경제용어를 해설해 줌으로써 이해하기 어려운 경제용어를 접근하기 쉽게 해준 점도... 허나 읽는 내내 좀 어렵고 지루하다는 느낌을 버리기는 힘들었다. 경영학의 한계라고도 볼 수 있듯이... 좀 더 재밌고 독자와 함께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보아 적용해본다면 좀 더 쉽게 읽고 다양한 층에서 소화할 수 있을듯 하다...

[인상깊은구절]
'확실한' 데어터를 거론하면서 여러분의 생각을 반박하는 사람들에게 주눅 들지 말라. 명심할 점은 정말로 확실한 데이터는 오직 과거에만 존재한다는 것이다...
k**********2 2005.05.31.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의 심리학을 본다.
"경제의 심리학을 본다." 내용보기
제4장-비시장 요소 파악-무엇이 혁신에 영향을 미치는가 혁신 기업이 신제품의 잠재력을 끄집어내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은 정부의 정책에 크 게 의존한다.~엄격한 규제를 받는 산업 내 기업들에게 잠재적인 파괴적 아이디어를 천편일류적인 솔류션으로 변질시키도록 장려하는 경향이 있다. 개정법의 결과는 많은 정책 결정자들을 곤경에 빠뜨리고 절망하게 했다. 정부가 말만 요란
"경제의 심리학을 본다." 내용보기
제4장-비시장 요소 파악-무엇이 혁신에 영향을 미치는가 혁신 기업이 신제품의 잠재력을 끄집어내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은 정부의 정책에 크 게 의존한다.~엄격한 규제를 받는 산업 내 기업들에게 잠재적인 파괴적 아이디어를 천편일류적인 솔류션으로 변질시키도록 장려하는 경향이 있다. 개정법의 결과는 많은 정책 결정자들을 곤경에 빠뜨리고 절망하게 했다. 정부가 말만 요란했을 뿐 진정한 변화를 가져오지 못한 일시저인 기회를 창출했던 사 례가 아주 많다.~우리는 실제 동기는 경쟁적인 시장에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공정 하고 동등한 기회에서 나온다고 믿는다. ~인위적인 동기 창출 노력이 성공할 수 있는 경우는 정부와 투자자들이 시장 변화 내 의 경쟁 역학 차원에서 참을성 있게 잠재적인 비지니스 모델이나 혁신을 고수할 수 있는 열정을 갖고 있는 경우에는 성공할 수 있다. ~정책 결정 과정의 타협적 성격 때문에 더욱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정부가 더욱 천천히, 그러면서도 더욱 합리적인 접근 방법을 사용했더라면 지역 시 자에 더 많은 존속적 경쟁을 도입할 수 있었을 것이다. 무어의 법칙, 그 후-새로운 가치 제안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산업의 가치사슬에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제1부 혁신과 미래 예측 제1장 변화의 신호-기회는 어디에 있는가 제2장 경쟁적 전투-누가 시장을 이끄는가 제3장 전략적 선택-성공의 기회를 가져오는 선택 제4장-비시장 요소 파악-무엇이 혁신에 영향을 미치는가 제2부 혁신으로 바라본 미래의 모습 제5장 학교의 파괴-교육 산업의 미래 제6장 파괴, 날개를 펴다-항공 산업의 미래 제7장 무어의 법칙, 그 후 -반도체 산업의 미래 제8장 삶의 질과 파괴적 혁신-건강관리 산업의 미래 제9장 세계로의 혁신-국가와 기업의 파괴 경로 제10장 선없는 세상-전기통신 산업의 미래 결론 혁신가를 위한 로드맵 부록 핵심 개념 요약 전체적인 안목과 시스템의 흐름을 볼 수 있는 감각을 일깨워준다. 흔히 눈앞의 결과와 단기적인 시장의 흐름만을 보고 통제하고 분석하고 대책을 세우려고 하는데 그 결과는 급하고 단편적인 안목과 평가만큼이나 현실과는 동떨어 진 경우가 많다. 정확한 진단과 대안은 어디서 찾을 수 있는가? 그리고 왜 그런 시각을 길러야하고 나무의 열매만을 보고 벌레를 잡으려고 약을 치는 것이 아니라 왜 작년보다 수확량이 부실한지 병이 들었는지 소비자는 어떤 맛을 원하 고 있는지를 알려면은 포괄적이고 체계적인 역학 분석이 필요하다. 이 책은 그러한 힘을 발견하고 갖게하는 동기를 부여하고, 주변 관계와 흐름에 대한 이해를 깊이깊고 심도있게 통찰하게 한다. 나는 이 책을 통해 경제심리학을 본듯한 느낌이 든다. 왜? 어떤 이유로 제품이 만들어 지고 변화하고 성장하고 소멸하는가? 소비자는 어떻게 움직이고 무엇을 원하는가?

[인상깊은구절]
-파괴는 상대적인 개념이다. -어떤 기업이 고객이 하는 일을 도울 방법을 찾고 있다면,고객이 그 일을 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쓰고 있는지를 물어보아야 한다. -사람들은 그들의 경력을 높이는 데 법이 어떤 도움이 되는지 알고 싶어 한다. -최고의 사람들에게 최고의 것을 제공하려는 욕구는 다수의 사람들에게 좋은 것을 제공하려는 욕구와 상충될 것이다. -반면에 인터넷을 통해서 교육 과정을 제공하는 것은 엄청난 파괴적 잠재력을 품고 있는 듯하다. -많은 개혁의 노력들은 진정한 변화를 이끌어 내는 데 어려움을 겪는데,그 이유는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전면적인 변화를 거부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s*******t 2005.06.1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기업의 조건
"미래기업의 조건" 내용보기
세상이 책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면에선 경영 서적도 마찬가지다. 경영학대로 기업을 경영하고 사업을 할 수 있다면야, 너도나도 성공했을텐데.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경영학자 클레이튼 크리스텐슨의 2004년작인 <<미래기업의 조건 Seeing What's Next>>를 다 읽고 든 생각은, 탁월한 개념화와 접근이 돋보지만, 그의 말대로 '데이
"미래기업의 조건" 내용보기


세상이 책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면에선 경영 서적도 마찬가지다. 경영학대로 기업을 경영하고 사업을 할 수 있다면야, 너도나도 성공했을텐데.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경영학자 클레이튼 크리스텐슨의 2004년작인 <<미래기업의 조건 Seeing What's Next>>를 다 읽고 든 생각은, 탁월한 개념화와 접근이 돋보지만, 그의 말대로 '데이터는 과거에 관해서만 유용하'고, 그의 이론은 과거의 데이터에 기반해 있다는 점이었다. 


그럼에도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종잡을 수 없는 시장Market과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서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는 경영 전략 수립 모형 하나를 알게 된다는 것이다. 저자들 - 크리스텐슨 교수와 그의 제자들이자 파트너들인 스콧 앤서니와 에릭 로스 - 은 '핵심적 혁신이론'을 제시하면서, "혁신 이론이라는 렌즈를 통해 전체 혹은 세분화된 산업을 체계적이고 엄격하게 바라보는 과정이, 제대로 훈련받지 못한 눈으로는 볼 수 없는 강력한 통찰력을 가능하게 한다'(13쪽)고 말한다. 그리고 이 책은 다 읽은 나 또한 이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실은 내가 지속적으로 경영 서적을 읽는 이유이기도 한다. 


그들이 제시하는 혁신 이론은 크게 세 가지이고, 책 서두에서 이 이론들을 설명하고 각 산업별로 해당 이론이 어떻게 적용되고 기업가들은 이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를 제시하고 있다. 이 혁신 이론은 '파괴적 혁신 이론', 'RPV(Resources - Process - Value, 자원-프로세스-가치) 이론', 'VCE(Value Chain Evolution, 가치사슬진화) 이론' 등이다. 


파괴적 혁신이론에서는 로엔드 시장에서의 혁신, 즉 기존 제품과 서비스가 너무 좋기 때문에, 초과 만족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저비용의 단순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존 시장을 흔들어놓는 혁신과 신규시장에서의 혁신, 기존 제품의 특성이 지닌 한계로 인해 잠재 소비자가 제한되거나 불편하고 집중화된 상황에서 '비소비자nonconsumer'나 '비소비적 맥락nonconsuming context'의 소비를 이끌어내는 혁신을 이야기한다. 


RPV이론은 자원-기업이 사거나 팔거나, 이용하거나 파기할 수 있는 물건 또는 자산(인재, 기술, 제품, 도구, 정보, 현금, 브랜드, 유통채널 등), 프로세스 - 자원을 제품이나 서비스로 바꾸기 위한 기업의 정해진 방식(고용과 훈련, 제품개발, 제조, 계획수립과 예산 편성, 시장조사, 자원할당 등), 가치 -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준(비용구조, 손익계산서, 고객 수요, 기회의 크기, 윤리 등)를 통해 기업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게 한다. 


VCE이론에서는 고객에게 중요한 부가가치를 생산하기 위한 가치 사슬 내에서 단-복수의 활동을 통제할 것을 제안한다. 통합과 상호의존성을 파악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도록 가치 사슬의 변화를 도모한다. 


이 이론들은 이 책 전반에 고루 펼쳐져 하나의 통합된 관점을 제시하고 각 산업들과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예증된다. 독자는 각 사례들 - 교육산업, 항공산업, 반도체산업, 건강관리(Health Care)산업, 국가, 전기통신산업을 통해 혁신 이론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오래 전에 내가 그랬듯이 이런 류의 책 - 이론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이론적 정합성을 따지기 위해 딱딱하고 논리적인 문장들(그러나 전혀 철학적이지 않은!)로 이루어진 - 에 익숙치 않다면 책 읽기가 꽤 오래 걸리고 낯설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은 기업을 경영하고 경영을 꿈꾸는 이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할 만하다. 그만큼 기존 산업을 바라보고 혁신의 방향을 세우는데 있어 유용한 틀을 제공해주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무척 흥미롭게 읽었던 동기와 기술의 불균형 파악하기 표를 인용해보고자 한다. 상당수의 기업들은 신규로 진입한 신생 기업들에게 알면서도 당하게 되는데, 이는 일종의 불균형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카카오톡 같은 서비스가 될 것이다. 모바일 메신저는 우습게도 십수년전에 나온 개념이고 서비스다. 즉 아이디어의 문제가 아니라 진입 시점, 서비스 최적화의 문제였지만, 이는 기존 기업들은 이를 너무 쉽게 생각했고 기존 기업들이 영위하고 있던 영역과 충돌났기 때문에 할 생각도 없었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골드 s***s 2014.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 예측능력이 성공의 지름길
"미래 예측능력이 성공의 지름길 " 내용보기
오바마 대통령이 "변화(CHANGE)'를 공약으로 내세워 미국 최초의 흑인대통령에 당선되었다. 미국인에게 자유, 기회, 그리고 강한 희망을 주는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겠다고 공약하였다. 이제 변화와 혁신은 국가는 물론 산업, 기업, 그리고 개인차원의 성공을 가져다 주는 기본요소로 등장하였다.   이 책은 혁신이론을 이용해서 산업의 변화를 예측하고 있다. 저자는 혁신을 '존속적 혁
"미래 예측능력이 성공의 지름길 " 내용보기

오바마 대통령이 "변화(CHANGE)'를 공약으로 내세워 미국 최초의 흑인대통령에 당선되었다. 미국인에게 자유, 기회, 그리고 강한 희망을 주는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겠다고 공약하였다. 이제 변화와 혁신은 국가는 물론 산업, 기업, 그리고 개인차원의 성공을 가져다 주는 기본요소로 등장하였다.

 

이 책은 혁신이론을 이용해서 산업의 변화를 예측하고 있다. 저자는 혁신을 '존속적 혁신'과 '파괴적 혁신'으로 구분한다. '존속적 혁신'은 현재 고객이 요구를 반영하여 기존시장에서 더 좋은 제품을 공급하는 형태(더 멀리 날수 있는 항공기, 더 빠른 컴퓨터, 오래가는 휴대전화 등)의 혁신이다. 기존의 기업들이 자신의 자원과 업무 프로세스, 기업가치를 활용하여 잘 대응해 나갈 수 있는 형태의 혁신이다.

 

그러나 완전히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파괴적 혁신'도 존재한다. 이러한 혁신은 블루오션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거나 기존 시장을 재편한다. 미니밀 제철 공법, 월마트 대형할인점, 인덱스 펀드, 이베이의 온라인 경매, 애플의 개인용 PC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저자는 이러한 이론을 바탕으로 미래의 변화를 예측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불만족한 고객, 비고객(미래의 잠재고객), 과잉만족한 고객 등이 보여주는 변화의 신호를 감지하고 이에 대응하는 적절한 변화를 추구하여야 함을 설명한다. 기존 고객에게는 존속적 혁신을 통해 만족하게 하고, 비소비자에게는 그들의 필요를 찾아주는 파괴적 혁신이 필요하다.

 

1부에서의 이론적 설명을 바탕으로 2부에서 교육, 항공, 반도체,건강관리,전기통신의 예를 들어서 파괴적 혁신이론을 설명하고 있다. 각 분야의 변화의 양상과 대응방향을 고민하게 하는 책이다.



c******4 2009.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장과 혁신의 재탕?
"성장과 혁신의 재탕?" 내용보기
「성장과 혁신」에 이어 「미래기업의 조건」을 익었다. 제목만 놓고보면 미래기업의 '조건'이라니, 기업들이 미래에도 계속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요소들에 관한 책인것도 같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틀렸다. 아마 '미래기업의 조건'이라는 한글판 제목이 틀렸다고 하는게 더 옳을지도 모르겠다. 원 제목인 'Seeing What's Next'대로, 이 책은 이론을 바탕으로 미래의 모습
"성장과 혁신의 재탕?" 내용보기
「성장과 혁신」에 이어 「미래기업의 조건」을 익었다. 제목만 놓고보면 미래기업의 '조건'이라니, 기업들이 미래에도 계속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요소들에 관한 책인것도 같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틀렸다. 아마 '미래기업의 조건'이라는 한글판 제목이 틀렸다고 하는게 더 옳을지도 모르겠다. 원 제목인 'Seeing What's Next'대로, 이 책은 이론을 바탕으로 미래의 모습을 예상한 책이다. 여기서 미래의 모습이란, 기업을 중심으로 풀어나간 모습이 아니라 한 산업 전체의 미래의 판도를 말한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번째는 이론 설명이다. 서론에서 파괴적 혁신 이론, RPV이론, VCE이론을 간단하게 설명한다. 「미래기업의 조건」에서 소개한 내용들을 요약해 놓은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그리고 1부에서 그 이론들을 좀 더 심화있게 다루고, 동기/능력 툴이라는 새로운 도구도 제시한다. 1부의 내용은 사실 거의 「미래기업의 조건」과 겹치는 내용이 많다. 두번째는 이론을 바탕으로 한 미래에 대한 예측이다. 앞에서 미리 말한대로 여기서의 예측은 산업전체에 관한 내용이다. 저자는 교육, 항공, 반도체, 건강관리, 정부, 전기통신 산업에 대해 여태까지 그 산업이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 등을 설명하고 이론을 바탕으로 각 산업들이 어떤 식으로 변화할지 설명한다. 이 모든 것을 통해서 저자가 강조하려고 한 네가지 교훈은 다음과 같다. 1. 파괴는 사건이 아니라 과정이다. 2. 파괴는 상대적 현상이다. 3. 차별화 된, 혹은 급진적인 기술은 파괴적인 것과 동일하지 않다. 4. 파괴적 혁신은 최첨단 시장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그리고 다음의 다섯가지 충고로 책을 마무리한다. 1. '확실한' 데이터를 거론하면서 여러분의 생각을 반박하는 사람들에게 주눅들지 말라. 확실한 데이터는 오직 과거에만 존재한다. 2. 이론과 데이터를 적으로 간주하지 말고, 이론을 데이터 수집의 지침으로 활용하라. 3. 모든 것은 상대적이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4. 발표와 행동의 차이를 기억하라. 기업이 뭔가를 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다고 해서 이것이 꼭 그 기업이 계획대로 할 것이라는 뜻은 아니다. 5. 선택의 중요성을 기억하라. 경쟁적 전투의 결과는 미리 정해지는 법이 거의 없다. 이 책은 「성장과 혁신」의 업그레이드 판이라고 보는게 옳을듯 싶다. 「성장과 혁신」의 내용에 대한 보완 및 실제 산업에 대한 적용이 주 내용이다. 「성장과 혁신」을 읽었다면 크게 새로운 내용이 없을 것이다.
r****c 2005.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업의 조건 ???
"기업의 조건 ???" 내용보기
소문난 잔치에 먹을것이 없다더니, 좀 진지하게 읽어보려해도 도무지 핵심의미가 무엇이가요 ? 혁신과 변화에 따라서 기업이 달라져야하는 것은 나무나 당연한것 일수 밖에 없다. 기업에 몸담고 하루하루를 어떻게 생존하느냐에 고민해야하는 당사자들에게는 지금까지 나타는 현상으로 각종이론을 설명하는것은 게임판에서 벗어난 관찰자로서의 시각일뿐 현실의 오늘에는 별로 도움이 되
"기업의 조건 ???" 내용보기
소문난 잔치에 먹을것이 없다더니, 좀 진지하게 읽어보려해도 도무지 핵심의미가 무엇이가요 ? 혁신과 변화에 따라서 기업이 달라져야하는 것은 나무나 당연한것 일수 밖에 없다. 기업에 몸담고 하루하루를 어떻게 생존하느냐에 고민해야하는 당사자들에게는 지금까지 나타는 현상으로 각종이론을 설명하는것은 게임판에서 벗어난 관찰자로서의 시각일뿐 현실의 오늘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아무튼, 결론으로는 저자의 설명대로 빠르게 변하는 통신, 별로 변할것 같지 않은 교육,건강 모든 분야에 걸쳐 어떤형태로 든지 혁신과 변화가 요구되어진다. 그리고 책에 내용이 한국실정이 아닌, 미국기업에 대한 사례에대한 기반 지식이 없어 공감하기 어렵고, 용어 번역또한 어렵다. * 기업에관한 전반적인 내용이 궁금하신분들위해, 모두들 보셨겠지만 Good To Great를 추천합니다.

[인상깊은구절]
확실한 데이타를 거론하면서 여러분의 생각을 반박하는 사람들에게 주눅들지 말라. 명심할 점은 정말로 확실한 데이타는 오직 과거에만 존재한다는 것이다.
e******d 2005.06.07.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앞으로는 어떻게 변할지에 대해 두려워 하고 있는 당신에게!!!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앞으로는 어떻게 변할지에 대해 두려워 하고 있는 당신에게!!!" 내용보기
"미래기업의 조건" 이란 책의 제목이 이 책의 내용을 전부 아우른다 해도 과언이 아니 다. 전기통신영역을 주로 하여 내용을 설명하지만 2부에선 다양한 관점에서 혁신을 바라 본다. 즉, 혁신 이론을 활용해서 산업의 변화를 예측하는 방법을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이 책의 내용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지만, 구성이 짜임새 있게 잘 되있어서 어려운 내용임에 불구하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앞으로는 어떻게 변할지에 대해 두려워 하고 있는 당신에게!!!" 내용보기
<핵심내용> "미래기업의 조건" 이란 책의 제목이 이 책의 내용을 전부 아우른다 해도 과언이 아니 다. 전기통신영역을 주로 하여 내용을 설명하지만 2부에선 다양한 관점에서 혁신을 바라 본다. 즉, 혁신 이론을 활용해서 산업의 변화를 예측하는 방법을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책의 구성> 이 책의 내용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지만, 구성이 짜임새 있게 잘 되있어서 어려운 내용임에 불구하고도 쉽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이 어떤 책인지 훑어보고자 하는 분들은 서론만 봐도 전부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것이다. 즉, 작가가 전 내용을 통틀어 서론부분에 요약을 해뒀기 때문일 것이다. 가끔 서론이나 머릿말을 지나치고 읽어가는 분들이 있는데, 이 책만큼은 꼭~!!! 서론을 읽은 후 넘어가라고 권하고 싶다. 서론을 바탕으로 1부는 혁신과 미래예측의 예들과 그 의미들을 되새기고 있고, 2부는 여러방향에서 혁신을 바라보며 미래의 모습을 예측하고 있다. <느낌> 작년까지 고등학교에서 경제과목을 이수했지만, 그 땐 혁신이란 부분을 짧게 언급하 고 넘어갔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혁신" 이 경제에서 아니 경제뿐만 아니라 우리 인생에서도 얼마 나 중요한 요소인지 다시금 되짚어 보는 계기가되었다. 우리 사회는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엄청난 정보량은 가히 우리가 습득할 수 있는 능력을 이미 훨씬 추월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린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고 살아남아야 하나.~! 이 책에선 그 답을 미래예측능력으로 본다. 누가 먼저 미래를 예측하고 그에 대한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그 만큼 앞서 갈 수 있다 는 것이다. 다소 딱딱한 느낌의 글이긴 하나 통계와 그래프등의 풍부한 자료와 작가의 글 솜씨 로 읽다보면 어느새 나도모르게 책 속에 빠져들게 되었다. 이 책을 경제관련직에 근무하는 분만이 아니라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나 고민 하는 분들이라면 모두 한번 쯤은 읽어 볼 만한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표준이 언제나 좋은 것만은 아닌 것이다. (69p) -혁신이 반드시 '어떤 맥락' 속에서 일어난다는 것이다 (73P)
a*****m 2005.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