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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은 지옥의 광대인 요이치와 해후흘 하고 난뒤에 뭔가 찜찜한 기우를 하게되고 자신의 회사에서 직원이 투신자살을 하게되고 그 자살의 진실을 파헤치게됩니다. 과거의 일을 잊고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는 김전일이 살인사건에 휘말리게되고 그리고 왜 자신이 사건에 휘말리게되었는지 알고 난뒤에 자신이 지옥의 광대의 복수의 상대가 되었다는 것과 지옥의 광대를 도와주는 이들로 인해 그가 탈옥을 하게된것을 알고 난뒤에 그와 자신의 싸움은 끝이아니라는 것을 깨달아가는 그가 결국 회사원을 관두고 자신이 지금 해야하는것을 해나가려고 결단을 내리는 김전일을 지켜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좋아하는 만화라서 기대를 하면서 봤고 다음시리즈는 언제쯤 나올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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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추억 속 소년 탐정이 서른일곱 살의 피곤한 직장인이 되어 돌아왔을 때, 묘한 동질감과 서글픔이 동시에 밀려왔습니다. 명탐정의 손자이자 수많은 난건을 해결했던 천재 소년 김전일도 결국 각박한 현실 앞에서는 월급날만 기다리는 미지의 직장인일 뿐이라니요. 하지만 이 작품의 진짜 매력은 바로 그 현실감에서 출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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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8권 이야기인데 그동안의 미스테리한 부분이 흥미롭게 정리가 되고 조금 여운이 남도록 궁금하게 만드는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김전일의 평범한 삶과 사건을 다시 해결해가는 과정 속에서 느끼는 심리도 자세하고 미유키 소식까지 김전일 시리즈 좋아해서 괜찮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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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maru Amagi 글 Fumiya Sato 그림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18권 리뷰입니다. 완결권인데 시원한 마무리는 아니고 이게 끝이 아니라고 예고하네요. 가정에도 변화가 생겨서 김전일이 결단을 내리는데 믿음은 안 가지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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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월급쟁이 김전일. 늑대인간 게임 이벤트를 담당한 오토와 블랙 PR사 직원 김전일은 참가자들을 데리고 나가노 산속에 있는 테마파크에서 참가들 속에 있는 살인범을 찾습니다. 사정이 있겠지만 너무 급하게 마무리되고 다음 편으로 이어지는 부분이 정말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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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소년 탐정 전일이..애는 언제 크나 했더니, 어느새 37세...그리고 일상에 찌든 직장인이 되었다. 화려한 탐정이었던 만큼 미유키랑 알콩달콩 지내면서 탐정으로서 명성을 날릴 줄 알았더니 동창들 중 젤 안되어보이는 건 뭘까. 블랙 기업 취직이라니. 게다가 미유키는 여전히 잘 나가는 데 코빼기도 안 비추고, 뭔가 암울한 인생의 연속이려나 했더니..마지막에 한방이 있었다. 역시나 만화는 만화로만 보자... 그래도 잘 마무리 되어서 전일이의 오랜 팬으로 서 넘 기쁘고, 새 출발을 응원해 볼까나. 작가가 이걸로 김전일 시리즈를 완결 지으려고 했을 때는 깜짝 놀랐으나 한편으론 그려러니 그런생각도 했더란다. 하지만 아빠 시리즈도 있으니. 전일이가 탐정이 천직인 건 맞는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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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김전일의 37세의 사건부도 마무리가 되었다. 처음 김전일 시리즈가 나온 것은 '소년탐정 김전일'이었다. 김전일의 할아버지는 일본의 유명한 명탐정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김전일이지만, 일본 이름은 '긴다이치 하지메'로 할아버지의 이름도 '긴다이치'라는 것이다. 그리고 김전일의 할아버지가 누구냐 하면, 요코미조 세이시의 작품 속 등장하는 '긴다이치 코스케'이다. 긴다이치 코스케는 명탐정으로 보기에는 후줄근해보이고 그리 똑똑해보이지 않지만, 언제나 사건을 몰고 다니는... 모습으로 김전일과 비슷한 느낌이 많다. 그런 김전일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회로 나와 회사생활을 하게 된다. 그닥 좋은 회사에 들어간것도 아니고 진급이 잘 되는 것도 아니다. 그리고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더이상 탐정 역할을 하고 싶지 않아한다. 그런 그에게 언제나 사건은 붙어있다. 매번 어떤 장소를 갈때마다 37세의 김전일에게도 살인이 일어난다. 그러나 해결하고 싶지 않아하지만 결국 그 사건들을 풀고 만다. 미유키가 등장하지 않아서 어찌되었나 궁금했는데 결말을 보면 알게된다. 개인적으로 김전일은 고등학생으로 평생남아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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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18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완결권이기는 한데 그 이후의 이야기가 나올 것을 암시하면서 끝이 납니다 다음 이야기는 김전일 37세 이후의 이야기가 나올지 아니면 그 이전의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
| 사건부 시리즈도 마무리가 되었고 이야기가 더 전개되어도 싶기도 한데 재밌었어요 다른 시리즈 내용처럼 주인공의 활약이 좋고 시간이 지나 현실적인 이야기나 독보적인 김전일 캐릭터는 항상 기분좋게 보게 되는것 같아요 마지막까지 추리도 흥미롭고 만족스럽게 잘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