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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케 작가님의 거짓의 마리골드 03권 리뷰입니다. 맹인소녀 리리의 연담이 정해지고 리리의 동생 스즈는 리리만 행복해질 순 없다고 카스미의 정체를 리리에게 밝혔는데 리리는 이미 알고있었고 스즈에게 카스미와의 추억이 있는 장소에 가서 혼자만 있게 해달라하곤 물에 빠졌는데 다행히 카스미가 구해주고 서로 힘이 되어주자고 하곤 마을을 떠나면서 해피앤딩으로 끝나는데 뭔가 외전이 있었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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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1권 구매했었고, 완결이 어떻게 날 지 궁금해서 완결권 구매해봤습니다. 리리에게 연담이 들어오고, 리리는 카오루에게 당신이 하나였음을 알고 있다는 것을 밝히면서 시작한 3권이었어요. 리리가 물에 빠질 때 엔딩을 대충 예상하긴 했지만... 둘이 같이 살려면 어쩔 수 없겠죠 뭐...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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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결말은 예상외라 좀 당황스러웠지만..? 마지막 편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요즘 발매되고 있는 백합 작품들이랑은 차별점이 있어서 마음에 들었던 작품입니다! 최근에 신작도 발매하셨던데 어떤 작품일 지 기대가 많이 되네요ㅎㅎ 항상 번역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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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마리골드는 죽은 오빠 행세를 하고 맹인 소녀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내용의 작품인데 저에게는 좋은 의미로 신선한 내용의 작품이었네요..! 사실 오빠를 좋아했던 거라서 백합이라고 하기엔 애매하지만 정말 재밌게 읽었던 작품입니다! |
| 어디선가 소문을 듣고 샀던 작품 같습니다.. 오빠의 편지 상대에게 오빠의 부고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사실 오빠를 가지고 논 것이라면 편지 상대를 죽이기 위한 마음으로 편지 상대를 보러간 카스미 하나. 그곳에서 맹인 소녀를 만나게 되며 겪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었습니다. 꽤 좋았고, 아마 뒷 권도 구매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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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미는 오빠가 죽고 난 후 오빠가 생전에 편지를 주고받았던 상대에게 오빠의 부고 소식을 전달하러 가는데… 오빠의 편지 상대가 오빠를 가볍게 여기고 오빠를 가지고 논 것이라 판단될 경우 그 편지 상대를 죽일 생각까지 하고 찾아간 그곳에서 카스미는 맹인 소녀를 만나게 됩니다. 그림도 예쁘고 주인공이 예상하지 못했던 만남을 시작으로 두 주인공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