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견을 단지 "훈련 대상으로서 복종시키는 존재"가 아니라, "존중하고 교감ㅐ야 할 존재"로 대해야 한다는 메세지를 던진다. 현대사회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날수록 사람이 아닌 동물을 어떻게 대하고 키워야되는지 육아공부처럼 반려동물에 대해서도 공부해야 한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생명은 소중하기에 책임감 있게 키워야한다는 것을 잊지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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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숑 키우고 있는데 좀 더 잘 이해해보려고 샀습니다. 이제 인터넷으로 뭔가 정보를 찾는게 산만스럽고, 신뢰도가 떨어져서 책으로 구입했습니다. 집 안에서만 왜 그렇게 짖는지 바깥소음에 놀라서, 심심해서, 가족들이 뭐 먹고 있을 때 자기도 먹고싶다고, 혼내면 개 아들이 더 말이 많아집니다. 요구성 짖음 왜 그런지 알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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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마음을 더 깊이이해할수 있었다. 실험을 준비하며 개와 함께하는 순간순간의 감정들도 너무 감동적이였다. 개도 인간과 같다. 사랑과 유대감을 느끼는. 그렇기에 우리는 존중해야한다. 단순히 동물이 아니라 우리의 곁에서 감정을 나누는 동반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