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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모두 읽으면서 가장 많이 떠오른게 자유인데, 이번 권의 표지가 제일 자유와 가까운 것 같습니다. 밤이 되어서 어두워진 도시의 하늘에서 밝은 표정으로 떠 있는 모습이 밤의 자유로움을 가장 잘 표현하고 나타내는 것 같네요. 자유로움을 느끼기 좋은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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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야마 작가님의 철야의 노래 7권! 이 시리즈 표지 중에 2번째로 잘 나온 것 같아요! 가장 좋아하는 표지는 교복을 입고 책상에 앉은 나즈나인데 이번 표지는 달 아래 밤이 너무 잘 표현된 것 같네요. 캐릭터도 매력있고 표지까지! 너무 마음에 드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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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한권 읽을수록 빨리 뒷 이야기도 알고 싶은데 끝이 점점 다가온다는게 너무 아쉽네요. 아쉽다는 감정을 느낄만큼 너무 재미있고 매력적인 만화인데, 외전이나 앤솔로지라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만큼 재미있어요! 강력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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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절반 정도 읽었네요. 밤을 새야하는 날이 많아서 고민이었는데, 이 만화를 읽으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만화와 현실의 시간대가 같아서 그런지 몰입도 쉽고 느껴지는게 많은 것 같습니다. 벌써 절반이라니 이 시리즈를 다 읽으면 뭘 읽어야할지 고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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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지금까지 모아왔던 이야기들이 빵 터지는 느낌이네요. 지금까지 진행된 내용들이 전부 이유가 있었다는게 놀랐습니다. 내용도 맘에 들고 이번 표지 나즈나가 너무 예쁘게 나와서 소장하는 입장에서도 너무 좋습니다. 캐릭, 내용 모두 완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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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에 몰빵하는 최근 러브코미디 만화들을 보다가 철야의 노래를 보니 많은 생각들이 드네요. 그림체를 중요하게 여기는 편이라 내용보다 캐릭터를 많이 봤었는데, 분위기랑 캐릭터가 잘 어우러진 만화를 보니 내용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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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만화. 아무도 없는 밤거리의 몽환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너무 좋고 캐릭터의 대화를 중심으로 진행되기에 템포가 빠르지 않아 만화 특유의 분위기를 모두 느낄 수 있다. 새벽에 읽으면 가장 좋은 러브코미디 만화. 몰입하기가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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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야의 노래 3권! 코토아마 작가님의 철야의 노래는 밤을 가장 잘 표현한 러브코미디 만화인 것 같습니다. 보통 러브코미디 만화는 캐릭터의 비중이 높은 편인데 철야의 노래는 밤의 분위기가 주는 감정과 느낌이 큰 느낌인 것 같아요. 분위기 있는 만화를 좋아한다면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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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만화는 코토야마 작가님의 '철야의 노래' 2권! 예전에 애니로 재밌게 봤던 책이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딱 스무권 분량에 완결까지 나서 깔끔하게 읽기 좋은 시리즈인 것 같습니다. 아직 달달한 구간은 아니지만 후에 이야기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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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오빠의 추천때문에 억지로 떠밀리듯이 사서 보게 된건데 지금은 오빠한테 엄청 고마워할정도로 진짜 재밌어요!!진부하지 않은 새로운 느낌의 러브 스토리에 예상할수 없는 여러 미스테리도 나와서 더 재밌게 느껴지네요!어른과 학생의 러브도 꽤 괜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