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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경음부》는 현실적인 고교 밴드 부원들의 성장과 우정을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게 그린 작품입니다. 화려한 판타지 요소 없이도 청춘의 열정과 고민, 디테일한 음악적 묘사로 큰 몰입감을 선사하죠. 입체적인 캐릭터들의 관계성과 잔잔하게 스며드는 감정선이 매력적인, 가슴이 뭉클해지는 웰메이드 청춘 음악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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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 매번 들어있어서 구매할 맛이 나요 저작권때문에 노래에 늘 음표 처리가 되어 있어서 아쉽기는 한데 그래도 제목은 있어서 궁금할때마다 직접 찾아보는 재미는 있어요 그림체가 단순한데 깔끔하고 이뻐요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모을 예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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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개재밋네 이거 ㄹㅇ 소소하게 보기 너무좋아요 요즘 회사다니면서 인생 개노잼이었는데 이거 보니까 좀 재밋어짐... 만화 이북으로만 사는데 9권은 언제 올라올려나... 이번권은 하토치네 밴드가 공연하는 스토리였는데..이거보니까 저도 공연 보러가고싶어짐..후... |
| 잔잔하게 재밌게 보고 있다가 린이 활약하는 순간부터 이 만화를 좀 사랑하게 되어버린 것 같아요. 재밌었는데 캐릭터의 매력과 또라이력이 만화를 엄청나게 끌고간다는 느낌.. 작가님이 연출을 엄청 잘하셔서 캐릭터들 눈이 돌아가면 만화가 더 재밌어져요 |
| ㅎㅎㅎ 이번 표지 제 최애가 주인공이네요 ㅋㅋㅋㅋ!! 아 이거 진짜 잔잔일상물일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일 정도로 각 인물들 감정묘사나 흐름이 너무 재밌어서 ㅋㅋㅋ일상물인데 일상물이 아닌 그런 느낌이라 더 재밌는 거 같아요 !! 특전도 매번 예뻐서 더 만족 |
| 평범한 경음부 4권.. 이번 4권은 피크풍의 밴드멤버의 아크릴이라고 해야 하는 건지.. 아무튼 이번 특전도 아주 마음에 들어요.. 특전이 있는 초판이 있을 떄 우선 구매를 하자고 해서 1권부터 구매를 하고 있는데 현재 8권까지는 계속 특전이 빵빵하게 나온 것 같네요.. |
| 평범한 경음부는 단순히 소모되는 조연이 없습니다. 각 멤버가 왜 경음부에 들어왔는지, 어떤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지가 4권에서 더 깊이 있게 드러납니다. 특히 "평범하게 살고 싶지만 특별해지고 싶은" 사춘기 청소년들의 복잡한 심리 묘사가 일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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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suo ldeuchi 작가님의 평범한 경음부 4권 입니다. 처음엔 다른작품인 봇치더록이랑 비슷한 작품인가? 라고 생각하였고 보았는데 그작품과는 다른맛이 있고 되게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힐링도 되고 마음 따듯해지는 에피소드도 있어서 좋네요 |
| 초판 한정 특전으로 주인공들의 얼굴 일러스트가 있는 귀여운 하트 브레이크 맴버 피크 4개가 들어있습니다. 하토노는 밴드에 새 보컬로 욘스가 들어왔다는 소식을 요시다에게 듣고 동아리는 한번 탈퇴해도 다시 돌아올 수 있구나 하고 놀랍니다. 욘스 때문에 캇키가 여친을 사귀어버리면 어떡하냐고 걱정하는 요시다에게 코야마는 뭐든 상담하라고 말하는데..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평범한 경음부 4권을 읽었다. 평범해 보이는 아이들의 모습뒤에 자신들이 좋아하는 것을 위한 각자의 노력과 성장이 엿보여 매번 재미있게 읽고 있다. 문화제 준비를 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성장 학원물의 재미를 느낄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