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도 완결이 됐네요. 다가시카시도 그렇고 이 작가님의 만화를 보면 마치 여름날의 꿈을 보는거 같습니다. 몰입도 되지만 막상 결말까지 보고나면 '이런 이야기가 있었구나'하면서 등장인물들이 미래에 회상하는 듯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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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치유되는 만화. 활동적인 낮도 좋아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새벽인데, 이 만화를 만나서 너무 좋습니다. 아무 말소리도 들리지않는 조용한 밤에 만화를 읽으니 그냥 힐링되고 정신에 좋습니다. 바쁜 하루 쉼터같은 만화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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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코토야마 작가님의 전작은 여름을 느끼게 해줬는데 이번작은 밤을 느끼게 해줍니다. 밤은 활동적인 시간이 아니기에 고요하면서 텅빈 느낌도 있는데, 그 느낌이 기분좋게 전파되는 만화인 건 같습니다. 밤에 읽을수록 몰입이 잘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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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와는 확실히 다르네요. 애니는 청각적 요소가 있어서 몽환적인 느낌이 강했다면 만화는 정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둘다 본 입장에서 다른 느낌으로 좋은 것 같아요. 애니를 본지 좀 됐는데 이번에 만화를 읽고나니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만화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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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만화는 '철야의 노래' 14권! 코토야마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철야라는 단어가 제목에 들어간만큼 밤을 주배경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요. 다른 만화들과는 다른 특별한 느낌을 줍니다. 책을 읽어보니 밤에 사람이 없을 때 걸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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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야마 작가님은 만화를 보면 볼 수록 잘 쓴다는 생각이 드는 작가입니다. 깊이가 생길수록 분위기는 생기지만 매끄럽게 이어나가는게 힘들어지는데 이 만화는 굴곡 없이 잘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전작도 그렇고 이번작도 그렇고 분위기만큼은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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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책을 볼 때 표지를 먼저 보고 내용을 생각하는 편인데, 이번 권은 예상이 안가네요. 그래도 그림은 예뻐 마음에 듭니다. 16권 정도면 러브코미디 치고는 긴 편이지만 그래도 반복되고 지루한 내용 없이 잘 이끌어나가는 만화입니다.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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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구매한 만화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시리즈. 완결이 나기 전까진 잘 읽지 않는 편이라 구매할 때 가장 기대했던 책입니다. 다음 내용을 기다리는 고통을 느낄 필요없이 완결까지 있다니! 기다리는걸 잘 못하는 사람으로써 너무 좋은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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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야마 작가님의 철야노래 18권! 그중 이 시리즈 최애 표지!! 지금까지의 표지는 분위기가 있는 느낌이었는데 이번 표지는 그냥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캐릭터, 장소, 복장, 구도 전부 마음에 듭니다. 내용도 캐릭터도 분위기도 모두 완벽한 18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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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까지 단 1권..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 될지 너무 기대됩니다. 시작과 과정이 좋아도 마무리가 좋지 않았던 만화가 많았기 때문에.. 철야의 노래는 깔끔하게 문제없이 완결이 나길 빕니다. 지금까지는 너무 좋았어요. 지금까지처럼 이어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