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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세대소요리문답스터디 #조약돌 #도서제공 ❝그냥 믿으면 되지, 믿음에도 공부가 필요하다고?❞ 암기과목 시험 공부하듯 달달달 암기해야하는 공부가 아니라, 성경의 핵심을 묻고 답하며 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안목을 기르고 삶에 적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공부가 필요하다! ✔ 교리 공부를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다지고 싶다면 ✔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소그룹 양육 교재를 찾고 있다면 ✔ 신앙의 기초를 다지며, 성경 개념을 체계적으로 반복학습하고 싶다면 📕 책 소개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기반으로 한 기독교 교리 공부 교재다. 소요리문답의 목적은 신앙의 내용을 암기하는 것이다. 그 목적에 충실할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읽고, 쓰고, 암송하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돕는다. 그 중 가장 마음에 든 방법은 "함께 불러봐요 소요리송" 이다. 악보와 QR코드를 제공해 따라 부르기도 반주하기도 좋다. 흥얼거리다 기분까지 업되는 것은 덤~! 😄 📘 알찬 구성 각 과마다 3~4장으로 길지도 않다. 교재에서 시키는 대로 읽고 쓰다보면 저절로, 복습,예습,암기까지 한 방에 가능한 구성이 참으로 알차다. [기도하기 + 복습하기+ 들어가기 + 묻고 답하기 + 핵심 개념 정리 + 적용과 질문 + 마무리 + 인터 미션] 📗 나의 활용 계획 맞춤 진도까지 짜준다. 부지런하다고 오해받는 😅 실상은, 게으른 나에게 딱이다. 3개월 과정 진도표를 따라 나홀로 진행해보기로 했다. 1과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을 열었다. "나는 왜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일까요?" "내 삶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질문의 근본적인 의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무엇일까?" 나는 과연 어떤 답을 찾고, 삶에 어떤 의미를 줄 수 있을지.. 기도로 먼저 책을 연다. @세움북스 감사합니다 #세움북스 #세움서포터즈 #기독교서적 #맛있는하루 #yummy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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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하나님의 백성은 자기가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을 배워서 알 뿐만 아니라, 아는 것을 ‘숙달’하여 진정으로 자기 신앙을 ‘소유’해야 합니다. -서문 中-
교리는 설교에서도, 소그룹에서도 많이 접해보았던 부분이라 친숙하고 성도라면 반드시 교육해야 하고 고백되어야 한다는 서문의 글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성경이라는 큰 숲을 우리는 교리라는 지도를 들고 제대로 찾아갈 수 있기 때문에 또 그러한 경험들이 나에게 있었기 때문에 교리를 많이 강조하는 편이다.
기존에 만나봤던 읽고 이해하던 교리서에서 좀 더 확장하여 우리의 신앙을 자꾸 이야기하게 하고 끄집어 내게 되는, 저자 목사님이 말씀하신 단순히 머리로 아는 지식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살아있는 진리의 역할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스터디를 더 잘 할 수 있도록 알찬 구성과 세심한 설명까지 있어 친절한 교리서라고 부르고 싶다. 소요리문답의 상권으로 제1문부터 38문까지 다루고 있으며 주제별로 5부로 나눠 각부에 포함된 문답을 기도하기, 복습하기, 들어가기, 묻고 답하기, 핵심 개념 정리, 적용과 질문, 마무리의 단계로 충분히 스터디 하고 나눔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각 부 마지막에는 인터미션을 두어 다루었던 문답을 마인드맵으로 정리하고 요약,설명해보기로 한 눈으로 볼 수 있게 핵심을 또 한 번 짚어주고, 교리 삶이 되다 라는 신앙과 교리에 대한 읽을거리 들도 있어 평소에 궁금했던 부분을 해결하기도 했다. 소요리문답이 최초에 작성된 목적은 문답을 암기하는 거였다는 데 암기까지는 아니어도 반복적인 읽고, 쓰고, 들으면서 깊이 새겨지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삽입된 소요리송은 잔잔한 음악에 교리를 그대로 담아 끝난후에도 입에서 자꾸 흥얼거리게 되는 마법까지 !! 아~!! 또 하나 친절한 건 스터디 과정을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13주, 27주, 37주 과정의 플랜까지 세워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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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리책이 많이 보이는 것 같다. 그 중 몇 몇을 읽어봤지만, 이렇게 본격 "스터디" 북은 처음이랄까 ㅎㅎㅎ 이 책의 첫 부분을 보면서 저자가 정말 섬세하고 공부를 제대로 해 보신 분이시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하며 시작하고, 지난 시간 복습부터하고, 들어가기와 묻고 답하는 도입 단계, 핵심개념 정리를 통한 내용 살펴보기, 적용과 질문으로 내 삶에 가져오기, 배운 내용을 잘 학습하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제시된 마무리, 그리고 전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메타인지 학습법, 인터 미션😲👍 보너스로 소요리송 노래까지 있다 ㅎㅎㅎ 사실 이렇게 공부하면 어떤 공부든 완전 학습이 가능할 것 같다ㅋㅋㅋ (학생들은 다른 공부에 벤치마킹 하시라😁) 또한 그 어떤 스터디북, 어떤 일반 문제집에서도, 이렇게까지 상세하고 친절하게 책을 활용하는 법을 설명해 준 책은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구성에 대한 상세한 안내부터,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몇 주차로 공부하면 좋을지, 플랜을 5개나 짜주셨다🤭 그래서 책 앞 부분을 보면서 이 책과 함께라면 정말 소요리문답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이 든다. 그리고 사실 교리라고 하면 말 자체가 어렵고 딱딱하다고 느낄 수 있는데 저자께서 일상의 언어로 쉽게 풀어 써 주셔서 신학을 전공하지 않더라도 여러 명이 함께 '스터디'하는 형식으로 하면 충분히 배우고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릴 때부터 교회를 열심히 다녔지만 당시 더 작은 교회였기에 중고등부까지 따로 성경공부나 제자훈련은 없었다. 대학생이 되어서 학교 기독교 동아리에서 처음 소요리 문답의 제1문을 알았을 때의 그 놀라움과 감사함이 아직도 생각난다. 뭔가 소설적으로 얘기하면 그 때의 공기와 습도, 분위기와 색깔까지 남아있는 기분이랄까. 하하 내 안에 떠다니는, 어릴 때부터 들어온 그 말씀의 조각들이 정갈하게 꿰어지는 느낌이었다. 특히 제1문은 인생 전체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과 방향을 알게 되는 문답이니 더 그랬던 것 같다. 그래서 교리 교육이 필요하다. 성경의 내용들을 잘 정리하여 뼈대를 세우는 작업이라서. 뼈대가 있어야 살이 잘 붙는 것처럼 교리를 통해서 정리가 되면 말씀에 대한 이해도 더 깊어질 수 있는 것 같다. 물론 이 내용들을 이해하는데에 그치지 않고 그 내용대로 살아가도록 삶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신앙 '생활'이겠다. 하지만 또 그러기 위해서는 아는 것이 먼저고, 아는 것이 힘이다. 이 책에서 제안한 것처럼 세례(침례)교육이나 수요/주일 오후 예배 때, 소그룹 성경공부에서 활용하기에도 아주 좋겠지만 가정에서 부부끼리나,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기에도 정말 좋을 것 같다. 다만 교리는 추상적인 개념을 포함하기에, (요약된 어린이를 위한 책 말고) 이 책을 가지고 제대로 공부를 하려면 적어도 초등 고학년 정도는 되어야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그래서 우리는 아이들이 어려서 먼저 남편과 함께 시작해볼까 싶다🤭 #모든세대소요리문답스터디 #조약돌목사 #세움북스 #소요리문답 #세움북스서포터즈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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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선 아이들이 어릴 때 소요리 문답을 외우게했다는 등 소요리문답을 가르쳐요란 이야길 많이 들었다. 도대체 ㅋㅋ그것이 무엇인가? ㅋㅋ 때마침 세움북스에서 소요리문답 스터디북이 나오기 전 '모든세대를 위한 교리특강' 이라는 지우책으로 독서모임을 해서 "아~ 이게 소요리문답이구나~"했는데, 더 자세히 알고싶었던 차였다. 그래서 출간소식이 얼마나 반갑던지 모든 세대 소요리문답 스터디 (상)권은 제1문답에서 제38문답까지 주제별로 나누어 설명해주고있다. 처음 들어가기부분을 통해 왜? 이 문답이 나오는지에 대해 흥미를 유발해줄 뿐더러 어떻게 요약을 해놓았는지 궁금하게 만들어준다. 심오한 질문을 명쾌하게 요약해놓은 소요리문답을 보면서 감탄이 절로나왔다. 그런 답들을 다시한번 세세하게 나눠서 볼수있는데 설명이 너무 탁월하게 잘되어있어서 함께 스터디할 분들을 모아서 같이 읽고 나누어보는것도 너무 큰 도움이 될 것같다. (사실 누군가를 가르쳐야된다는 부담감이 클텐데, 그 부분을 덜어주는 것 같다) 마무리를 통해 한번 더 내용을 짚어주시고, 마인드맵으로 한번더, 그리고 다음과 넘어가기전 또 되새기어보면서 교리를 그냥~~ 외울수있게 해놓으셨다. 특히, 교리를 노래로 만들어주셔서 더욱 쉽게 외우고 부를수 있게해주셨다 선교다녀오고나면 아이들과 성경말씀도 찾아보면서 천천히 시도해보면, 좋을 것같았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교리, 삶이되다라는 부분이다. 이 주옥같은 말씀들을 적어놓고 세겨놓고 머릿속에 꼭꼭 넣어다니고싶었다. 그 은혜, 오늘도 그 은혜에 푹 젖어보리~ |