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친구들이나 직장 동료들 사이에서의 IT와 관련된 대화에서는 대충은 알고 있어도 정확히는 몰랐던 내용들이 아주 간단하면서도 누구나 이해가 쉽게 갈수 있도록 잘 설명이 되어 있어 아주 좋았습니다. 제가 원래 책을 조금 늦게 읽는 편인데도 4시간만에 이책을 다 읽었습니다.. 그 만큼 큰 시간 투자없이도 읽을 수 있구요... 가격도 저렴하구, 읽기도 너무 지겹지 않아던 책이네요. 아무튼 IT쪽의 전문가가 아니라 IT쪽의 전반적인 지식이나 활용등에 대하여 알고 싶으시다면 꼭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시리즈들도 계속 구입하려고 합니다. 강추! |
|
이 책은 'MBA시리즈'라는 이름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지만 상당히 쉽고,
이 책은 실생활 그리고 업무상에서 접할 수 있는 IT관련 업무이론 및 용어의 뜻을 살펴보고 있고 독자의 구체적인 이해를 위해서 그것이 어떻게 구성되고 실제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그림 및 도식으로 나타내고 있는 있습니다.
비록 전문적인 심도는 약하지만, 범용적으로 이론이나 용어를 단편적으로 이해하기
하지만 IT의 특성상 트랜드가 끊임없이 변화하고 새로운 것들이 계속 출현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이 책에 언급한 이론 및 용어들이 의미가 없어지거나 퇴색될 수 있다는 것을 유념해야 합니다. |
|
하루에도 수 없이 IT란 말을 듣는다.
하지만 우리에게 IT란 무엇일까?
대다수의 사람에게 단순히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전자제품 내지는 기술정도의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나 역시 예외는 아니였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IT를 다른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깊은 내용은 다루고 있지 않지만, IT가 우리의 소소한 일상생활에까지 들어와 있으며, 우리도 그것을 이용하여 더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음을 이 책은 말해준다.
특히 편의점의 바코드를 이용한 소비자의 소비성향 팍악등은, 왜 그토록 많은 점포들이 회원카드를 작성케 하는지 이해시켜준다.
우리는 IT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이 책은 그런 우리에게 IT를 활용하여 좀 더 생산적일 수 있는 길을 알려주려한다. 앞서 언급했든 자세한 사항을 다루지는 않았지만, IT의 활용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주는 것만으로도 의미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인상깊은구절] IT전략 - 경쟁 기업과의 차별화를 꾀하거나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형태로 IT 그 자체를 전략으로 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